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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전래동화 시리즈 :
일게이 이항복의 장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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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다녀오느라 간만에 적는다 미안 ㅠㅠ
새벽에 열심히 썻는데 묻혀버렸네 다시 올릴께
이번편 좀 길다
홍윤성
수양대군(세조)에게 한명회란 오른팔의 두뇌가 있었다면
홍윤성이란 왼팔의 칼이 있었어
계유정난때의 공으로 그는 출세를 거듭하여
영의정까지 찍어버리지!
홍윤성은 남부럽지않은 권력을 휘두르는데....
심지어 그가 패악을 일삼아 원성이 자자해도
세조는 눈감아 주며 감싸주기 일 쑤였으며
관리들 조차도 오히려 피해자들을 탓하며
홍윤성의 비위를 거스른게 잘못이라고 한 정도였으니
당시 이 싸이코패스를 말릴 놈은 아무도 없나 싶었는데......
이 싸이코 홍윤성에게도
한가지 재밌는 야사가 전해지더라
늘그막 나이에 들인 좌수의 어린 딸을 아내로 맞은 썰 알아보자
윤성이네

홍윤성:아 씨바..... 짜증나노
내 나이 40... 한참 합체할 나이에
마누라 일찍 죽었다 이기야;;
그리고 내가 명색이 만렙 영의정인데
아무리 고파도 이런 ㅎㅌㅊ 여종들 먹어야 쓰겠노?
내 잦이 노무룩해서 더이상 못참겠다.
여자! 여자를 먹자!!!
한양에선 이미 내가 또라이라고 소문 다 났으니까
지방으로 내려가자 이기야!!
이렇게 홍윤성은 지방 미인 구글링 도중 전라도 전주에 사는
어느 좌수의 딸이 절세미인이라는 소문을 듣게 되는데.....
*좌수:조선시대 자치기구 인 유향소의 향리 중 하나
*내가 본 썰은 전라도 전주 좌수 딸이라고 해서 전라도 썰로 진행한다.
가계도에는 경기도 양주군 좌수딸로 되있음.
이에 홍윤성은 전라도로 내려가기 위해 세조 찬스를 쓰기로 한다.

홍윤성:전하~
소인 주청이 있사옵니다.
세조:왜 씨발아 또 사고쳤노?
너 이새꺄 카바 쳐주기 이제 지쳤다....

홍윤성:;; 그게 아니라능.... 저 하도 사고 많이 쳐서 전하 심기 불편하셔서
소인 이제 지방에 내려가서 쉬고싶다고 할려고 했다능....
미녀를 찾아 지방으로 가려는 속사정을 숨긴 체 그는 이렇게 핑계를 댔다.
하기사 자기 ㅈ집 찾으로 떠난다고 말하면 왕이 허락해줬을까?

세조:그래? 와 시발 고맙다! ㅋㅋㅋ
제발 부탁인데 내려가서 좀 푹 쉬라~
저기 저 멀리 전라도 관찰사 자리 내줄테니까 빨리 꺼져줘
나도 말년 편히좀 보내보자 ㅠㅠ

홍윤성:옙!! 당장 꺼지겠사옵니다~ ㅋㅋㅋㅋㅋ
의외로 세조는 기꺼이 허락하였고
이에 홍윤성은 하늘을 날듯이 기뻐했다.
홍윤성:아싸 씨발 ㅋㅋㅋㅋ 개꿀이노
당장 출발 ㄱㄱ!!!
그러곤 당장 채비를 갖추어 전라도로 내려갔다.
와 씨발~ 홍윤성이 드디어 한양에서 사라졌다!!
태평성대 열렸다~ 주상전하 만세!! 전라도애들 줫대봐라~ㅋㅋㅋㅋ
홍윤성이 사라진 한양은 축제 분위기였다. 그러나 전라도는....
사또들:줫대부렸당께... 아따 슨상님 시절에 이런일 없었는데...
홍윤성이 온다는 소식에 전라도 각지는 침통한 분위기였다.
그 천하의 홍윤성이 전라도 관찰사로 부임한다니
각 지역의 사또들은 긴장하며 벌벌 떨고 있었는데......
때마침 홍윤성이 전주에 당도하자
이 소식을 캐치한 전주사또가 부리나케 홍윤성을 찾아갔다.

전주사또:아이고 홍윤성대감! 전라도에 이랏샤이마세!!

홍윤성:마 씨발아 내가 누군지 알제?

전주사또:아따 제가 공신의 존함을 어찌 모르겠습니까잉?
이미 밑에 애들 시켜서 우덜 전라도 특산물
홍어 풀코스로 싸그리 준비하라 시켜부렸당께요

홍윤성:마 씨발아 나 홍윤성이야!
내 명성 들어서 익히 알고 있제? 나 조용히 살려고 왔다.
내 클라스에 맞게 알아서해라
대접 죶같이 나오면 바로 귓싸대기 날라간다
그리고 특히 음식에 홍어 들어가면 니 목아지 비틀어 버린다

전주사또:께겡.....야들아 다시 준비해라...
전주사또는 홍윤성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게 최대한 비위를 맞춰가며 그를 대접하였다.
아리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음음 아라리가 났네
-진도 아리랑-

홍윤성:전라도 기생들 춤 잘추노 이기 ㅋㅋㅋㅋ

전주사또:대감, 기생들은 마음에 드십니까요?
특히 마음에 드신 아이가 있다면 수청을 들라 하겠습니다

홍윤성:뭐???? 기생???
마 씨발, 조용히 살려고하는데 열받게 하네??

전주사또:옙 무'슨' 말씀이신지??
홍윤성:맞고 싶냐? 이래서 하여간 지방 잡것들은 ㅉㅉ
내가 시방 천한 기생이랑 합체할 클라스여??

전주사또:깨갱....그럼 누굴 원하시는지....

홍윤성:마 내가 왜 영의정 때려치우고 전라도왔겠냐
홍윤성:듣자하니 여기 이렇게 생긴 ㅆㅆㅅㅌㅊ 미인이 있다고 들었는데
전주 좌수의 딸이라고 들었다. 이 여인을 내게 수청 들라해라 당장!
홍윤성은 드디어 자신이 전라도에 온 목적을 이루고자 좌수의 딸을 콜 하였다.
그의 요구에 전주 사또는 난색을 감추지 못하였다.

전주사또:(아.... 기생도 아니고 양반집 규수보고 수청을 들라니.... 이거 미친 새끼아니야?)
참으로 홍윤성의 나이 치고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었다.
상민도 아니고 양반집 처녀보고 수청을 들라니....

하지만 어쩌겠나? 상대는 천하의 홍윤성이지 않은가?
결국 사또는 좌수를 불러 소식을 전했다.

전주사또:이렇게 되부렸응께 빨리빨리 준비들 하드라고....
사또는 좌수를 불러 홍윤성의 전언을 전했다. 당연히 좌수집안에선 기가막혀했다.
좌수:아이고..... 내딸 어찌할꼬잉....
씨방 홍뭐시기 이놈아를 배때끼를 쑤셔불랑께!!

전주사또:미쳤냥께? 지금 전주고을 민주화당하게 생긴당께?
어여 참고 날래날래 준비하드라고...
꽃같이 키워온 17세의 딸을 40세가 넘은 아버지 뻘에게
수청을 들게 하는 좌수의 집안은당연하게도 침통한 분위기였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알게된 딸은 의외로 당당하였다.

딸:아버지 염려마세요. 제가 잘 알아서 현명하게 하겠습니다.
혹시 압니까? 제가 홍윤성 대감의 마음에 들지...?
좌수의 딸은 수청을 드는 대신 당돌하게도 홍윤성에게 조건을 걸었다.
수청은 들겠으니 자기집으로 직접 오라는 조건이었다. 조선시대 조건만남 ㅍㅌㅊ?

홍윤성:씨바년이 도도한년이네... 오냐 원래 첩으로 삼을려고도 했는데
직접 찾아가서 합체해주마~ 조건만남 흥분되노 이기

홍윤성은 좌수의 딸과 합체 욕심에 들뜬 나머지
기다리는 며칠동안 기생을 물론이고
여인들 자기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하였다. 금딸 욕구 ㅍㅌㅊ?

홍윤성:가장 맛있는 음식은 나중에 먹는다고 하였느니!!!!
정자 삽탄 100% 완료! 폭풍 74 100% 준비 끝!
준비된 사수 사로 봣!
간다!!!!
준비가 끝난 홍윤성은 예하 관리들을 대동하고 좌수집으로 쳐들어갔다.
그가 쳐들어 오자 좌수 집은 금새 초상집 분위기가 되었으니....
좌수 내외는 물론 하인들까지 대문앞에 나와 넋 놓고 서서 관찰사 명을 기다렸다.
이 때 안채에 있던 좌수의 딸이 홍윤성을 향해 외쳤다.

딸:대감님, 저는 그냥 수청 들지 못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혼례를 치른 후에 제가 수청을 들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생각지도 못한 그녀의 외침에 홍윤성 포함 좌중들이 놀란 표정을 지었다.

홍윤성:(씨바 나 발기 됬는데 무슨 소리여?)

좌수:헐!!
전주사또:아몰랑....

전혀 생각지 못한 상황을 그녀가 말하자 좌중은 수근거리며 홍윤성의 눈치를 살폈다.
행여 그가 화가 나지 않았을까 주위의 사람들은 노심초사 했다.
하지만 홍윤성의 머릿속엔 이미 합체 할 생각으로 가득 했기에
그는 정신이 팔린 나머지 그저 한번 튕기면서
해보는 소리겠거니하며 호탕하게 웃어넘겼다.

홍윤성:그래 그거만 하면 합체하는거다?
당장 혼례식 올리자 ㄱㄱㄱ
(나 발기 풀리기 전에 꼽아야 하는데 ㅅㅂ!!)
하지만 좌수의 딸은 그냥 한번 해보는 말이 아니었다.
방문을 열고나온 그는 미리 준비해둔 약사발을 꺼내들고
마당으로 뛰어내려와 홍윤성 앞에 내려놓고 앉으면서 말했다.

딸:진정으로 혼례의 예를 갖추지 않으신다면
저는이 약을 먹고 죽어버리렵니다.
전 기생이 아닌 어엿한 양반집 규수이옵니다.
어찌 하룻밤 수청으로 순결을 버리겠나이까!

홍윤성:(헐....씨바,,할말이 없노...꼬무룩해진다 이기)
좌중들:(에라 모르겠다 아무나 이겨라 화이팅!!!!)
좌수의 딸의 돌발행동에 천하의 홍윤성도 혼이 나는 느낌이었다.
그저 잠깐 잠자리나 할려다 이렇게 혼사로 이어지게 되다니...

홍윤성:무슨말인지 알겠다이기....
그런데 지금당장 곤란하지 않노???
혼례란 자고로 길 일을 택하여 하는 일이니
좋은 날 선택하여 정식으로 혼례 치르자꾸나
홍윤성:(아... 내가 따먹힌 기분이다.)
이렇게 분위기에 말려버린 홍윤성은 좌수의 딸에게
수청을 받을려다 강제(?)로 혼례식을 치루게 되었다.
40~50줄 황혼기에 꽃같은 젊은 아내와 살게 된 홍윤성은
시간이 어찌 흐르는지 알 수 없을 만큼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그렇게 몇년이 지났을까?
홍윤성은 세조의 명으로
전라도 관찰사를 그만두고 한양으로 상경하게 되었다.
이 꿀같은 지방 관직을 그만두고 올라가야하다니....
하지만 그에겐 더 큰 고민이 있었다.

영의정까지 지낸 그가 일개 지방 최하급관리인
좌수의 딸을 아내로 맞았다는 사실이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 골치 아프지만

더 큰일날 일은 이 둘의 나이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이다.
심지어 이 어린아내는 죽은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자기 아들 보다 더 어렸다.
이러한 사실이 세조와 가족들에게 알려지면.....
그 천하의 홍윤성이 고개를 들고 다닐수 없는 법!

홍윤성:일단 내가 먼저 올라갈테니까 상황 봐서 데리고 올께 ㄱㄷ!!
가족들이 자기가 재혼한 사실을 알까 두려워한 홍윤성은
일단 어린 아내를 달래고 혼자서 한양을 올라온다.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홍윤성은 의도적으로 좌수의 딸을 내팽겨쳐 버린다.
어린 아내:언제오시지.....
이 어린 아내는홍윤성의 속마음을 모르고 있던지라
몇년을 함께 살아온 그가 자신을 꼭 데리러 올거란 기대감으로 하루하루를 넘겼다.
하지만 4계절이 바뀌어도 한양에선 아무런 기별조차 없었다.

보통 왠만한 여인네들은 권력자에게 버림받기를 하루이틀하던 시대였다.
게다가 당시 조선시대 여인들은 재가(재혼)조차 못하였으니
차라리 기생으로라도 나섰을 것이었다.
하지만 당돌한 그녀는 홍윤성을 찾아가 따지기로 결정하였다!!!
홍윤성의 아내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젊은 하인과 가마꾼들을 대동하였으며
며칠 밤낮을 전주에서 한양까지 가마 타고 올라 온 끝에 한양의 홍윤성 집에 이르렀다.
홍윤성의 집에 다다른 그녀는 대문 앞에 서서 큰소리로 외쳤다.

어린아내:아무도 없느냐!! 안주인 마님께서 왔으니 어서 문을 열거라!!
하인:예?? 저희대감님께선 부인과 사별하시고
홀몸으로 지내시고 계십니다만....
행여 잘못 찾아오신게 아닌지요?

어린아내:어허 무엄하도다, 감히 어느안전이라 망발을 늘어놓는게야?
나는 홍 대감과 전주에서 혼례를 치룬 사람이니
이집 안주인이 아니더냐? 어서 비키거라!!
폭탄같은 그녀의 말에 홍윤성집 하인들은 어안이 벙벙해서 말문이 막혔고
그녀는 당당하게 안채로 들어갔다. 그러곤 주위의 하인들에게 명령했다.

어린아내:뭣들하느냐? 어서 대감께 내가 왔다고 고하거라!!
사실 홍윤성은 뒤뜰을 지나가다가 이 상황을 목격하고 있던 중이었다.

홍윤성:헐 ㅆㅂ 독한년이네... 여기까지 쫒아오네 ㄷㄷ ㅠㅠ
50이 다 되어가는 그였지만 20대 초반의 어린 그녀앞에서는 왠일인지
천하의 홍윤성은 그야말로 꼼짝 할 수가 없었다. 홍윤성이 안방으로 들어가자
그녀는 그동안 쌓여있던 울분을 털어놓았다.

어린아내:하룻밤을 자면 만리장성을 쌓는다는 말이 있거늘
어찌하여 대감께선 혼인하고 몇년동안 함께 살아온 저를 버리고 가셨나이까?
더이상 기다릴수 없어 제가 이렇게 왔습니다.
제 집을 제가 직접 찾아왔는데 누구도 절 나무랄 수 없겠지요?
홍윤성:쩔쩔....아!! 물론이오, 앙망한다 이기야....
내 자식들한테 말하기가 좀 그래서 좀....

어린아내:그럼 됐습니다. 제가 이제 안주인이고
대감님 어떤 상황인지 제가 다 아니까
제가 다 알아서 하겠습니다.
사실 그녀도 홍윤성의 상황을 어렴풋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랬기에 더는 말 하지 않기로 하고 이 상황을 수습 하기로 했다.
홍윤성을 보낸 그녀는 이번에는 홍윤성의 자식 식구들을 모두 집합시켰다.
홍윤성의 자식 내외 이하들은 모두 넋이 나가 그저 멍때리고 있었는데
이를 보고 그녀가 갑자기 호통을 쳤다.

어린아내:아니 이집 자식들은 제 어미가 왔는데도
문안인사를 하러 올 줄도 모르는가? 모두들 어서 들어오지 못할까!!
홍윤성 아들:(헐....이게 무슨상황이야... 저 어린년이 뭐라는겨)
이 난데없는 상황에 얼이빠진 홍윤성의 아들은 그저 우물쭈물하고 있었다.

어린아내:어허, 어서 예를 갖추지 못할까!!
아들과 며느리가 자신보다 훨씬 나이가 많이먹은 사람들이었지만
그녀는 조금도 기죽지 않은 채 아들과 며느리를 꾸짖기 시작했다.
아들내외는 못마땅했으나 홍윤성이 공인했으니 결국 예의를 갖추어 용서를 빌었다.

홍윤성 아들:어머님 저희들이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아빠 ㅆㅂ놈ㅠㅠ)

어린아내:그래 이제라도 잘못을 알았으니 되었다.
그녀는 기세가 등등했다.
그야말로 정경부인마님의 기세 그 자체였다!
이런 폭풍같은 일이 지나가고 얼마 후 그녀는 갑자기 식구들을 불러모았다.
그러고는 집안 재산을 관리를 하겠다며 다짜고짜 재산조사를 하며 관리를 하기 시작하였는데....

(ㅅㅂ 굴러들어온돌이 박힌돌 빼낸다더니 재산 빼돌리러 왔나....)
항간에는 늦게 들어온 어린 아내가 정승집의 재산을
빼돌린다고 장안에 소문이 파다하게 퍼졌다.
하지만 이런 소문을 비웃 듯 이후 그녀가 직접 관리한 홍윤성 집안의 재산은
몇년 후 수 배로 불어나 있었다. 그녀는 아들 며느리를 불러다 놓고
불어난 재산을 다시 돌려주었다.

어린아내:이제부터 너희들이 이 재산 관리하거라
그간 내가 재산 관리한 까닭은 안주인이 오랫동안 자리를 비운 이후
관리가 소홀이 해져 있던 이유였으니,
나는 이제부더 늙은 너희 아버님을 잘 모실테니
집안일은 너희들이 잘 알아서 하도록 하거라

홍윤성 아들:(ㅠㅠ ㅆㅅㅌㅊ 탈김치녀 새엄마 따먹고싶다......)
홍윤성:노후대책 ㅆㅅㅌㅊ!!!!
그녀는 이렇게 홍윤성의 권세와 자신의 어린나이에도 기죽지 않고
집안의 질서와 재산을 엄격하게 관리하였고
홍윤성이 죽을때까지 정성스럽게 뒷바라지를 하여
야사에 이렇게 굵직한 썰을 남겼다!
*야사에서는 90세까지 장수하였다고 하는데 실제로 홍윤성은 50세에 사망
홍윤성편 끗!
2줄요약
1.홍윤성 섻스에 미쳐서 여자 먹었는데
2.의외로 탈김치녀 걸림 ㅆㅅㅌ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