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침낭도 챙겨갔다.
밥솥으로 말이많길래 냄비 챙겨감.
진라면에 계란 안넣었다길래 계란 챙김.
침낭에 들어가서 벌레 우는 소리 들으니 , 군대 생각이나더군.
그리고 오늘 아침에 어머님께 등짝 스매쉬 당했다.
어제는 침낭도 챙겨갔다.
밥솥으로 말이많길래 냄비 챙겨감.
진라면에 계란 안넣었다길래 계란 챙김.
침낭에 들어가서 벌레 우는 소리 들으니 , 군대 생각이나더군.
그리고 오늘 아침에 어머님께 등짝 스매쉬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