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랑 조건으로 했고
다른건 인터넷 검색하면 썰많으니까
느낌만 상세설명할게
일단 후장 아다 뚤릴때 존나 아프다.
엠창 뒤지게 아픔
근데 그걸 가능하게 하는게 뭐냐면
시디가 이뻐야됨
이쁜 여자앞이면 왠지 객기부리고
아파도 쪽팔려서 아프다고 말못하는
남자들만의 버프 알거라 생각한다.
그게 발동될 정도로 시디가 이쁘고 여자같아야됨
솔까 그 버프 발동안되면 절대 못참는 고통이다.
시디가 뒤에서 넣고 손으로 딸쳐주는데
피스톤운동을 해주는건 아니고 그 착각들게
반동만 주는것 같더라.
아마 아픈거 아니까 걍 넣고 가만히 있는거라 생각됨
걍 따먹히는 기분 날정도로 튕기기만 하더라
그니까 일종의 쑈맨쉽이지.
후장에 여장남 자지 넣고 사정할때 쾌감
ㅆㅅㅅㅅㅅㅌㅊ
말로 형언할수없음
전립선 직접 눌려서 그런지 정액양도 평소보다
한 2배나오고
오르가즘 자체가 진짜 폭풍처럼 밀려듬
폭풍올때 우산 안쓰고 비바람 다 맞는 그런 느낌이
몰려온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