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뻥 촛불시위 한창일때 입대했으니까. 지금 거의 6~7년정도 지났네.. 여하튼
1. 시위대들은 세금 빨아먹는 사회의 암적인 개새끼들임. 저새끼들 시위랍시고 밖으로 기어나오면 기대마만 몇십 몇백대 출동하는데 여름/겨울철 기대마 냉 난방비만 해도 장난아니게 펑펑 쏟아짐. 거기다 시위대 십새끼들이 불법가두시위라도 하는 순간엔 모둔 교통이 정체되는데. 그 교통정체로 인해서 나오는 연간 손실액이 몇십억 단위로 어마어마한걸로 알고있음. 나라 위한답시고 시위하지만 사실상 저새끼들이 불안과 공포를 조장하면서 우리 나라의 격을 떨어지게 만드는 사회의 쓸모없는 암적인 존재들임.
2. 지방 사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서울은 그냥 전쟁터임. 진짜 하루라도 시위가 없는날이 없고 일년에 두세번 가량은 존나 장기전으로 이어지는 큰 대규모 집회를 염. 이 주동 세력들은 안끼는 곳이 없을정도로 설치고 다니는데 의경생활하면서 광화문에 깃발들고 모여있는 사람들 보면, 한국에 관광온 외국인들이 진짜 불안한 국가로 생각하고 돌아갈까봐 솔직히 좀 쪽팔리더라.
3. 시위 하는 새끼들한테 차량.확성기.펫말. 풍선. 모자 이런거 대여 해주는 세력들이 누구라 생각하냐? 그냥 시위하는 사람들의 꼭두머리에는 그들을 진두지휘 하는 세력들이 반드시 있음 (ex. 민노총 한총련 등등) . 이 주동 세력들은 어떻게든 대규모 집회 한번 열어보려고 피해입거나 억울한 사람들이 있으면 제일먼저 찾아가서 도움을주고 그새끼들을 앞장 새워서 집회를 만듬.
4. 빨갱이들 진짜 존나게 많음. 시위 현장에서 지들끼리 "동무" "동무" 이지랄 하는거 수도없이 봤고. 마르크스 평전 교환하는 새끼들도 봄ㅋㅋㅋ. 그리고 티비에는 안나오지만 타종식같은 사람들이 모이는 현장에도 저런 세력들이 사람들을 선동하려고 때거리로 몰림. 티비에 안나와서 그렇지 사람들 모이는 곳에는 좌좀세력들이 존나게 많이 등장함
5. 여름만 되면 이새끼들은 무슨일이 있어도 대규모 집회를 함. 이유 불문하고 시위 할 건덕지가 없으면 지들이 만들어서라도 개최함. 슬슬 여름이 다가오는데 세월호 끝나고 또 한바탕 대격동 일어날꺼임.
6. 해산명령 무시하고 깝치다가 의경한테 처맞는 좌좀들 보다, 괜히 주변에서 얼쩡거리다 불상사 당해놓고 "폭력경찰" 이니 뭐니 개지랄 병 떠는 새끼들이 더 싫었음. 위험한 현장에서 왜 어슬렁 거리다 처맞고 질질 짜는지 이해 불가. 우리가 시위 세력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별하냐. 스카우터가 달린것도 아니고
7. 빨갱이새끼들도 많지만 의경들 생각해주는 일반시민들도 은근히 많음. 도로에서 방패깔고 앉아있으면 아이스크림 같은거 한다발 사와서 "고생 하십니다" 하면서 건네주면 레알 존나게 고마움. 가끔 통큰 아재들은 담배같은거 몇보루사서 주는데 존나 고마웠음. 고참들 평소때는 존나 떄리고 갈구는데 담배같은거 시민들한테 선물받으면 그런건 존나 잘 나눠주더라. 그래서 우리 소대는 일부러 제일 불쌍하게 생긴 새끼 제일 앞에 앉혀놨음. 불쌍하게 보이면 지나가다 아이스께기 같은거 하나라도 더 줄까봐 ㅋㅋ
8. 내가 이명박정권떄 의경생활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보수 아재들이 존나 법 잘 치키면서 시위함. 근데 보수단체 시위는 거의 할배들 밖에 없고, 할배들이 폴리스라인도 잘 치키면서 깔끔하게 시위하고 집에 감
9. 가끔 시위때문에 봉들고 교통통제하러 나가기도 하는데. 시위대 새끼들 때문에 교통마비가 생긴건데 경찰들한테 길막는다고 지랄병하는 운전자들 있으면 봉으로 진짜 순두부 으깨버리고 싶은 충동 들었음.
할말은 많은데 쓰다보니 힘드네.. 여하튼 좌좀 새끼들은 진짜 처 패 죽여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