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난 별 볼 일 없지만, 나는 대선 한참 전인 2년 전부터 희재甲을 알고 있었어.

 

나도 그렇고 희재甲도 그렇고 당시엔 참 이것저것 활동이 잦았거든.

 

나는 그 때도 별 볼 일 없긴 했지만, 우연찮게 한 번은 희재甲에게 상을 받은 적이 있지.

 

그래서 한 번 인증이라는 걸 해볼까 해....

 

서비스로 국정원 팜플렛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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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커버야

 

인미협과 아래 단체들은 희재甲 트위터에 많이 등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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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땅크 선생의 이름이 보이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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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더 잘 보이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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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국정원 팜플렛이야.

 

읽으면서 감동했고 울 뻔했다......( 아 이건 희재甲과 저 상장과는 아무 관계 없는데, 걍 집에 있어서 같이 인증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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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인증은 이렇게 하는거라고 배워서 한 번 두개 놓고 따라해봤다.

 

좀 흐릿하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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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완벽하게 보이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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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모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에 어디 보도된 사진인데 같은 파일에 들어있더라. 저 발표자가 희재甲.

 

 

 

 

 

인증은 이정도면 됐盧

 

맘 같아선 수상훈격이나 내가 뭘해서 받았는지 상세히 적고 싶은데, 그걸 여기 적는 순간 난 셀프 본인 인증이 되버려서 적을 수가 없다.

 

당시 내 작품이 모 잡지, 주간지? 에도 실렸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盧.......

 

더구나 이 때 시상식 후 희재甲과 뒷풀이를 했었는데, 그 때부터 희재甲은 2030의 정치 편향에 대한 수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생각이 엄청 많았지.

 

그 때부터 이런저런 준비도 많이 했고, 공부도 많이 했던 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지금의 변땅크로 군림했는지도 모르겠군....

 

 

 

어찌됐든 숨막힐 것 같은 인터넷의 편향성에, 뻥 트이는 시원함을 선사한 일베에 고마워서 요즘 잘 하지도 못하는 인터넷 붙들고

 

이것저것 글도 쓰고 댓글도 적어나가고 있다.

 

 

길게는 안 쓰겠다.

 

다들 건승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