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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 채팅방은 대학생들 모임이다.
그런데 한새끼가 이제 대학에 들어가서 패션에 대해 질문을 던지니까
존나 진지하게 1번이 토모나리와 아보키를 추천해주면서 공부하라고 하더라.
저게 패미게였다면 저게 낚시겠지 했지만 패미게가 아니라서 낚시가 아니라 진지빨고 얘기한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진지하게 브랜드를 구매하라고 내가 권유했지.
하지만 브랜드를 단지 허세로만 바라보는 우리 2번 호갱님이 브랜드는 알아볼 수 없으니 ㄴㄴ해라고 한다.
브랜드를 사는 이유가 단순히 브랜드 부심부리기 위해서라고 알고 있는듯..
그리고 그 이후에 크리티컬이 터진다.
그러하다.
3줄요약
1. 채팅방에서 패션얘기가 나옴
2. 어떤 놈이 아보키와 토모나리를 공부하라고 권유했으며, 나는 브랜드를 구입하라고 함.
3. 보세부심 ㄷㄷ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