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H2015041005150001300_P2.jpg

일본 고교 축구부, 친선 경기 왔다가 '슬쩍'

일본 고교 축구부 학생들이 동대문 쇼핑몰에서 수백만원 상당의 액세서리를 훔쳐 자국으로 돌아갔다 무더기로 검거됐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일본 A고등학교 축구부 3학년생 B군 등 22명을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의 한 대형쇼핑몰에서 252만원 상당의 벨트, 지갑 등 액세서리 70여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부경찰서에서 김두범 중부경찰서 강력3팀장이 브리핑을 하는 모습

 

엥 갓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