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된장녀들에게 너무 목을 맬 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외국인노동자나 불법체류자들을 끌어들일 필요도 없다.
국제결혼이 늘어나야 된다.
외노자나 불체자 수입보다는 차라리 반쪽짜리 한국인이 그나마 낫다. 한국문화, 한국사회의 영향을 받고 자랄테니까...
거지근성, 노예근성에 찌든 한국여자들, 허영심에 찌든 한국여자들하고 굳이 결혼해야 할 이유 있나?
거지근성, 노예근성에 찌든 한국여자들, 허영심에 찌든 한국여자들을 골라서 20년, 30년간 월급 갖다 바치고 황혼이혼당할 일 있나?
나이 한살 두살 더먹어갈수록, 극성맞고 드세며 염치 상실한 한국여자들은 또 얼마나 많으냐.
그게 싫다면 이민자를 받아들여야 되는데, 그게 어디 말처럼 쉽겠냐?
지금처럼 가면 486 운동권들이 나이 80, 90살 먹어서까지 사회를 쥐고 흔든다. 우선 지금 20대, 30대들이 쪽수로 밀리거든.
그 당시 출생 신생아수를 비교해봐도, 더군다나 486세대들 까지는 재수없으면 어려서 죽는 일도 많았는데도,
그래도 인구수, 머리수, 쪽수로 20대, 30대들이 수가 밀리잖아.
결국은 국제결혼이 답이다.
외노자나 불체자보다는 그래도 반쪽짜리 한국인이 덜 위험하다. 한국문화, 한국사회의 영향을 받고 자랄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