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8일부터 24일 기간동안 (중국의 춘절)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의 수가 약 45만명

같은 기간동안 일본내에서 중국인들이 소비한 금액은 약 1140억円 ( 1조 447억 4160만원 )이였다 한다.

또한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들은 대부분이 중국의 부유층 , 상해 저장성 홍콩 등지에서 온 사람들이였으며

 

이들은 일본 체류 기간동안 일본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고 돌아갔고

귀국후에는 일본과 일본상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내년의 춘절에도 재차 일본을 방문할 기색을 조금도 감추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대만인도 마찬가지여서 일본의 명소 곳곳에서는 중국어만 들렸다한다.

 

아래 일본의 닛케이 신문의 자료는

일본을 방문한 대만인 한국인 그리고 동남아시아 그외 기타 각국인의 자료는 누락된 것이다.

 

연초부터 뜻밖의 호황으로 일본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한다.

중국의 춘절 기간동안 일본의 대부분의 상품이 품절 현상으로 공급이 소비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였단다.

일본 경제가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미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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