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가 확실하게 일을 하기 위해선 구성원의 신뢰가 필요하다.
이는 어느 곳에서나 통용되는 진리임
.
토론이나 연설에 있어서 박근혜씨를 아니꼽게 보는 보수도 많을 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화려한 언변이 진정한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진정한 리더는 국가적 운명이 경각에 달린 시점에서 국민에게 앞으로 닥쳐올 고난을 경고하고 희생의 세월에 대비하자고 진심을 다해 호소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부합했던 리더가 처칠이라고 생각한다.
영국의 리더 처칠은 박근혜씨보다 말을 훨씬 못 했던 사람임..
박근혜씨가 자신의 지식을 앞세워 여러 사람을 진두지휘 하는 리더는 아니지만, 지혜와 진정성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대통령으로서의 자질이 충분하다..
박근혜씨는 굉장히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한 일화로 미국 카터 대통령과의 일화가 있음.
박근혜씨가 퍼스트레이디로 있던 시절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 된 카터는 주한미군 철수를 내세워 당선되었어.
'카터가 방한시 박정희와의 정상회담에서도 인권문제를 언급하면서 강경한 태도를 누그러뜨리지 않자, 박근혜가 로잘린과 있을 때에 카터가 아침마다 매일 조깅을 하는 것에 관심을 보이면서 조깅은 건강한 사람에게는 좋은 운동이지만 심한 병을 앓고 회복기에 있는 사람에게는 자칫 무리한 운동이 화를 불를 수 있음을 당시의 나라의 처지에 빗대어 얘기함으로써 카터의 마음을 호의적으로 바꾼 계기가 되었다.'
박근혜씨와 잠깐이지만 대화를 해 본 사람으로서
그녀의 진정성과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믿을 수 있는 리더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좌파들이 박근혜 내려깎기에 열을 올릴 거다.
박근혜씨의 잘못은 비판하되
여성이라 비난하지 말고
뽑을 사람이 없어서 뽑았다 차악이라 뽑았다는 둥으로 국가의 리더를 깎아 내리지 않았으면 한다 ㅠㅠ
아울러 일베 눈팅하는 좌파들도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대한민국 리더를 신뢰해줬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의 발전보다 자신의 당이 당선되는 걸 더 중요하게 여기는 듯한,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아픔 ㅠㅠ
세 줄 요약.
1.리더가 확실하게 일을 하기 위해선 구성원의 신뢰가 필요하다.
2.박근혜씨는 충분히 지혜롭고 리더로서 자질이 있는 분임.
3.박근혜씨를 깎아 내릴 좌파에 대해 대비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