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후반 일게인데

준비하던것도 다끝나고 심심하던 차에

동생이 거실에서 누구랑 카톡을 즐기고 있는거 아니겠어?

섬광과 같은 몸놀림으로 낚아채서 내방으로 뛰쳐 들어가 낭독해줬더니 절규한다...

내목소리 극혐 ㅁㅈㅎ는 사양한다...

첨부터 들으면 좋지만 40 초부터 극을 달림

 

동생 판소리 시키러 가야되서 질문 못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