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의 '독립정신'이 쓰여질 당시에,...

 

양계초라는 중국 독립운동가의 '음빙실문집'이 그렇게 대단하게 비춰졌고

 

후쿠자와 유키치의 [문명론개략]이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서유견문이 있었다.

 

이승만의 출신은 상동교회 앱윗 청녀회이자 신민회 멤버

 

그런 배경에서, 읽은 거고

 

[독립정신] 내내 프랑스 계몽주의와 영미 계몽주의 구분이 없다.

 

오히려, 프랑스계몽주의를 끝까지 미는 이승만이 읽힌다.

 

 

 

이게, 액면가인데

 

책 읽기는

 

1) 국어 책 읽기 -----------액면가 쓰인데로

2) 책 대 책 읽기 -----------책읽기 쌓이면,

3) 책에 희망사항 넣어서 자의적 읽기

 

로 나뉘는데 3번이 보수에서 창궐한다.

 

솔직히, 보수에서 '분탕'이라고 말하는 것 보다, 머리에 박힌 '상황신학 빨던 놈'이란 확실한 뭔가가 더 없이 증거가 아닐 수 없다.

 

사실, 정상적인학교에서는 '국어책읽기'에서 '책 대 책'으로 가는 독서교육과정이지,

 

처음부터 책에 희망사항 넣는거 그거 막거든.....

 

 

 

이승만의 '독립정신' 당시의 한국의 내재적 역량....

 

신민회 멤버..... 그들이 사고할 수 있는 한계

 

상동교회가 사고할 수 있는 한계

 

더 나아가서 구한말 한국교회가 사고할 수 있는 한계

 

그 안에 '하이에크'가 없는데 있다?

 

개 씨발놈이지!!

 

 

 

보수의 혼을 왜곡하는 지능적 분탕종자!!

 

 

알꺼다.

 

원래, 이방세계가 정복하려면 혼을 먼저 흐려놔야 하는 거다.

 

이념적 형태의 김무성-박지원 연대로

 

상황신학에 뇌가 빠져서 정상적 사고 마비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