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리들  우습긔 



[OSEN=표재민 기자]별그대 제작사가 나서…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


일본을 대표하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 러브레터가 한국 드라마로 리메이크된다.

러브레터는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착수한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발 한류를 촉발시킨 HB엔터테인먼트가 제작사로 나서고, 일본 굴지의 연예기획사인 아뮤즈가 공동 제작사로 참여한다. 일본 측 관계자는 후지 TV를 비롯해 러브레터의 드라마 제작 판권을 보유하고 있던 일본 업체들과 이미 협의를 마쳤다. 조만간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G75Uhs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