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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 노무현 시절 28조원을 투입해 보수한 4대강의 당시 현실
4대강 사업 찬반결과
4대강 사업전과 후의 수질
4대강 16개 보
4대강 결과
4대강 피해액
좌파언론들이 선동하기 위해 4대강을 왜곡해봤자 부인할 수 없는 엄연한 진실이 여기에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a_promise_?Redirect=Log&logNo=176217999
4줄 요약
1.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절 4대강에 수십조를 투입했음
2. 국고만 낭비하고 효과는 전혀 거두지 못했다.
3. 이명박 대통령이 총대메고 4대강에 22조를 투자하게 된다.
4. 매년 1조 2천억 정도의 절감효과를 보인다.
4대강에 대한 효과는 분명히 입증되었다.
그러나 다음에 어떤 정권이 들어설지 모르고
그 정권이 이 4대강 사업을 계속 이어갈지 불투명한 상황.
이명박 전 대통령으로써는 임기내에 반드시 끝내야 할 사업이었기에
급하게 진행될 수 밖에 없었던 상황 속에서 발생한
도급비리, 일부 부실공사 등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과거 경부고속도로 건설 때도 그랬고, 포항제철건설 때도 그랬다.
좌파들은 항상 반대만 해왔다. 청계천도 그랬고 전두환의 한강정화작업 때도
좌파들은 반대했다. 그러나 좌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경부고속도로, 포항제철,
청계천, 한강정화사업의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4대강 역시 좌파 언론들은 매우 부정적인 부분만 침소봉대해서 말하고 있다.
진실은 4대강이 유익한 결과를 우리나라에 가져온다는 것이고,
좌파들은 그 돈으로 우리가 배불러야 하지 않냐며
4대강 사업에 투입된 우리의 소중한 자금을 마치 버리는것처럼 말하며,
퇴보하는 길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좌파들은 제발 홍수가 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그래야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에 집중포화를 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좌파의 바람과는 달리 매년 여름 계속되는 엄청난 폭우에도
대규모 범람이 4대강 주변에선 발생하지 않고 있다.
피해는 오히려 4대강 지역과는 상관없는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작년 2013년이 홍수피해액이 기상예보 관측 사상 가장 적었고,
올해 2014년 홍수피해액은 그보다 더 적은 역대 최저였다는 것을 국민들은 모른다.
4대강 사업에 20조 이상 투입됐다는 것만 알 뿐
녹조가 4대강 사업때문에 갑자기 생긴걸로 아는 사람들도 많다.
결론적으로 4대강은 정말 잘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꼭 필요한 사업이었으며,
이는 훗날 역사가 반드시 평가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