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성부와 여자국회의원들은 대원군이 쌓아놨던 재정을 1년만에 탕진한 

명성황후라 불리우는 민비와 같은 면모를 보이고있다.

 

 주변국들의 국방력은 나날히 올라가는데 나라의 빚을 갚고 국방력으로 쓰여야할 예산이

여성 문화복지예산으로 소모되고있는데 지금 거기서 일침을 놔버리면

 정치인 인생 끝이니 그 누구도 국민들에게 간언을 하지 못하고있다.

 

왜냐? 권력의 절반은 여자가 가지고 있거든

유권자 50%의 눈치를 안볼수가 없거든? 

  

 

 

고려의 영비 알지? 최영의 딸 걔가 무리하게 자기 아버지가 주장하는 뜻을 전하고자 치마폭으로 왕을 유혹했지

공민왕은 등신처럼 여자가 멋도 모르고 하는소리에 주제도 모르고 요동정벌하다가 전라도놈

이성계에게 500년 고려왕조가 몰락하고 지옥같은  500년 공산주의 조선왕조가 시작되었지

 

물론 처음 50년은 공산주의가 아니였지만 성리학을 버리고 명나라의 유교사상을 받아들인 세조부터 조선이 본격적으로 운지하기 시작했다.

물론 조광조같은 개혁가가 있었고 난세에는 이황이나 이순신이 있었으나 그들은 난세의 영웅이지 개혁가가 아니니 패스..

 

그리고 조선의 민비 외세를 끌어드리고 대원군이 축척해놓은 국고를 1년만에 탕진해버린 국민썅년이지.

 

영비와 민비만 봐도 암탉이 울면 나라가 망한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 암탉이 또 울고 있다. 공산당 여성부다.

이 공산주의 여성부는 온갖 공정하지 못한 평등법안을 만들어냈다.

평등한 나라는 이상적인 세계이고 그것을 실현하려고 비문화정책과 페미니즘,다문화정책등을 지지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의 국운은 기울고 있고 박근혜는 큰 그림을 그리지못하고 그저 자신이 여자였다는 피해의식만 가지고 여성부를 지지하고있다. 

 

 

여자들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 필독!

정말 진지하게 성경책 딱 1번만 읽어봐라..기독교를 권유하는게 아니라 성경을 읽어보라는거다.

진짜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된다. 진짜 나는 교회는 안다니지만 성경이 가장 지혜로운 책임을 증명할 수 있다.

성경이 위대한건 2000년전에 기록이 끝난 성경책이 미래인 현대사회에 일들을 예언했는데 다 맞아들어가고있다.

 

1.아담인 남자는 죽을때까지 쉬지않고 땅을 일구고 하와인 여자는 아이를 낳고 남자를 섬겨라 ←현재 맞벌이와 여자가 남자를 섬기지않자 이혼률 폭증

2.바벨탑으로 인한 민족과 언어를 하나님꼐서 나눴고 민족주의를 고수하라고 했는데 다문화하면 망한다. (지금 다문화의 폐해를 보고있잖느냐)

3.음부(여성)가 왕의 권좌에 앉으면 망한다는 성경을보면 진짜 여자들이 득세하면 문화 경제 과학 모조리 다 망한다고 하는데 모조리 일치한다.

이 책이 2000년전에 쓰인 책이라는게 믿겨지는가? 하나도 틀린게 없다.

 

맞벌이를 하니까 남성들의 실업률이 높아지고 여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그러다보니 이혼률이 증가

이혼률이 늘자 한부모가정이 생기고 그들이 부랑아가 되어 살아가고 여자의 권리가 막강해지자 책임감이 줄어들고 아이를 버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여자가 음란해지자 미혼모가 늘어난다.맞벌이가 늘어나자 불평불만이 쌓이고 시부모와의 갈등도 생긴다.

그리고 남자는 결혼을 꺼리고 여성을 수입하고 다문화가정이 된다. 거기서 나온애들은 차별로 인해 폭동을 일으킨다.

 

 

미혼모,부랑아,이혼률증가,남성들의 결혼거부,초식남 현상,저출산,포퓰리즘,다문화정책 이게 전부 여자들에게 권리를 쥐어줬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여자는 남자의 지배를 받아야하는 동물이라고 했는데 오히려 남자가 지배를 당하니 이런 부작용이 생기는 것이다.

 

기득권 여자들이 모인 여성부라는 단체는 권력을 잡아서 현대판 공산주의 정책 5가지를 실시하는데

그것은 자신의 기득권 유지와 권력유지를 주 목적으로 하지 국익과는 상관없다

여성부가 주도적으로 이끌고있는 공산주의 정책 5가지와 남성문화 말살가지 총 6개의정책이 실시된다.

 

1.페미니즘(여성    우대 공산주의)

2.다문화....(외국인우대 공산주의)

3.포퓰리즘(노숙자 우대 공산주의)

4.평등주의(기득권 우대 공산주의 & 약자 우대 공산주의) 세월호 떼법을 잘봐라

5.형법약화(범죄자 우대 공산주의)

6.문화말살(남성 말살 주의) 

앞으로 잘봐라 내가 예언컨데

종북좌파,공산주의자들이 누구와 손잡냐면 바로바로 여성부다.

 

종북좌파.공산주의자들 입장에서  형법약화가 뭐가 좋으냐?

첫재, 종북좌파 공산주의자는 사형제가 부활하면 공산주의자들은 숙청 제 1호기에 사형제 폐지를 결사반대한다

둘째, 종북 공산주의자들은 범죄자의 표를 얻으려면 형법 약화를 간절하게 바란다.

 

여성부 입장에서 형법약화가 뭐가 좋으냐?

첫째, 형법이 강해지면 성범죄가 줄고 그렇다면 여성부의 존치이유가 사라진다. 

둘재,그러면 인권팔이하고 법치주의가 무너지면 각종 약자가 생성될 것이다.

기존에는 노인과 장애인이 약자였다면 여성부는 자신과 같은 성향인 종북좌파 공산주의와 손잡고 끊임없이 약자를 만들어서 권력을 유지할것이다.

 

형법약화가 이뤄져야 종북.공산주의자들과 여성부가 이익을 보기때문에 서로  한패가 될 수 밖에 없다. 

 

여성부는

범죄자도 약자,외국인노동자도 약자,불체자도 약자,길거리에 놀고먹는 거지,노숙자도 약자

여성부를 파괴하지않으면 전 세계의 극우화로 제국주의가 부활한다면 미쳐 대응하지못한 대한민국은 임진왜란때처럼 몰락하고 말것이다.

 

지금 여성부와 여자국회의원들은 대원군이 쌓아놨던 재정을 1년만에 탕진한 명성황후라 불리우는 민비와 같은 면모를 보이고있다.

 주변국들의 국방력은 나날히 올라가는데 나라의 빚을 갚고 국방력으로 쓰여야할 예산이 여성 문화복지예산으로 소모되고있는데

거기서 일침을 놔버리면 정치인 인생 끝이니 그 누구도 국민들에게 간언을 하지 못하고있다.

왜냐? 권력의 절반은 여자가 가지고 있거든 유권자 50%의 눈치를 안볼수가 없거든? 

  

 

남자가 힘든일하고 여자는 쉬운일하고 남자한테 지배당하는게 세상의 순리이고,역사의 순리이고,성경의 법칙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었는데 여자가 득세하니 여자는 맞벌이하니까 여자는 여자대로 힘들고 남자들은 실업자가 되고

경제가 어렵고 과학 발전도 더디고 교육도 꾸며서 가르치고 인문학이 발달하지 않는것이다.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은? 

대안은 '역사책'에 있다.

 

역사적으로 영국의 마가렛 대처 총리 ,프랑스의 드골 대통령,독일의 비스마르크 재상,독재자 히틀러

한국의 박정희와 전두환 대통령 모두 여권과 페미니즘을 눌러 경제를 부활시켰다.

 

진짜 강경보수,마초주의가 부활해야한다. 마초주의가 부활하지 않는다면 좌경화는 더 심해질것이다.

마초주의를 가장 잘 이해하고 약육강식의 법칙을 가장 잘 이해한 책 바로 역사책이다.

마초주의와 보수주의의 참 뜻이 궁금하다면 역사를 읽어라.

 

역사가 너무 방대하다면 역사의 압축본 성경을 한번만 읽어봐라.

성경 1권이면 역사책 1000권의 효과를 얻게된다. 그럼 여자에 대한 생각도 달라지고 마인드도 달라진다.

교회를 다니라고 권유한적도 없고 기독교  신자도 아니다. 진짜 딱 1번만 읽어봐라.인생관이 바뀐다.

 

24살이고 공대생이지만 어릴때부터 역덕후라 역사학 + 정치학 + 철학 공부하고 있다.

 

그리고 정치?? 그나마 대안이 있다면 그나마 홍준표에게 기대를 걸어볼 수 밖에 

 -사실 기독교 신자다-

 

그리고 전라도의 차별은 전라도라는 이유로 차별하는게 아니라 차별당할 행동을 하니까 차별을 하는것이다. 

 

 

나는 그동안 행보를 봐왔을때 이명박보다 홍준표가 대통령으로 낫다고 본다.

 

3줄요약

1.여성부를 뒤엎어서 그에따른 비문화정책이나 다문화를 뒤엎던

2.북한에 쳐들어가서 자유통일을 해서 경제를 살리던

3군부가 박정희나 전두환처럼 뒤엎던해야 경제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