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귈땐 카톡 프사같은거 안해놓길래 원래 이런거에 관심 없는앤줄알았는데 새남친이랑은 같이 컨셉잡고 사진도 찍고 아예 남친사진을 프사로 해놓네



난 뭐였을까 솔직히 비정상적인 연애긴했지만서도 그렇게 부끄러웠었나 앞으로 나도 그냥 모쏠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야지 걔 만난 1년을 그냥 잊고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