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원 카섹



http://www.frontiertimes.co.kr/news/news/2012/05/25/84997.html


1992년 대선 당시 박지원은 최정민씨가 한국에 온 것을 알고 최여인을 불러내 서울 송파구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단지의 한적한 곳에 소나타 승용차를 대놓고 운전기사를 차 밖으로 나가게 하고 차 뒤 좌석에서 최여인을 강제로 성폭행 SEX를 했다고 한다,(1996.4.10일자 부천신문에 최정민 증언으로 보도)

또한 최 여인이  반항하다 더 이상 견디다 못해 성폭행을 당한 뒤에 울먹이며 박지원에게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부끄럽지도 않아요?”하고 거칠게 항의하자 박지원은 오히려 큰소리치며 “So What..." 하면서 조금도 미안하게 생각지 않았다고 한다, (1996.4.10일자 부천신문에 최정민 증언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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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핫한 쏘왓 박쥐원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