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드차이나 RECORD CHINA 


레코드차이나란 중국의 소식을 전하면서 한국을 깍아내리는 일본인이 운영하는 매체로 주로 중국인의 친일적인

행각을 전하면서 중국인은 한국인을 싫어하고 일본과 사이좋다는것을 은연중에 내비춰 일본인에게 만족감을 주는 

이간질 세뇌공작 매체다. 평소 한국과 관계되는 기사가 90%가 넘을정도로 중국을 이용한 혐한기사가 주류인데

소스는 출처불명인 경우가 많은게 특징이며 블러그나 댓글반응에서 따오는 기사도 상당수 존재한다. 한국에서 말하면

찌라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일본최대포탈 뉴스면에 365일 오르내리는게 현실이다.


본사 : 도쿄 

설립 :2005년 

종업원수 : 20명 



덩치큰 존재를 무서워하는 일본인 습성상 중국인을 모독하거나 폄하하는 기사는 찾아보기 어렵고 중국을 이용해

한국을 깍아내리는 기사가 대부분이며 중국인 시각에서 일본인은 아시아 으뜸민족이라고  칭찬해주는 왜곡된 자화자찬 

기사로 채워진다. 일베의 수용소 일뽕을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킬정도로 한국인이나 중국인 특유의 자학적인 모습을 끌어올려

일본인게 만족감을 주는 기사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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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포털 야후와 계약해 언제나 국제면 인기기사를 도배하다시피 한다. 

일본야후는 한국계라 알려진 손정의가 운영하는 일본 최대 포탈사이트지만 

국제면은 혐한기사로 가득채워지고 있다. 


이런기사를 접하면 항상 하는말이 일본의 혐한은 극소수다 얼마안된다고 스스로 위안을

삼지만 혐한잡지를 돈주고 구독하고 행동하는 혐한 인구만 일본에 1430만명으로 알려지고있다.



일본인구의 약 13% 1430만명이 자기돈을 주고 서적을 구입하는 적극적 혐한을 하고있다.

일본 다테마에와 혼네 겉과 속마음이 다른 기질을 생각하면 다수의 혐한인구를 추정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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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335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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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블로그라며 기차안에서 마음껏 떠드는 한국인 

국물도 남김없이 먹는 예의바른 일본인이라는 기사가 이채롭다.

중국인 시각에서 한국인과 일본인을 비교하는 내용인데 

기사라는 단어가 무색할정도로 화제거리가 없으면 뉴스를 가공하여 짜낸다. 

출처는 없다.


이외에도 세븐포스트등 혐한잡지가 한국을 증오하고 깍아내리는데 사용된다.

이렇게 세뇌된 인종적 증오가 쌓여 유언비어라도 퍼지면 또다른 학살극이 벌어질지 모르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