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베충이 들의 ㅁㅈㅎ 폭탄 잘 먹었다 ㅋ
순식간에 민주화가 10개씩 확확 늘어나는 경험을 했다.
ㅆㅂ 난 겸손따위 모른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고생을 했고 노력을 했으면
응당 보상은 받는 법이다.
아무런 보상없이 무보수로 노동을 시키려고 하노?
묻히면 재업하면 되지만,
힘들여 글 싸질러서 ㅁㅈㅎ 폭탄맞고 운지하면,
어떤 정보게이들이 글 싸지르노?
그러다보면 결국 놈현이나 까고,
전땅크나 빠는 키보드 워리어나 양성하는
일베로 추락할수 밖에 없다.
일베를 알면서 일베충들의 깊은 지식에 감탄했고,
나도 정말 많이 배웠다.
그리고 고급정보엔 응당한 보상이 따르기 때문에,
정보게이들이 더 고급 정보를 주는 거다.
이게 로류와 일베의 차이다.
고생한 사람에겐 보람을 주기 때문에,
피드백 받아서 더 고급 정보를 주고,
또 그것들을 배워서 일베충들은 발전하는 것이다.
암튼, 쓸데없는 썰은 그만두고 2탄을 싸지르겠다.
우선 1탄을 못본 게이들을 위해 링크 건다.
1탄을 요약해보자면,
최면이란 집중이고,
집중은 트랜스라 하였다.
트랜스에 빠트리기 위해선,
라포르를 충분히 쌓아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라포르를 쌓는 법을 알려주었다.
근데 라포르를 쌓기 위해서 ㅅㅌㅊ의 외모가 아닌
ㅍㅌㅊ의 외모라면 김치년을 트랜스로 유도해야한다.
트랜스로 유도하다보면 라포르는 쌓이는 법이고,
라포르가 쌓이면 더 깊은 트랜스로 빠진다.
잘 이해가 안될수 있으니 다시 설명한다.
친해지려고 말을 건다 치자.
그래서 서로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친해진다.
친해진만큼 더 재밌게 이야기 한다.
더 재밌게 이야기 한만큼 더 친해진다.
사실 최면이란건 별게 아니다.
닝겐들의 관계를 보면 위에 설명한것과 같다.
초중고딩때 친한 친구 어케 만들었노?
서로 스타크 이야기, 게임이야기 하며 친해지고,
친해진 만큼 더 잼나게 이야기 하지 않겠노?
이런 상태는 서로 최면을 걸고,
서로 최면을 받으며 라포르가 굳어지는 것이다.
여기까진 다 이해했으리라고 본다.
우선 인간의 정신세계를 컴퓨터 OS라고 보자.
누군가 정의하기로, 최면술은 OS를 해킹하는 해커다.
전통적 최면은 OS 자체를 해킹하는 거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비지시적 최면은 OS에 깔려있는 패치나 어플을
해킹해서 원하는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정신병 있는 사람들의 경우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화학적, 물리적 변화로 정신병 걸린 새끼들과,
어렸을적 충격적 경험이나 등등으로 특정 반응을 보이는 거다.
물리적, 화학적 정신병 새끼들은 수술이나 약물치료가 답이다.
근데 그게 아니라면 뇌라는 OS에 갈린 잘못된 패치나 어플을
제대로 바로 잡아 주어야 한다.
그래서 정신과 의사들은 상담을 하고, 상담결과에 약품처방 혹은
상담치료로 판단한다.
OS 자체를 통째로 바꾸려면 최면 전문가가 여러번에 걸쳐
깊은 상태의 트랜스까지 유도하여 포멧후 재설치를 해야한다.
그러나 단순 패치만 업글하거나 삭제하는건 어렵지않고,
내가 말하는 비지시적 최면은 인간이란 OS에 깔린 패치를 건드리는 것이다.
실제사례로 이런게 있다.
아니, 주위에 오이를 못먹는 년놈들이 꽤 많을 것이다.
이런 경우엔 어렸을적 경험이나, 아니면 무의식적으로
오이에 대한 싫은 기억이 남긴 패치가 깔렸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무의식이기 때문에 본인은 자각을 못하지만,
결론으로는 오이를 못먹는다.
이런 상태에서 최면사는 오이 못먹는 년과 라포르를 쌓는다.
라포르를 쌓지않으면 방화벽에 막힌다.
방화벽에서 막지 않으려면 최소한 인가된 사용자 권한을 획득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 충분한 라포르를 쌓는 것이다.
(예시 : 친한 친구새끼에게 "돈 5천원만 빌려줘" 하는 거랑,
터미널에서 첨보는 새끼에게 "5천원 빌려줘" 하는거.
머가 가능성이 높겠나?)
암튼, 최면사는 그 년과 충분한 라포르를 쌓고 방화벽 진입권을 획득한다.
그리고 그년이 좋아하는 음식을 묻는다.
"전 매운 고추를엄청 좋와해요."
이것이 Key Point다.
최면사는 매운 고추와 오이를 연결시킨다.
결국 오이의 부정적인 느낌은 매운 고추의 긍정적인 느낌과 상쇄되어서,
그년은 오이를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좋아하게 된다.
실제 사례다.
최면에 대한 다큐를 보면 위와 같은 사례를 꽤 목격할수 있다.
사까..시를 시러하는 뇬도 역시....
사까...시와 오르가.즘을 연결시킨다면,
그뇬은 사까..시 해주며 강한 쾌감을 느낀다.
이런 연결법을 알기 위해서 일게이들은 더 많은 지식을 쌓아야 한다.
솔까말 이정도면 고급기술인데, 기초기술도 못하면서 어케 하겠나?
물론 알려줄수 있지만 성공률은 장담 못한다.
어쩌다보니 해킹프로그램으로 우연히 해킹성공했던거와 뭐가 다르겟나?
와 ㅆㅂ ㅁㅈㅎ 폭탄 쳐먹은것때문에 열받는다.
암튼 계속해서...
김치년과 대화를 계속 한다.
어느정도 라포르를 쌓아두었다면 약간 민감한 이야기를 해도 무리 없을것이다.
너게이는 그뇬의 명품 이야기때문에 귀가 찢어질거 같지만,
김치뇬은 너게이가 자상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고 생각하며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렇게 며칠에 걸쳐 충분한 라포르를 쌓는다.
그러면 너게이는 그뇬의 OS에 접근하기 위한 인가키를 얻어서,
방화벽을 뚫고 그뇬에 쌓인 패치를 조종할 수 있는 자격이 된다.
하나 생각해보자.
옛날 존나 열받았던 때를 떠올려보자.
중3때 일진새끼에게 돋뜯기고 빵셔틀 했고...
졸라 쳐맞고, 체육복 빌리려 액읔됐던 흑역사를 떠올리자.
그럼 존나 열받을 것이다.
근데 너게이는 지금 그 상황에 처해있지 않다.
그냥 생각만 해도 존나 열받아 진다는 뜻이다.
반대로...
행복했던 때를 떠올리게 되면,
그냥 입이 헤 벌어진다.
집에 몇테라 쌓아노은 얏홍이나,
얼마전 폭풍 딸친 경험이나...
아니면 첫사랑 생각 등등....
행복하지 않냐 이기야!
이것을 응용해서 김치년에게 시전을 해주자.
이것은 적절한 질문과, 꾹참고 듣기와, 말따라하기(백트래킹)
삼단콤보로 이어진다.
너게이의 천재성을 발휘해서 그 뇬이 행복했던 때를 떠올리게 하자.
옛날 짝사랑했던 교화 오빠새끼나,
아니면 사랑하는 엄마 이야기, 해외여행갔던 이야기 등등...
점점 자기 이야기에 취해서(트랜스에 빠지도록)
적절한 질문으로 더 깊은 트랜스로 유도하고,
열받지만 꾹 참고 들으면서 트랜스로 빠지는것을 방해하지 말고,
적절한 말따라하기(빽트래킹)으로 지 이야기에 취하게 해보자.
한번이 어렵지 한번 이렇게 김치년이 행복했던 과거이야기를 하게되면,
그때의 긍정적인 기억이 너게이에게 옮겨 붙는다.
이런걸 정확한 용어로 뭐 어쩌구 있었는데...
앵커링이라 한다.
이렇게 그뇬을 행복한 과거 이야기로 몇번 대화를 유도하자.
그리고 깊은 트랜스로 유도해보자.
만약, 깊은 트랜스로 빠질수록...
김치년은 먼곳을 응시하는 눈빛이거나, 약간 멍해지거나...
지 스스로 신나고 기분 좋아서 막 말한다.
그러다 말투도 점점 느려지고, 침묵하며 먼가 생각하는 표정을 짓는다.
자... 이정도만 하면 그뇬을 상당한 수준의 트랜스 상태로 빠트린 것이다.
만날때마다 이렇게 하면,
그뇬은 너게이에 대해 행복한 감정이 들 거시다.
즉... 행복한 이야기를 반복해서 말하며 트랜스레 빠지다 보면,
감정이 전이된다.
이제 너게이는 김치년에게 행복, 자상함, 즐거운 존재가 된 것이다.
이쯤해서 고백을 하면 성공률이 ㅎㅌㅊ에서 ㅍㅌㅊ 이상으로 확 올라간다.
일단 이렇게 트랜스를 통해 그뇬의 OS에 침투한 것만으로 호감도는 ㅅㅌㅊ다.
연인 상대는 아니더라도 편하고 좋은 친구 정도는 될수 있따.
이제 슬슬 명령어를 삽입해야한다.
명령어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가끔 픽업아티스트 어쩌구 하는 새끼들이 보징 따는법 알려준다며 가르치는데,
대부분의 기술은 결국 레포쌓기로 통한다.
그리고 픽업으로 여자따는것은 대부분 클럽이나 헌팅으로 시작되는데,
많은 연습이 필요하고, 또 외모가 ㅍㅌㅊ 이상은 되어야 가능하다.
픽업아티스트 학원 가봐라. 강사라는 새끼들은 쓸데없는 자존감만 높다.
그리고 픽업아티스트 새끼들 외모는 ㅍㅌㅊ 이상이다.
똑같은 말을 해도 ㅅㅌㅊ 외모면 기본적으로 충분한 라포르가 쌓이기 때문에,
저절로 그뇬의 방화벽은 뚤리게 되어 있다.
그래놓코 헌팅기술, 클럽기술 가르친다 ㅋㅋㅋㅋ
근데 우리 ㅎㅌㅊ 외모의 베충이들은 매우 어렵다..
ㅆㅂ 나도 ㅎㅌㅊ 외모다. 키 170 간신히 넘고 눈 작고 머가리는 말처럼 길다.
초중딩때 못생겼다고 놀림받고, 대딩대 고백했다가...
"연인은 헤어지면 끝이잖아.. 하지만 친구는 영원하지..
난 베충이랑 영원한 친구가 되고 싶어^^"
"난 아직 연애할 준비가 안됐어요. 미안해요."
"지금 시험공부때문에 바빠서 여유가 없네요."
위와 같은 소리 존나 마니 들었다.
암튼... 내가 이야기하는 비지시적 최면이란
픽업아티스트들이 써먹기도 하지만,
조용한 카페에서 단둘이 이야기할정도 상황이라면
어떤 베충이라도 충분히 먹힌다.
단... 혐오감 드는 외모라면 최초 말조차 걸 기회가 없기 때문에,
그런 베충이들은 과감히 성형수술이든 다이어트든 뭐든 해라.
이건 어쩔수 없다.
주위가 시끄럽거나 복잡하면 정신을 집중하기 힘들어서,
트랜스로 유도하는건 쉽지 않다.
그러니 조용한 카페나 술집같은데서 트랜스로 유도해라.
1편 포함해서 여기까지 요약하자면,
1. 김치뇬의 관심사를 찾아 적절한 질문으로 말문을 트고,
2. 반론제기 X, 말따라하며 적절한 질문으로 깊은 트랜스 유도,
3. 행복한 이야기로 유도하면 행복한 감정이 베충이에게 전이된다.
4. 이것을 반복, 반복하면 된다.
5. 이제 명령어 들어간다 ㅋ
암튼, 명령어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무의식에 접근해야한다.
현재의식의 방화벽에 걸리지 않게 우회해서 접근해야되는데,
이건 조~올라 어렵다.
첫번째 명령어 입력방법은 눈빛을 이용하는 것이다.
실제로 강한 자들은 약자의 눈을 똑바로 쳐다본다.
동물의 세계도 똑같다
늑대무리를 보면, 강한 늑대가 약한 늑대를 쳐다보면,
약한 늑대는 고개를 돌린다.
인간들 사회도 똑같은데, 특히 동양 문화권에서 더 심하다.
중딩때 일진들이 흔히들 시비거는 요인이
"왜 꼬라보냐?" 등이다.
즉 강자만이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것이다.
인간의 OS 역시 이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즉, 강자의 명령은 따르는게 생명을 부지할수 있다는 것이
OS에 이미 깔려 있는 것이다.
그래서 특정 명령어를 김치년에게 삽.입하고 싶을때
김치치년의 눈을 흔들림없이 바라보며 이야기 한다.
눈동자 굴리며 안되고, 눈을 깜빡여서도 안된다.
그렇다고 재려보거나 노려보란 뜻은 아니다.
그럼 강자의 명령보다는 위협하는 것으로 여겨져 방화벽에서 튕긴다.
표정이나 그런것들은 자상하게 짓지만,
흔들림 없는 눈동자로 눈꺼플조차 깜빡이지 않은채 명령어를 말하는 것이다.
명령어는 직접적으로 넣으면 안된다.
그러면 방화벽에서 튕긴다. 물론 방화벽조차 무력화실정도의 라포르를 쌓으면
안튕길수 있다 ㅋ.ㅋ
명령어는 간접적으로 이야기 한다.
김치년의 첫사랑 이야기를 하면서 이렇게 말해본다.
"그러면 그 교회 오빠에 대해 뭐가 매력을 느낀다고 쳤을때
주로 언제 매력을 강하게 느꼈어써?"
이 말을 하면서 밑줄을 잘 봐둬라.
평소엔 흔들리는 눈동자였지만, 밑줄그은 부분을 말할때 말을 살짝 천천히 하면서!!!!
흔들림없는 눈빛으로 김치년을바라봐야 한다.
단, 적당한 트랜스 상태가 아니라면 씨알도 안먹힌다.
왜냐하면 방화벽에 튄긴다.
트랜스 상태에 들어가 있을때 흔들림 없는 눈동자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럼 밑줄 그은 명령어는 김치년 본인도 모르게 무의식에 각인된다.
OS의 LOVE 라는 데이터 베이스에 "매력을 느껴라." 라고 명령한 거시다.
물론 이게 한두번만에 김치년의 눈빛이 하트뿅뿅으로 바뀌지 않는다.
여러번 반복해줘야 무의식은 명령어로 간주하고 받아들인다.
주의해야 할 점은 단시간에 많은 명령어를 넣으면 OS는 헷깔린다.
그러니 한두가지 의미의 명령어를..
다양한 언어 속에서 반복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하루만에 50번씩 반복하라는게 아니라. 만날때마다 여러번 반복해서 입력해라.
이렇게 며칠이 지나면 김치뇬의 OS는 매력을 느낀다는 명령어를
받아들인다.
이제 너게이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무의식은 이미 형성이 되어 있다.
무의식은 현재의식을 지배한다.
"내가 왜 이딴 베충이에게 매력을 느껴야돼!?"
라고 현재의식은 말하지만 무의식은
"넌 베충이에게 매력을 느낀다."
라고 명령을 하기 때문에 결국 매력을 느낄 수 밖에 없다.
다시 또 중간정리.
1. 깊은 트랜스로 유도할 것.
2. 흔들리지 않는 눈동자로 간접명령을 반복할 것.
3. 흔들리지 않는 눈동자는 째려보거나 노려보는게 아니라, 눈꺼플조차 깜빡이지 않고,
절대로 눈동자를 돌리지않는 상태에서 이야기 할 것.
4. 그래도 이해 안되면 댓글 달거나 첨부터 다시 설명봐라.
이것은 비지시적 최면의 한가지다.
1탄에 말했듯,
밀턴 에릭슨이 전신마비때 사람들을 관찰하고 관찰하다보니,
공통점을 찾아 이론화 시킨 것이다.
트랜스로 이끄는 능력과 흔들리지 않는 눈동자 명령어
입력스킬정도면 해도 수준급이다.
물론 처절한 연습끝에 마스터 했을 경우지만 ㅋㅋㅋ
참고로 사회생활때도 통한다.
직장 상사에게 이걸 써봐라.
지금보다 훨씬 원활한 직장상사와의 관계를 쌓는다.
암튼 ㅁㅈㅎ 폭탄맞고 도 뭍힐듯 하니...
쒸바 1탄, 2탄 쓰느라 게임할 시간 3시간 넘게 버렸다...
ㅆㅂ ㅁㅈㅎ 폭탄 쳐먹고운지하겠지...
노력한 것에대한 댓가도 없는 베충이들아
늬들끼리 잘먹고 잘살아라.
난 이제 운지하러 갈련다.
스압이라도 문장을 자른 이유는,
모바일 게이들 읽기 편하라고 한거다.
배려심 ㅅㅌㅊ?
아ㅆㅂ 1탄 민주화 29개 ㅇㅂ 29개 비등하다 ㅆㅂ
정보베충이 운지!
1탄 글이니 ㅁㅈㅎ 주던말건 알아서 해라 ㅆ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