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인민들이 선택한 동영이가 선택되지 않자 인민들은 버스를 동원하여 이명박대통령초임부터 깽판 피우면서 업무수행을 못하게 방해하는데
그 첫시작은 광우뻥사태를 만들어 인민의 아들 노무현씨가 만든 한우소 거래를 이명박에게 넘기고 선동을 하는 것이었다.
슨상 toyota daijyu가 전라인민공화국의 간부들로 100% 교체시켜논 엠비씨와 인민공화국당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들의 적화통일을 막은
이명박역도를 향하여 깨알같은 허위사실유포 선동 조작으로 국민들을 세뇌시키는데
버스대절한 7시멀티의 주동자들과 이에 세뇌되어 양산된 수많은 촛불 좀비에 의해서 서울 교통시스템과 상권은 모든것이 마비가 된다
광우뻥에서 시작하여 MBOUT을 외치며 정권을 전복시켜보고자 하는 무리들의 폭동이 계속되자 시민들은 점차 아!내가 사기당했다 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
그러면서 하나둘씩 사실이 밝혀진다.
왜곡된 사실이 밝혀지면서 북비씨를 포함한 한걸레 오마이갓 등은 반성문을 쓰면서 꼬리를 자르고
선동당한 수많은 무직, 버스대절한 멀티지역출신들 등 각종 빨갱이 세력이 검거되면서 이들의 전복 시도는 막을 내리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