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새끼는 존나 쉽게 가던데 왜 난 늘 이지랄인지, 


다치고 나서도 일베 갈 생각이랑, 짤릴 생각에 전립선 부들부들이였는데 ,, 



노가다한다, 나름 배우는거 많다,,, 



꼬매고 다시 와서 야간까지 일하고 퇴근했다,, 


아프진 않다 좀 서럽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