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월세 한달에 일이백씩 내고 정당하게
세금 꼬박꼬박 내며 장사하는데

또 누구는 월세고 세금이고 한푼도 안내고
가게 앞에서 조금이던 많이던 손님을 함께 나눈다...

욕을 한건 할머니 잘못이지만
근본적으로는 노점상이 원천적 잘못아니냐?

웬지 없어보이고 약자로 보이면
불법이고 나발이고
정당한 시민보다 우대받아야 하는거냐?

기가 막힌다 진짜 요새 깨시민 새끼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