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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에서 히트친 레슬러들은 거의 과거시절 사진이 많이 나온다.

 

대표적으로 존시나가 보디빌딩을 하던 시절과 트리플 H가 10대때 헬스클럽 트레이너 하던 시기, 보디빌딩 시합 나가는것도 꽤 있다.

 

그런데 바티스타는 과거사진이 거의 전무한데 자서전 + 구글링에서 어렵게 찾은 사진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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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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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7세 시절 사진  알다시피 운동하기전에는 존나 말랐다. 자서전에서 밝히기를

 

이때가 6'1'' (185cm)의 신장에 몸무게는 70kg 대 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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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딩 입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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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선수활동 시절

 

바티스타는 자서전에서 보디빌딩을 그만 둔 이유를 밝히는데 당시 선수로 활동하던 20대 중반시절에  키가 더 커서  6'2'' (188cm)가 됐다고 한다.

키가 너무커서 근육을 밀도있게 채우기가 굉장히 힘들었고 균형미 있는 몸을 만들기가 너무힘들고 가장 중요한건 돈이 되지않아서 그만둿따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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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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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돼를 넘어선 시절 이때 아마 140kg가 넘어선거로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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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WWF 데뷔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