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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 생각보다 일베를 빨리가서...


재업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마워서 2편 바로 쓴다.



지금 학교는 축제중인데, 같이 돌아다닐 친구 없는 일게이는 집에서 일베하며 글 쓰고있다...



근데 링크달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는거냐?


시리즈글은 링크달면 편할거같은데 무서워서 못달겠다...


아무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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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암 갤러거 -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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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의 데이먼 알반과 함께 꽃미남 록 보컬리스트로 유명했던 리암 갤러거.


걸걸한 입담과는 대조되는 곱상한 외모가 특징이다.


약간의 사시끼가 느껴지는 촛점없는 큰 벽안과 장신이 트레이드마크.


전체적인 얼굴형은 상남자지만 하관을 제외한 코 윗부분, 특히 눈쪽은 여배우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눈 큰 패스밴더의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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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점점 정신을 잃어가는 기미를 보이더니

[와싯만 이런 짤방이 존나 많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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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논에 심취한 채 그를 답습하는듯한 어울리지 않는 패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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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아들의 이름도 '레논' 갤러거...지금은 다 커서 금수저 훈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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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담으로 얘는 형인 노엘의 딸인데 모델로 활동중이라 한다... 내눈엔 ㅆㅅㅌㅊ라 걍 한번 넣어봤는데 어떻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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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비디아이로 활동하며 내한도 했었는데, 연배가 상술한 보컬들에비해 아직 젊은 40대라 그런지


그럭저럭 괜찮게 늙어가고 있는것처럼 보인다.


옆머리만 촉수처럼 길게 길러대는 괴상한 머리스타일만 빼면...




2. 데이먼 알반 - 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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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계의 주드 로' 라 불리며 그 곱상한 외모로 수 많은 빠와 까를 양성했던 데이먼 알반이다.


90년대 브릿팝씬을 라이벌 오아시스와 양분했던 그룹 '블러'의 보컬로 이 그룹 멤버들은 한명빼고 다 잘생겼다.

[영국 남자 면상의 전형적 모습이라는 일베글로 소개되기도 했었던 데이브 로운트리만 빼고 다 잘생김...]


리암이 장신에 제법 큰 덩치와 남자답고 악동적인 이미지를 어필했다면,


알반은 비교적 왜소한 덩치에 곱상한 외모로 '미 소년'같은 이미지를 어필했다 하겠다.


[전성기시절 블러 얼굴 마담들의 외모를 엿볼 수 있는 뮤비 한 편 준비해봤다.]




세월이 흘러 요즘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알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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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면허를 못 따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긴 하지만


[젊은시절 면허를 땄다가 음주운전으로 면허를 취소당했는데, 이후 수십번이나 재 응시했음에도 면허시험을 통과를 못하고있다고 한다.

 그 사실이 쪽팔렸는지 변장까지 하고 면허시험을 보러 왔다가 파파라치에게 들켜 사진을 도촬당하기도 했다.

 이젠 아예 포기했는지 머중교통과 자전거만 타고다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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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스럽게 늙어가고있다.


젊었을때 꽃미남 미소년이었다면


이젠 중후하고 남자다운 신사의 이미지가 느껴진다.




블러 뿐 아니라, 


가상 음악밴드인 [아담같은] '고릴라즈' 및 여러 프로젝트 그룹들로 음악활동도 왕성히 하는중이라고.

[2천베 넘게 받은 mc무현의 feel so good inc는 고릴라즈의 feel good inc가 원곡이다. 인기글 검색하면 나올듯.]



3. 톰 요크 - 라디오 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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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팝이 대중적으로 듣기 편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브릿팝 밴드를 좋아하는 게이들이 많은거 같아서...



90년대 브릿팝을 한번에 몰아 짚고가는게 좋을 것 같더라.


앞선 오아시으와 블러에 이어 마지막은 라디오 헤드의 보컬이자 프런트맨인 톰 요크.


초기에는 당시 영국 주류이던 전형적인 브릿팝의 스타일을 견지하는 듯 했으나,


갈수록 사이키델릭, 아트록 등 여러 음악적 성향을 본인의 음악에 가미하는 실험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그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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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고렙이 되었다.




4. 믹 재거 - 롤링 스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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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와 함께 당대 음악씬을 휩쓸었던 밴드,


롤링스톤드의 보컬 믹 재거다.


마룬5의 moves like jagger 에서 지칭하는 재거가 바로 믹 재거.


사진에서 볼 수 있듯 엄청 두텁고 큰 입술이 트레이드 마크.


캐리커쳐에도 항상 부각된다.


엄청난 여성 편력가이자 바람둥이로 유명했지만,


그런 이미지와는 다르게 명실공히 최고 밴드의 리드보컬 답게 음악적 재능은 출중했던 편으로 멤버인 키스리처드와 함께


거의 모든 곡을 작사, 작곡하였고 무대에서 관중들을 아우르는 에너지와 퍼포먼스 또한 대단했다고 한다.




그렇게 여자들을 후리고 다녔던 그도 세월이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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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이 자글자글한 할배가 되었다.


근데 그놈의 여성편력은 아직도 현재 진행중이라서 아직까지도 나이차이가 손녀뻘로 나는 백마들이랑 허구헌날 염문설 뿌리고 다니신다.




5. 스티븐 타일러 - 에어로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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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드록의 자존심.


에어로 스미스의 스티븐 타일러 성님이시다.


근데...


시발 존나 못생긴거같다.


똥양인인 내가봐도 못생긴거같은 몇 안돼는 양키 유명인...


정말 보컬과 로커로써의 능력은 ㅆㅅㅌㅊ이지만... 외모는 좀 아닌거같다...



근데 그거 알고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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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아마겟돈 등에 출연해서 유명해진 배우 '리브 타일러'


눈치 챘겠지만 이 백마가 저 아재 딸이다...


어떻게 저 와꾸에서 이런 딸이 나왔을까 의아한 게이들은 


리브타일러 친모 와꾸를 보면 어느정도 납득이 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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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타일러와 교제했던 베베 뷰엘. 리브타일러의 생모. 용량때문에 첨부를 못했지만 ㅆㅅㅌㅊ로 이쁘다 진심.]


리브타일러는 엄청난 천운을 가지고 태어난 게 틀림없다.



아무튼 이 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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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와 콜라보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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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이 가까운 나이인데,


공연 투어중 부상을 당했음에도 공연을 강행하는 ㅆㅅㅌㅊ 열정과 정력을 아직까지 보여주고 계신다.

[파라과이 공연 준비중 넘어져 앞니가 부러지고 눈썹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는데, 치료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무대에 올라 공연 일정을 소화했다고...]





[2013 년 당시 라이브 영상. 이 곡은 아마겟돈의 ost로 쓰이기도 했는데, 딸인 리브 타일러가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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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드로우의 세바스찬 바하, 제임스 햇필드, 폴 매카트니 등 쓰고싶은 뮤지션 더 많았는데


10mb용량제한이 생각보다 크다;


사진 몇장 첨부하니 금방 제한걸리네...




아무래도 이 시리즈 글은 여기서 마무리 해야할것같다.


소개 못한 록스타가 많아 유감이지만, 다음번부터 시간나면 원래 쓰던 기타리프 글이나 마저 쓸 생각이다.


본인 좋아하는 뮤지션 없다고 너무 뭐라하지 말고 가볍게 읽고 가줬으면 좋겠다.



한 주 마무리 잘 하고


학교 축제기간인데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는 일게이를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