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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이라 불렸던 영국은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나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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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조용히 해가지는 석양을 바라보는 영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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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국의 영향은 전세계 전대미문의 영향이다 


공용어 영어부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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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 회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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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상임 이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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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 중심 도시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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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위 경제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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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군사력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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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혁명의 본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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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근대를 열었던 산업혁명의 발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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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2차 세계대전의 승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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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친목 모임의 수장등 


나열하면 끝이 없어 그러니 이쯤에서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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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국땅에 살던 민족은 "이베리아 인" 으로


이베라이인들은 제대로된 문명을 갖지 못한 그냥 원주민같은 존재였고 


진짜 영국의 문명이 꽃이피고 역사의 시작은 지금으로부터 약 2400여년전 


"켈트" 족으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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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켈트족 분포도>



켈트족은 주로 서유럽 중심에서 살던 민족으로 


금발에 큰 키 흰피부를 가진 민족이였다 



이들은 나름대로 문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로마의 독재자 카이사르가 영국에 왔을때도 이들이 가지고 있던 문명에 놀랐다고하는데



대표적으로 전차나 추위를 막는 바지등을 입었고 로마에서 포도주를 마실때 이들은 맥주비슷한걸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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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테아스 조각상>


그런 영국이 유럽 대륙국가들한테 알려진건 


그리스의 탐험가 


[피테아스] 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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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테아스 : 서북쪽 섬에 한 섬나라가 있는데 그곳에 특이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살고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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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유럽인들 : 호옹이? 아틀란티스라도 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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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테아스 : 아니 몸에다 그림을 그리는 특이한 사람들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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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유럽인 : 호옹이 재밌는놈들이구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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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영국의 유럽무대의 첫등장의 시작으로 


이때 피테아스 이름에서 유래되어 영국의 이름은 


피테아스 -> 브리타니아 -> 브리튼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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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우스 카이사르>




하지만 켈트족의 평화도 오래가지 못했으니 


유럽대륙에서 한 사나이가 군대를 이끌고 처들어왔다 (기워전 55년)


바로 그 유명한 율리우스 카이사르 


로마의 독재자다 



영어로는 시저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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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Hey, Who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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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 엣헴! 난 로마에서 온 카이사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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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왜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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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 허 냉정하게 굴지마 왜이래 아마추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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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왜왔냐니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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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 앞으로 이땅은 우리 로마의 땅이다라고 알려줄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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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 이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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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 조용히 항복하면 살려주겠다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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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조까 전쟁이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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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 미개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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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개한놈들이 어디서 감히 "



그렇게 켈트족과 카이사르간에 전쟁이 터졌는데


결과는 당연이 잘 훈련되고 경험 풍부한 카이사르군의 압승이였다 



이때 켈트족은 북쪽 스코틀랜드 지역으로 쫓겨났지만 


몇몇은 잉글랜드지역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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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스강>



그렇게 지금의 잉글랜드를 정복하고 템스강 유역에 


기지를 건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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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지를 론디니움(Londinium)이라 불렀는데


여기서 유래된것이 바로 런던(London)


로마인들의 정복 전초기지로 쓰였던 지역은 아직까지 영국의 수도로 쓰이고 있는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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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


하지만 이때 로마의 빛나는 문명들도 잉글랜드땅에 정착되었으니 


대표적으로 알파벳이나 건축등을 들 수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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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시발시발시발 로마 개새키들아 켈트족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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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2 : 야 근데 잘보면 얘들 문화도 나쁘진 않은데 


우리보단 나은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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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흠... 확실히 나쁘진 않네... 



이렇게 켈트족도 로마인의 문명에 빠져들었고 


결국 로마인과 켈트족은 섞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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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 로마도 게르만족의 침입이나 재정부족등으로 


태평성대에서 몰락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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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 여기는 로마 브리타니아에 주둔한 로마군은 응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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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주둔 로마군 : 왜그러십니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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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 모두 방빼고 다시 로마로 돌아와라 지금 로마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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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주둔 로마군 : 호옹이? 알겠다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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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뭔일 있냥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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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군 :  우린 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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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그게 뭔말이냥께?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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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군 : 우린간다 수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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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허.. 그렇게 가버리면 어쩌라고 


이유라도 알려주던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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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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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시발 저것들은 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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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트족 : 우린 과거 로마에 쫓겨났던 켈트족의 후손이다!! 


로마가 물러났다며 


우리 조상땅을 되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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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미친놈들아 동족산장이다 개새키들아 


멈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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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2 : 이렇게 된 이상 방법은 그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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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호옹이? 무슨 비책이라도 있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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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2 : 급한불은 꺼야하지 않겠능교 


색슨(Saxon)족한테 도움을 요청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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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시발 대낮부터 술처먹었냐 ㅡㅡ


그새끼들이 뭐하는 새끼들인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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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2 : 잘알지 전쟁광새끼들 미개하고 


게르만족 일파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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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알면서 그새끼들을 끌여들이자고? ㅅㅂ 


여우 쫓아내다 호랑이 끌어들이는꼴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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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2 : 그럼 뒤지시든지 난 도움요청하러 갈꺼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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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슨 : 호옹이? 뭐라고 스코트족을 막아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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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형님 형님 빽만 믿겠다 


바짓가랑이 매달려가지고 좀 구해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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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슨 : 좋다 심심했던 참이니 도와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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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색슨족 응딩이 따습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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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색슨족들은 잉글랜드 지역으로 유입되었다 


하지만 오히려 더 악화를 불러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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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슨족 : 마! 여기가 니들땅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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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예 그렇습니다 빨리 스코트족좀 어떻게 해달랑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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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슨 : 호옹이 이땅 우리가 살던지역보다 따뜻하고 좋은데?


왜 이땅을 냅두고 저 추운지역에 살았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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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아 후기는 나중에좀 쓰시고 스코트족부터 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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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슨 : 내가 왜? 이제 이땅은 우리 땅이다 


니들하고 스코트족 모두 쓸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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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시발? 통수? 성님 고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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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족 : 내 저럴줄 알았지.. 하지말라니까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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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트+스코트 둘다 족쳐버려 > 



그렇게 도와주러 온 색슨족은 오히려 켈트족의 통수를 쳤고 


스코트족을 몰아냄과 동시에 켈트족도 같이 몰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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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글로족 : 머 색슨족이 좋은땅을 찾았다고?


출전이다 ㅅㅂ 우리도 한탕 하자 이기야




※ 앵글로족은 색슨족의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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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게 이웃 앵글로까지 처들어오면서 잉글랜드지역은 


앵글로+색슨의 퓨전으로 



현재의 앵글로색슨족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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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란 섬에 두민족이 살게 되다보니 


둘은 아직까지 감정이 안좋고 


다음주에 드디어 스코틀랜드는 독립투표를 실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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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의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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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영국 운지 



드디어 내년이면 숙적 프랑스를 넘을꺼라 기대하던 영국이


스코틀랜드가 올해 독립하면 그냥 역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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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한 선교사들이 영국으로 오는데 


선교사들 : 요즘 이게 유럽에서 대세입니다 


여러분도 믿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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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그래? 


그게 뭐라하는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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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트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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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이제부터 우리 영국도 크리스트교다!!! 



그렇게 잉글랜드도 스코틀랜드도  크리스트교 나라가 되었고 400년을 순탄하게 굴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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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또 다시 이민족들이 처들어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