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금은 binding of isaac (브금 출처 물어보는 애 있는데 그냥 아래 첨부파일로 올렸으니깐 그걸로 받아라)
일단 거두절미하고 인트로 부터 보자.
제작자들임 (게임 하다보면 가끔 이스터에그로 몹으로 출연한다)
플래시 게임 좀 해본 게이들은 뉴그라운즈 닷컴 알겠지? 거기서 만든 거다ㅋ
음악 만들어준 애ㅋ 게임하다보면 느끼겠지만 인디게임 치곤 사운드가 꽤 훌륭한 편이다.
저 아이가 아이작이야.

아이작과 엄마는 둘이서 언덕 위의 작은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동화 구연체로 말해줄게.)
아이작은 그림을 그리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고
엄마는 TV로 크리스챤 브로드캐스트(기독교 방송)을 보고 지내곤 했습니다.
삶은 단순했고, 둘은 모두 행복했습니다... 아이작의 엄마가 하늘로부터의 목소리를 듣기까진 말이죠...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낀 엄마)
(하늘로부터의 목소리) 너의 아들은 원죄로 인해 타락하였다! 아이작은 구원을 받아야만 한다...
(엄마) 당신을 위해서라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님....
엄마는 답했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아이작의 방으로 달려가서는
(인형과 게임기를 들고 있는 아이작)
모든 악을
제거하였습니다.
호옹이? (바지까지 없애버림ㅋㅋ 저거 꼬추임)
ㅠㅠ
다시 목소리는 엄마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하늘로부터의 목소리) 아이작의 영혼은 아직도 타락했다! 아이작은 이 세상의 모든 악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그리고 그의 죄를 고백해야한다...
(엄마) 당신의 지시를 따르겠나이다 주여... 저는 신앙심이 있나이다...
엄마는 대답했습니다.
엄마는 아이작을 방에 격리시켰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악으로부터 말이죠.
마지막으로... 아이작의 엄마는 다시 한 번 신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하늘로부터의 목소리) 너는 나의 지시를 모두 따랐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너의 나에 대한 믿음을 질문하고자 한다. 너의 신앙심을 시험하기 위해... 너는 내 요구를 받들어야 할지어다.
(엄마) 당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엄마는 답했습니다.
(하늘로부터의 목소리) 너의 사랑과 헌신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희생 이 필요하다. 너의 아들 아이작이... 희생양이 될 것이다. 전지전능한 나에 대한 사랑을 증명하기 위해서 너는 그의 방으로 들어가 그의 목숨을 끊을 지어다.
(엄마) ...받들겠나이다.
엄마는 부엌에서 식칼을 빼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작은 이 모든 것을 문의 틈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호옹이?)
아이작은 공포로 온 몸을 떨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작은 숨을 곳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숨을 곳이 없쪙ㅠㅠ)
숨을 곳을 찾던 아이작은
(아! 내가 찾았다!)
바닥에 숨겨진 트랩도어를 발견하였습니다.
아이작은
주저없이
몸을 던졌습니다.
아이작은 트랩도어로 지하실로 도망가게 되고, 게임은 이 때부터 시작된다.
이 게임은 엔딩이 14개야. 깨면 깰수록 새로운 엔딩이 나오는 식으로 구성이 되어있지. 내가 쓰고자 하는 엔딩들은 스토리와 관련된 것만 쓸 생각이야.
원래는 엔딩부분만 올리고 스토리 설명하고 그럴려고 그랬는데 그렇지 않으면 다른 게이들이 이해를 못할 거 같아서 프롤로그 부터 마지막 진 엔딩까지의 플레
이 과정을 모두 올리기로 했다. 스압이여서 모바일 게이들은 좀 빡칠 수도 있겠네 데헷; 쨌든 재밌게 봐줬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