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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가장 최고의 컴퓨터 잡지였던 마이컴의 기사들이다.

결론은 1991년 2월4일 설도있었지만 그건 그냥 호주한 작은 마을의 해프닝에 불과하고
국내에서 현실은 위의 자료와 같다..

한마디로 안철수는 자기를 과대포장하기위해 거짓말을 마구 쏟아냈다...

민중을 어여피여겨 군대가는날도 까먹고 미켈란젤로 백신만든것도 구라고...
그게 다크어벤저와 착각했다 하더라도... 만들필요도 없는 백신을 만든게되고...

그것도 아니라면 쓸때없는 일하다가 가족에게 말도안하고 군대를 간 정말 나쁜인간이된다...
(물론 가족에게 연락안하고 갔다는것도 구라라는것은 안철수 부인과의 인터뷰에서 밝혀졌다.)

완전 이건 정신병 수준이다.

니들 대선때 잘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