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jpg

사람이라는 것이 마음이 무너지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그러면 먹는 것도 즐겁지 않고,
사람들 만나는 것 자체가 귀찮아지고,
돈을 벌고 살아가는 것도 싫어지게 된다.
그것을 무기력증이라고 한다.
우울증은 자신의 삶이 그만큼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는 심리문제이다.
내가 가치롭지 않기 때문에 내가 하는 모든 만사가 싫은 것이다.
스스로 그것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당성을 찾지 못하고 스스로를
귀차니즘과 무기력증으로 인정해 버리게 된다.
그래서 스스로 극복하지 않는 한 이러한 문제는 영원히 따라다니게 된다.

물론 그에 대한 대가는 내가 고스란히 받게 될 것이다.
학생이 공부를 하기 싫다고 공부를 안해버리면 나중에 사회에 나아서 그만큼
육체적인 고생을 많이 할수밖에 없다.
성인으로서 돈을 버는 것이 싫다고 하면 결국 경제적인 어려움을 경험하게 된다.
밥 먹는 것이 귀찮다고 대충 대충 먹으면 몸이 틀림없이 병이 든다.
그러나 이러한 우울증 무기력증은 쉽게 극복되거나 고쳐지지 않는다.

가장 무서운 것은 만성적인 습관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아무리 의식적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극복하고자 해도 이미 내 몸이 익숙해져 버린 것이다.
그것이 편하다고 인식을 하기 때문에 실제적인 의지력이 생기지 않게 된다.
게으름을 고치기 위해서는 정말 뼈를 깍는 각오의 마음이 필요하다.
그냥 단지 한번 두번 노력해서 쉽게 이 문제가 극복되지 않는다.
오랜 시간동안 몸과 마음이 그렇게 최면걸리듯 습관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우울증 무기력증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1. 정확한 현실 파악이 이루어져야 한다.
내가 하나둘씩 내 삶을 포기하는 순간부터 나의 삶은 고통이 된다.
결국 어느순간 그에따른 혹독한 대가를 치루게 되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그것이 얼마나 문제가 있고 잘못되었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반성해야한다.
만약 여전히 그것을 합리화하고 있다면 더이상 변화할수가 없다.
누군가가 나를 구원을 해주거나 한순간에 변화가 일어나리라는 기대를 해서는 안된다.
이것은 나의 삶이고 나의 인생일 뿐이다.
현실을 정확히 바라보면 나는 내 삶을 무책임하게 대하고 있는 것이다.

2. 작은 것 하나라도 직접 도전해서 성취감을 경험하자.
도전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의 근본적인 심리는 새로운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이다.
그래서 스스로를 게으름속으로 가두어 버리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내가 하기 싫은 것이 있다면 작은 일부터 도전해서 성취해야 한다.
당장 힘들고 짜증날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다보면 별일이 아닐 것이다.
그동안 연습하지 않았기 때문에 남들보다 10배 이상의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

3. 게으름 고치기 위해서는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게으른 사람은 대부분 늦게 일어나고 하루종일 도움이 안되는 일만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최소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어보자.
일찍 일어나면 스스로 무엇이라도 하려는 마음가짐이 강해질 것이다.
아침일찍 운동을 해도 좋고, 명상이나 기도를 해도 좋고, 책을 읽어도 좋고,
그 무엇도 좋다.
그 시간을 허무하게 보내기 보다는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찾고 시간을 만들어가야한다.

4. 하루의 계획을 세워서 그대로 실행해 보자.
계획이 없이 그냥 살다보면 아무런 희망과 구체적인 미래의 상상이 어려워진다.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삶을 그냥 그냥 살아가게 된다.
그때 무기력증 우울증이 또다시 나타나게 될수밖에 없다.
계획을 세우면 그에따른 노력을 하게 되고, 그것을 통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한다.
그러면 게으름과 안녕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5. 두려움과 악수하지 말자.
두려움이라는 친구는 우리를 아무것도 못하게 이간질하는 못된 마음이다.
그것이 당장 우리를 숨게하고 도망하게 하는 일시적인 도움이 되겠지만,
영원히 내 자신을 무기력하게 우울하게 만들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두려움을 알면서도 용기내어서 도전하고 다가서는 사람이다.
더군다나 나의 소중한 인생이라면 그런 두려움으로 나를 불행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무기력증으로 삶을 허비할 바에는, 실패를 하더라도 힘들더라도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삶이좋다.

6. 일단 경제활동을 해야 한다.
경제활동이 되지 않으면 삶은 조금씩 압박감과 부담감이 늘어나게 된다.
돈을 번다는 것은 물질의 풍요도 있지만 내가 그러한 노동을 통한 성취감도 존재한다.
그러면서 삶의 어려움과 그것을 참고 극복해나가는 도전의 과정이기도하다.
우리는 힘든일을 안할수가 없다.
힘들다고 해서 모든 것을 회피하면 할수록 삶의 압박감은 더더욱 심해진다.
그때 우울증이 찾아온다.
그래서 게으름을 고치기 위한 것이 아닌, 게으름과 친해지는 순간이 되기도 한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 버려야 할 한가지가 있다면 게으름입니다.
그것과 친해지는 순간 우리의 소중한 시간은 자꾸 흘러가게 됩니다.
나중에는 후회라는 큰 적이 찾아오기 때문에 오늘부터라도
내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써 나가야 할 것입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인

뭔가 좋은 내용이라서 가져와봤다 일게이 모두 각성 한번 하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