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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저장소] 의리 이딴거 없다. 통수에 통수 의리없는 전쟁 1-1부 http://www.ilbe.com/3974837541
[영화저장소] 의리 이딴거 없다. 통수에 통수 의리없는 전쟁 1-2부 http://www.ilbe.com/3974893890
[영화저장소] 의리 이딴거 없다. 통수에 통수 의리없는 전쟁 1-3부 http://www.ilbe.com/3977706487
[영화저장소] 의리 이딴거 없다. 통수에 통수 의리없는 전쟁 2-1부 http://www.ilbe.com/3977839708 히로시마 사투 편
[영화저장소] 의리 이딴거 없다. 통수에 통수 의리없는 전쟁 2-2부 http://www.ilbe.com/3978792752 히로시마 사투 편
[영화저장소] 의리 이딴거 없다. 통수에 통수 의리없는 전쟁 2-3부 http://www.ilbe.com/3980422951 히로시마 사투 편
[영화저장소] 의리 이딴거 없다. 통수에 통수 의리없는 전쟁 3-1부 http://www.ilbe.com/3985499113 대리전쟁 편
[영화저장소] 의리 이딴거 없다. 통수에 통수 의리없는 전쟁 3-2부 http://www.ilbe.com/3986926540 대리전쟁 편
3편 부터는 등장인물이 배로 늘어나 작업시간이 ㅈㄴ 길다. 그래도 5편 까지 빨리 완결지도록 노력 할께.
3-3부 시작
아카시 구미를 등에 엎은 우치모토 구미의 부활로 똥줄이 타는 야마모리.
병상 중인 아키라에게 문병 와서 모든게 히로노 ㅆㅅㄲ 때문이라며 다케다가 돌아와 줄 것을 앙망한다.
그리고 조직 합병으로 사라진 부두목 직책을 부활 할태니 아키라에게 맡아 달라고 제안 하는 야마모리.
후계자 자리와 어느 정도 전권 위임을 약속 받고 부두목 자리를 수락하는 다케다.
부두목 자리를 수락한 뒤 최근 아카시 구미의 라이벌 조직인 신와카이의 사람이 동맹을 맺자면 어떻냐고 연락을 해왔다고 말하는 다케다.
아카시 구미가 뒤를 봐주고 있는 우치모토를 없앨 좋은 기회라며 반색 하는 야마모리.
1963년 1월 야마모리 구미 간부 신년회.
야마모리는 다케다의 컴백을 알리고 그를 부두목으로 임명 한다고 공지 한다.
다케다는 고베의 신와카이와 동맹을 맺는 다고 선언 한다.
술렁이는 간부 회의.
분위기 전환을 위해 스시녀 들을 자리에 부른다.
조직은 히로노와 부두목 다케다의 의견 대립으로 분열 조짐이 보이고
그 와중에도 열심히 야마모리에게 아첨 떠는 마키하라. 세상 살아 가는 방법을 아는 ㅅㄲ다.
귀가 중인 히로노는 자객을 만나나 안전장치도 풀지 않고 방아쇠를 당기는 멍청한 자객 덕분에
위기를 벗어 난다.
사이조는 다케시와 우동을 먹으며 히로노 저격 사건의 배후는 마키하라 라며 선동하고
같이 마키하라를 작업 하자고 말하나 자신은 손이 없어 다케시가 작업을 해줬으면 한다고 말한다.
한방에 거물이 되고 싶은 다케시는 자신이 작업 하겠다고 말한다.
사이조에게 총을 건네 받는 다케시.
다케시의 작업 성공을 위해 자신의 ㅂㅈ 까지 넘겨 주는 사이조.
스시녀는 싫다고 하지만 사이조는 311을 시전 하며 빨리 다케시와 ㅅㅅ를 하라고 강요 한다.
결국
스시녀들은 자신의 남자를 위해 ㅂㅈ도 헌납한다. 김치녀들은 본 받아라.
마키하라는 우치모토와 하야카와를 만나 히로노를 제거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마키하라 이 ㅅㄲ 조상은 백제에서 넘어온 7시 인간 임이 분명하다.
그때 다케시가 나타나 마키하라 저격을 시도 하나 실패 한다.
한방에 큰 2편의 쇼지와 비교 된다.
그 시각 히로노는 출소한 아카시 구미 돌격대장 이와이와 야마모리 구미 신와카이 동맹 건에 대해 상의 하고 있다.
이와이는 아카시 구미의 히로시마 진출로 신와카이를 견재 하기 위해
다케다를 비롯한 간부들이 우치모토와 교다이 사카스키 하는 일은 제안 한다.
그때 다케시의 마키하라 저격건이 보고가 되고
화가 난 히로노는
다케시를 운지 하기 직전까지 두들겨 팬다.
하마 터면 盧짱 만나러 갈 뻔한 다케시.
실컷 패고 치료까지 해주는 자상한 히로노. 훈계를 하며 다케시에게 앞으로는 나를 위해 그러지 말라고 얘기 한다. 훈훈하노.
그해 6월 야마모리 구미와 신와카이는 동등한 교다이 사카스키로 동맹을 맺는다.
비슷한 시기에 아카시 구미 역시 적대 세력이였던 오카야마의 가장 거대한 야쿠자인 코지마 구미와 동맹을 맺었다.
그리고는 아카시 구미 간부들은 히로시마로 들어와 야마모리 구미의 간부들에게 우치모토와 사카스키를 맺으라고 압박을 가한다.
신와카이와 동맹 관계로 입장이 난처해진 야마모리 구미 간부들은 히로노에게 책임을 덮어 쓰고 있다.
결국 우치모토와 사카스키 맺기 위해 야마모리 간부들은 약속된 장소로 나온다.
아카시 구미의 히로시마 바지 책임자 우치모토는 술 집에서 열심히 얼음 셋팅을 하고 있다.
오오쿠보 원로가 증인을 맡고 의식을 거행하기로 했으나
히로노에게 감정이 좋지 않은 우치모토가 객기를 부리며 사카스키 의식은 미뤄졌다.
모두 ㅂㅈ들과 술을 먹기 위해 자리를 옮기고 다케다와 히로노는 방에 둘이 남게 되었다.
다케다는 히로노에게 너의 속셈이 무엇이냐며 따지고
히로노는 아카시 구미와 신와카이 두 라이벌 조직을 히로시마로 끌어 들여서
야마모리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고 압박한 뒤 은퇴를 강요할려고 한게 목적이었다고 말한다.
히로노는 다케다가 야마모리의 후계자로 낙점 된지도 모르고 야마모리가 은퇴 하면 전심을 다해 다케다를 지원한다고 약속한다.
우치모토는 사카스키를 반대하는 하야카와를 내쫓고
계획대로 야마모리 간부들과 사카스키를 맺었다.
이로써 아카시 구미는 히로시마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했고 동시에 신와카이 견제 까지 일타쌍피에 성공 한다.
소식을 들은 신와카이는 부회장 이타미를 보내 야마모리의 설명을 들으려 하였다.
모든게 히로노의 계획대로 진행되는 듯 했으나
원로 도요다가 중개자로 오면서 상황은 예상치 못한 뱡향으로 흘러갔다.
야마모리 구미와 신와카이는 이 모든 책임을 히로노에게 돌리고 히로노의 은퇴를 중용한다.
히로노는 당연히 은퇴를 거절하고 히로노에게 돌아온 건 바로 야마모리 구미의 파문장 이였다.
극강 통수에 멘붕 온 히로노.
오오쿠보는 히로노에게 아카시 구미로 갈 것을 조언하고
오오쿠보의 심복인 우에다 역시 히로노를 돕기를 약속하며 같이 쿠레시와 히로시마를 장악하자고 말한다.
야마모리 구미의 뺏지를 빼서 다케다에게 전해 주는 히로노.
통수의 데미지가 큰 히로노는 " 널 믿은 내가 잘 못 이다. " 라고 다케다에게 말한다.
본부에 온 히로노를 왜 죽이지 않았냐고 화를 내는 야마모리.
히로노와 친한 히로시는 이제 어느 편도 들 수 없어 중립으로 남겠다고 말하나 다케다는 중립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못 박는다.
히로노와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히로시는 결국 은퇴를 선언한다. 이 영화에서 히로노를 제외 하고 몇 안되는 의리남의 퇴장.
사이조는 갑자기 도쿄로 떠나자고 스시녀에게 말한다. 도쿄에서 돈은 어떻게 버냐고 냉남하게 말하는 스시녀.
사이조가 311을 시전하려 하자 이제 당신과 같이 움직이지 않고 다케시를 만날꺼라고 통수 치는 스시녀.
" 이런 ㅆㅂ 벌써 다케시랑 ㄸ정 든거야? "
311을 재시전 하기 전 마키하라가 찾아와 사이조에게 돈을 내민다. 불길하노.
아카시 구미는 히로노가 파문 당한 것은 너 때문이라며 우치모토를 압박 하고 앞으로 히로노를 도울 것을 명령한다.
우치모토는 살짝 거부 의사를 밝히지만 아카시 보스에 명령이 라는 말에 히로노를 도울 것을 약속 한다.
신와카이를 등에 엎은 야마모리 구미는 히로노, 우치모토와의 전쟁을 준비 하고
우치모토에게 파문 당한 하야카와는 다시 야마모리 구미에 붙으며 기뻐 한다. 하는 짓이 마키하라와 복제인간 이다.
다케다는 하야카와에게 그렇다면 우리와 함께 한다는 증거를 보여 달라며 전화를 끊는다.
당황하는 하야카와. 남을 이용만 해 먹었지 이용 당하는게 어떤 기분인지 처음 느낀다.
8월 26일 아카시 구미 히로시마 지부 우치모토 구미
야마모리 구미 계열 하야카와 구미는 아카시 구미 계열 우치모토 구미를 습격.
아먀모리 구미가 더 낫다고 생각한 하야카와는 다케다에게 증거를 보이기 위해서 전 형님인 우치모토의 구미를 습격한다.
히로시마 항전의 개막을 듣는 히로노.
전쟁을 시작하는 히로노는 마키하라가 츄오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있다는 정보를 든고
다케시는 공을 세우기 위해 택시를 타고 먼저 츄오 극장으로 출발한다.
누군가 다케시가 지금 작업 하러 출발 했다고 마키하라에게 전화로 알려주는데
그건 바로 사이조 였다. 보스 히로노를 통수 치고 도쿄로 떠나는 사이조.
다케시 현장 도착.
그러나 사이조의 전화를 받고 잠복해 있던 마키하라 부하에게 총을 맞고 운지하게 된다.
화장터에서 울고 있는 다케시 엄마를 보며 안타까워 하는 히로노.
화장한 유골을 가지고 영구차에 올라타려는 순간 마키하라 구미 조직원들이 습격 한다.
히로노는 무사 했지만 다케시의 유골함이 땅에 떨어 지고 말았다.
분노와 슬픔이 교차하는 히로노.
아직은 뜨거운 유골을 주먹으로 꽉 쥐며 분노와 슬픔을 가라 앉히는 히로노.
항쟁이 시작되면 젊은 이들은 언제나 먼저 그들의 생명을 잃는다.
하지만 그들의 죽움은 한번도 명예롭지 않다.
비극은 더욱 더 크게 일어나 히로시마 야쿠자 항쟁은 그 어떠한 항쟁 보다 더 폭력적으로 확대 된다.
3편 대리전쟁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