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는 내쉬 균형이론을 만든 수학자 존 내쉬에 대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야.
총 2시간이 조금 넘는 영화라 4개의 부분으로 나눠서 올릴 예정이야.
프린스턴 대학교에 박사과정으로 입학한 존 내쉬
입학할 때 카네기 장학금을 1명이 받는데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존 내쉬와 핸슨 마틴이 받게 되었다.
이 둘은 윌러 군사 연구소를 목표로 하는 라이벌이다.
윌러 연구소는 1명만 갈 수 있다고 함.
방에 가니까 술마시고 온 룸메 옴 ㅍㅌㅊ?
호옹이 밖에서 공놀이 하는 사람들 중간에 선 그어서 경기장 표시하노
는 사실 수식 적는 거였음 ㅋ
룸메가 뭐라뭐라 이야기 하는데 다 씹고 계속 연구하고 있는 내쉬 집중력 ㅍㅌㅊ?
룸메랑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함
머리는 좋은데 감성이 부족하당께...
사람이 싫당께 ㅜㅜ
그리고 수업도 좆같노..
세상을 공부하는데 투자하겠다 이기야!
핸슨이 솔과 바둑을 두고 있다. (사실 오목하고 있는 듯)
솔이 발림..
벤더에게 오목뜨자고 하지만 거절하는 벤더
이와중에 옆에서 비둘기 떼 움직임을 계산하는 내쉬 ㅍㅌㅊ?
강의 씹쓰레기랑께!
핸슨의 물망에 들어오고 결국 오목 한판 뜨게 됨.
오목을 두면서 내쉬와 핸슨이 서로 극딜중.
그리고 결국 오목에서 지게 되는 내쉬..
하지만 그는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끝까지 내쉬를 극딜하는 핸슨
엑윽대면서 일어서다가 실수로 바둑판을 엎어버림
이틀 동안 도서관에 쳐박혀있었는데 논문 주제도 못 정해서 자괴감 느끼는 내쉬..
대신 창문에 이상한 거 그려놓음 ㅍㅌㅊ?
이 때 갑자기 뭔가 부랄을 탁! 치는 아이디어가 떠 오름
룸메가 뭐라고 지껄이지만 다 씹고 노무 좋은 아이디어라 심취해있음
바에 어떤 여자가 하나 앉아있길래 다가가서 보빨 시도하는 내쉬
근데 정작 보빨은 안하고 여자를 조용히 응시한다.
오늘자 야카오톡 말로 하다가 뺨 맞음 ㅜㅜ
보빨 fail..
중간 평가를 하고 있다고 알려주는 지도 교수.
윌러 미만잡을 외치는 내쉬..
하지만 내쉬는 수업도 열심히 안 듣고 논문도 제대로 안 써서 교수가 별로 좋아 하지 않는데..
내쉬가 열심히 앙망하지만 안된다는 교수 ㅠㅠ
위대한 교수들에게 동료 교수들이 만년필을 선물하는 행사를 보면서
뭔가 업적을 만들라고 대놓고 이야기 하는 교수.
교수한테 빠꾸먹고 방에 돌아와서 유리창에 두부외상 시도하는 내쉬..
바깥 세상에 해답이 있다면서 갑자기 책상을 들어 밖으로 던져 버리는 룸메.
뉴턴이 옳았땅께!
중력은 있당꼐!
술집에 와서도 논문 생각 중인 내쉬 ㅍㅌㅊ?
맥주 안사겠당께..
그게 아니고 보빨하러 온거잖아! 하는 솔
금발 ㅍㅌㅊ?
금발을 두고 경쟁할 생각을 한다.

애덤 스미스 이야기 중..
개개인이 여자를 따내려고 열심히 노력을 하면!
전체 집단에 이익이 된다 이기야!
이 말에 다들 동의를 한다

여자와 눈이 마주치는 내쉬..
내쉬 인기 많노 ㅠㅠ
이 와중에 다른 사람들은 내쉬 따귀 맞은 이야기 함 ㅍㅌㅊ?
사실 금발 보빨할 생각한 게 아니라
논문에 쓸 거리를 생각하고 있었던 거
내쉬 부랄탁!
금발 하나 보빨하려고 4명이 달라 붙으면 아무도 보빨 못한당께 ㅠㅠ
그러면 금발은 냅두고 나머지 친구 4명한테 가면?
금발 대용품으로 자기들 쓰는 줄 알아서 무시할거랑께 ㅠㅠ
그렇다면 남은 케이스는
금발녀를 그냥 무시하는거!
그러면 금발 따먹으려고 싸우는 일도 없고
대타찾을 일도 없으니 윈윈이랑꼐!
금발 여자를 보면서 애덤 스미스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내쉬
금발녀한테 고맙다고 하고 부랄 탁! 친 논문쓰러 감
어이없어하는 금발 표정 ㅍㅌㅊ?
그 후로 계절이 바뀔 때 까지 내쉬는 방에 쳐박혀서 계속 논물을 쓰고 있다.
완성된 논문을 교수에게 보여주고 윌러 연구소 추천을 받게 됨.
이 와중에 같이 좋아해주는 룸메 ㅍㅌㅊ?
내쉬의 경쟁자 핸슨과 마지막 잔을 하는 내쉬와 그의 동료들
5년 후 내쉬는 펜타곤에 불려가게 된다.
소련군의 암호를 도처안 거 같은데 해독이 안된다는 것.
내쉬는 암호를 몇시간이고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
주변에 사람들이 내쉬를 부르지만 대답도 하지 않고 계속 암호만을 보고 있다.
몇 시간이 지난 후 마침내..
암호를 해독하고 부랄을 치며 지도에 표시를 해주는 내쉬.
양복을 입은 검은 모자를 쓴 사나이와 눈이 마주치게 되고..
다시 연구소로 돌아온 내쉬.
내가 소련 암호 해독해서 미국을 지켜냈는데!
훈장도 안주고 포춘 표지에 잡놈들하고 같이 표지 싣고
자기네들이 직무유기 아닙니까!
매우 빡쳐하는 내쉬
내쉬가 펜타곤에 갔다 온 사이에 내쉬의 강의가 열리게 되고..
강의 시간 10분전에 해당 사실을 알고 다변수 미적분학 책을 들고 강의실로 가는데..
밖에서 공사를 하고 있는데 노무노무 시끄러워서 창문을 닫는 내쉬
니들 덥든 말든 내 강의가 더 중요하당께!
가져온 책도 버리고 그냥 저런 존나 어려운 식 하나 칠판에 쓰고 풀게 시킴
강의는 시간낭비다라고 말하는 교수 ㅍㅌㅊ?
자기를 무시하고 창문을 열러 가는 여학생에게 빡친 내쉬
아따 슨상님 지한테 좋은 방법이 있당꼐
문제 해결 ㅍㅌㅊ?
하하! 내쉬님의 논리에 부랄을 탁!
첫 수업부터 평생걸릴지도 모르는 어려운 문제 던져줌 MIT클라스 ㅍㅌㅊ?
일과를 끝내고 나가려는데 펜타곤에서 봤던 그 검은 모자를 쓴 아재를 만남
저번에 설명 듣기도 전에 암호 풀어서 지렸당께!
가족도 친구도 없는 외로운 내쉬 ㅠ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한당께 ㅠ

분명 버려진 창고라고 들은 곳에 오게 된다.
버려진 줄만 알았던 곳에 무언가가 연구를 하고 있는 듯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