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차기후보군으로 관심있던 인물이라. 간략정리 해줄게.
1. 거창농고 출신으로 농사지으려던 인물인데.
김영삼의 좌동영이 인물알아보고. 애초에 서글서글하고 허우대좋고. 촌놈답게 심지도 있어서 당시 인물상으론. 정치하기 딱좋음 이였음.
2. 김동영집에서 숙식하며. 설농대 다니며 정치 엘리트 예비군으로 키워지나. 좌동영이 82죽는 바람에 그닥 빛은 못보나. 나중 상도동계의 도움으로 국회보좌관으로 정수순 밟음.
3. 중앙 메인 데뷔가 수순이었으나. 낙향 고향 도의원으로 데뷔함. 원래 고향정치를 꿈꾼것도 있지만. 이회창에게. 상도동계가 내쳐져 살길 찾은것일수도 있음.
3. 이후 거창군수로 경남 오지마을을 연극도시. 한과 특산품화등.으로 주목받으며. 큰 지원 없이 경남지사에 등극 호평받음. 임기중 공무원노조에 칼질. 전시성 행정등으론 비난은 받으나. ㅅㅌ 목민관으로 자리매김.
4. 지방에만 있으니. 인지도가 너무안올라. 대권 꿈을 안고. 하면당선 3선포기하고 설상경. 특유의 친화력으로 명함없이 여야정치인들과 친구. 동생. 형님 맺음.
5. mb에게. 총리낙점. 두루두루 친하니. 자신만만해함. 야권. 한날당 모두 촌놈에. 대선잠룡 부상에 대한 배타심으로. 그닥 별껀도 아닌걸로 낙마시킴. 뒷통수 제대로 맞음. 당시 한날당 원내대표하던 김무성 혼자 지원하며 안타까워했음.
6. 내상이 깊어 오랜시간 걸릴줄 알았지만. 한날당 위기에. 경남 김해 보선서 야권단일된 노빠와 붙음.
당시. 유시민이 목숨 내놓고 승부수 던지며 올인했지만. 유시민 망작되며 이후 시민이가 은퇴하며. 화려하게 컴백함.
총평.
상도동계 정치엘리트로 키워져왔지만. 그닥 지원받은거 보다. 고향정치서 스스로 자립하며 크고 위기도 스스로 극복해냄.
대기만성 하는 촌놈 스타일임.
향후.
세련된 오세훈 나경원군과 비교대며 대권군에 접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