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제1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10개의 중소기업을 상대로 거짓된 행동과 말로 속여 10개의 중소기업이 부도의 위기에 처하게 된 사실을 고발하려 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김한길 대표와 중앙당 고영기 공보실장, 최영규 서울시당 조직국장, 배영완 홍보부국장등이 블루바이크외 9개 업체등에게 이번 6.4 지방선거에 블루바이크라는 새정치민주연합에 공식 캠페인사업이라고 하여 새정치민주연합이 요구한 디자인과 기획대로 진행해서 자전거등 선거용품 5,000 세트 (판매가 약38억5천만원)를 제작하였으나 세월호사건등 당에 정책이 바뀌었다고 일방적으로 계약취소하여 블루바이크외 9개 협력업체를 부도에 이르게한 사건입니다.


더더욱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 일은 블루바이크 진행과정중에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관계자 고영기, 최영규등이 납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속여 수천만원을 저희 업체들에게갈취를 한 것입니다.


또한, 이런 억울함을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김한길 대표등 주요의원들에게 탄원서를 제출하였으나, 그들의 답은 새정치민주연합 공식 홈페이지에 링크되어있던 블루바이크 캠페인 게시글을 삭제하고 당대표나 그어떠한 관계자도 책임지려 하지 않고, 단지 돈받아 먹은 당직자들만 경위서를 받아 법적 방어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대표는 수시로 중소기업의 눈물을 닦아주는 당이 되겠다고 공언하였으나, 작금에 새정치민주연합의 행동은 영세기업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정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몰라라 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의 태도로 우리 업체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9곳 모두 부도 위치에 여러가지 치명타를 입고 분신자살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 억울함을 어디에 호소할곳도 없었으나, 다행이 진실을 알아보는 언론사에서 거론 해주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일베 동지 여러분.. 제발 이 글을 널리 퍼뜨려주시어 희망의 작은 불씨를 켤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관련기사 보기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612010016

관련기사 보기 : http://news1.kr/articles/1706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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