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각종 분야에서 행동하는 일게이들이 많았잖아.
특히 여름에 행동력 폭발하던때가 있었는데 그때 나도 껴서 행동하려 했어.
근데 못꼈지.
사실 난 좆유입이었거든.
그래서 나는 내가 할수 있는 걸로 존나 파보고 괜찮으면 그걸로 일베가보자 마음먹었지.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마음먹은게 존나 실수긴해. 진짜 개고생의 시작이었거든
내가 개발하던 화면인데 ㅆ ㅣ 발 내가 이 화면만 보면 이제 손을 부들부들 떤다
여튼 북한을 개박살 내고 우리나라 안보현실을 직시하는 게임을 만들어서 일베에 올리면 내가 레전설 일게이 되나 싶었다.
좆유입의 좆유입 같은 생각이었지.
그래도 게임 다 만들어서 앱스토어에 올렸으니 계획대로 글하나 싸지를께.
내가 만든 게임은 개발하는 게이들도 익숙하지 않을듯한 iTorque라는 엔진으로 만들었어.
뭐 자세히 알아봐야 도움 안돼. 내가 보기엔 iTorque 곧 망할듯.
옆에는 메인화면이야.
이거 디자인은 아는 동생이 해줬는데, 이거 하면서 개싸우고 이젠 안보는 사이되었어.
이런거 하려면 친한사람하곤 ㄴㄴ해



게임 화면인데, 척 봐도 다 똑같은 청담동 언니들 스타일이야.
1942좀 해본 게이라면 쉬울수도 있겠다.
아참. 마지막 스테이지는 평양이야. 그게 좀 특이하겠네.
근데 이렇게 만들면 앞에 행동하는 어쩌고가 존나 의미가 없자나.
그래서 이 게임에는 진급 시스템이 있어.
계급 시험을 봐야지 진급이 되서 더 좋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지.



시험문제 어떻盧??
개인적으로 2002년에 저 상황에서도 대통령이 월드컵간거 맘에 안들어. 그래서 제2연평해전 문제가 좀 많아.
객관식은 일게이들도 풀어보라고 답은 안남긴다. 보고도 못 풀면...ㅉㅉ
그리고 메인에 존나 안어울리는 힌트가 있어.
그건 계급시험용 힌트로 팩트를 이야기하고 싶어서 무리하지만 넣었어.

이정도면 할만한지 평가 좀 해줘봐.
시험문제는 군대에서 풀었던거 생각나서 대충 했는데, 문제들 좀 보고 평가 해주면 더 좋고.
문제랑 힌트는 나도 나를 못 믿어.
마지막으로, 게임에 나오는 여캐릭 어떻盧?


세줄 요약.
1. 일베에 감동 받아 게임 만들었다
2. 평가 좀
3. 나도 행동하는 일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