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1차2차마시고 3차는 우리집에있는 양주 반병가지고
후배네집가서 새벽 5시반까지 술쳐먹음.
먹다가 꽐라되서 여자후배가 나이트음악 틀어달라해서 맛폰으로 섹시비치랑 몇개 틀어주고
술쳐먹었는데
나 담배안피는데 술쳐먹으면 여자담배 뺏어다가 피는 버릇있음.
또 뺏어서 핀거 기억나고
나중에 후배랑 한국노래로 바꿔서 술쳐먹고 둘다 빙신같이 꽐라되서 노래불렀음.
그러다가 피곤해 하고 집에 온게 고민.
나도 게이화가 되어가나
아님 존나 착한새끼인가
아님 그후배가 저병신 대줘도 못먹네 이렇게생각할까
아님 나혼자 착각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