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맙다.

고 했더니

옆에 있던 등신이 말하길 "외과 의사가 거저 치료해 줬냐? 다 저 돈벌려고 한 건데 ㅉㅉㅉ"


오원춘 같은 놈에게

우리 누나 구해준 경찰에게

참 고맙다 했더니

옆에 있던 등신이 "그게 경찰 일이고 안하면 처벌 받을 수 있으니 도와준건데. 결국 다 저 자신을 위해 한 일인데 고맙기는 ㄲㄲㄲ"


동업자와 협력이 잘되어

동업자도 벌고 나도 벌고

그래서 참 고맙다 했더니

옆에 있던 등신이 "그 동업자 놈도 다 저 돈벌려고 한 짓인데 고맙기는 개뿔 ㅋㅋㅋ"


대한민국 건국하고, 지키는 데 도움을 준

미국이 고맙다.

고 했더니

옆에 있던 등신이 말하길 "미국이 거저 선의에서 도와졌냐? 다 지들 필요에 의해 지들 이익 위해 도와준거지 ㅋㅋㅋ"



그래서 
등신에게 물었다.
어떤게 고마운 거냐고.

그랬더니
아무 사심없이, 진정한 선의에 의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오로지 너만을 위해 자기를 희생한 경우에나 고마운 거라나?

옆에 있던 놈은
등신인줄만 알았더니 거렁뱅이 근성의 소유자 였다.

내 인생 경험상
종북 반미 좌빨 새끼들 논리가 딱 이 등신 거지의 것과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