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은 언변으로 흥한 정치인 중 대표격이다
헌데 그동안 화려한 언변을 자랑하고 보수진영을 공격한 역사 만큼
북한과 관련된 발언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지
요 몇일 포털을 관찰한 결과
정책 적인 부분에 관해 비판하는 댓글은
지네들 화력으로 폭풍 반대 클릭 해서 묻어버리지만
참여연대 시절 북한 관련 발언이나
시장 재임시절 종북 논란에 관해 지적하면
아주 눈을 뒤집고 달려들며
얼굴도 모르는 조상님 부터 매일 조석으로 문안드리는 부모님 안부까지 소상하게 물어보더라
박원순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종북은 약점으로 인식하고 있다는거지
정책적인 부분은 경제나 관련 분야 문외한들에겐 임팩트가 적은데
안보는 한번에 느낌이 오걸랑.
박원순이 안한 말을 비난하는 것도 아닌데 말야
검색창에 몇글자만 두들기면 뉴스 등 공식 발언기록들이 수천 수만건씩 나오는데
부들부들 떨며 입가에 거품 무는 모습이 아주 꿀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