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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관련 저격/ 정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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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글 링크 에서 남의 글을 선동이라며 저격한 글쓴이는
웃기게도 자신이 왜곡한게 더많다.
1. 당대 엘리트들이 결정한거니 옳고, 여진정벌은 그들의 자식의 목숨이 위태로워진다?

일단 엘리트들과 지식인들이 결정해서 내놓은 결과물이니 옳다는건 당연한 '궤변' 이다.
그렇게 본다면 대체 우리가 과거에 대해서 비판할수있는건 뭔가?
'당대의 시각' 으로 바라본다면 조선에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숙청하는걸로 밖에
해석이 안되는 후기의 붕당도 그들에겐 일종의 이념논쟁이자
중요한것들이었다. 당연히 그들은 당대 조선의 엘리트들이다.
<만동묘>
현대인 입장에서 한심하기 그지없는 만동묘도
그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들이 존숭해야할 중화를
받들었기에 '합리적인' 선택일것이다. 여기서 중화란 망한 명나라뿐 아니라,
성리학적 관점으로 보았을때 오히려 더 이상적인 국가로 취급한 송나라도 포함한다.
두번째로, 당장 "그들 자식들의 목숨이 위태로워 진다??"
역사 대대로 현재까지, 전쟁이 일어나면 보통 고기방패가 되고
위험해지는건, 높은 위치에 있는 나으리들이 아니라,
서민계층 즉 평범한 백성들이다.
게다가 별무반의 경우에는 귀족과 관료들은 징집이 힘들었기에
다수가, 일반 백성들이었고, 항마군의 경우에도
승려들이 다수라고 인식되어있지만,
사실상 사원에 속한 농민들에 가까운 수원승려를 징발했다.
다수였다. 즉 저기서 언급하는 문벌귀족들의 '자식이 위태로워진다' 운운은
가능성이 없는소리란거다.
2 별무반 = 강력한 군대이자 용사?
첫번째로, '신(神)' 자 붙였다고, 갑자기 무슨 강력하고 신성한 군대가 되는건가?
원래 중국뿐아니라 다른 문명에서도 신성하지도않고,로마도 아니고, 제국도 아니라는
신성로마제국 부터 러시아의 제3의 로마 까지 '이름은 거창' 하게 한 사례는 수도 없이많았다.
이런걸로 신성하고 강력한 군대라하는건 글쓴이의 주관일뿐이다.
그리고, 전날의 패전? 여진족에게 변방이 조금씩 침탈당한걸 제외하고는
여진족과의 대규모 접전이라 할만한건 이전까지 많이 없었다.
도대체 글쓴이가 생각하는 여진족은 언제의 여진족을 말하는건지 모르겠다.
별무반의 경우에는 1104년에 농민들부터 일반백성들을
대거 징집해서, 1107년 개전 이전까지 고작 3년정도에
불과한시간 훈련시킨 정도다. 이정도가지고
<중세시대 기사>
강력한 역전의 용사라고 말하는건
뻥튀기에 지나지않는다.
당장, 당시 봉건시대의 기사들은 어릴적부터 말타기부터
항상 군사훈련을 받았으며, 당장 고려의 정규 중앙군인
2군6위에 비해서도 훈련도가 떨어진다고 의심갈 수준이다.
3 고려의 민심이 전쟁을 외치고 있었다.
가장 말도 안되는 헛소리들중 하나인데, 당장 사료에 보면
백성들이 징집과 유행병에 시달려서
원망이 많다는 기록까지 있다.
고려사절요 기축 4년 1109년 기록인데, 참말로 민심이 전쟁을 원했던거 같다?
4 국자감생은 민심을 대표한다!

이걸 조선에 비유하자면 성균관 유생들이
전쟁하자고 나불거리고,
향교의 선비네 유생이네 하는애들이
<조선 유생들>
청나라 오랑캐들을 몰아내야한다
탁상공론을 하고있다면
그게 민심을 대표한단 말인가?
서경천도운동은 민심을 뒤로한 어거지 사업이 아니라고?
당장 이런 수많은 전쟁을 치루고
백성들의 상황은 알고 얘기하는건가 모르겠다.
백성이 궁핍하고 노동력 징발이 심해서
백성이 수족이 둘곳이 없다고하는데
민심???이 서경천도운동을 지지한다?
5 주전파가 사절단으로 가면 금나라 정벌 준비!
최봉심이 보내기전 겨우 3년전 까지만해도
인종은 묘청파(묘청 최봉심등)의 서경천도에 대해서
묵묵부답이었고, 심지어 최봉심을 보낸 '31년도'에 조차
금나라에 새해를 하례 하러 또 사절단 보냈음.
6 민심이 따라주니까 고려가 남송과 연합하면 금국정벌 성공할거다?
일단 민심이 안따라줌은 위에서 설명을 거의 다했지만,
당시 군사로 복무하는것에 대한 인식을 한번 살펴보자.
이런데 무슨 민심이따르고 '신념'으로 다져져서 징집이 되었다는건가?
훈련한것은 고작 3년가량에 지나지않았는데 상상이상이란것도 말이 안된다.
그리고 그 도륙했다는 시절조차 고려는 여진에게 고전했다.
심지어 이시기 여진은 '제대로 통일도 안된 시점' 의 여진이라는것이다.
여진정벌 당시의 구체적인 기사를 보자면,
(1107년 기사다)

1108년 기사다. 승리한 시기조차 순탄하게 압승을 거둔게아니라 고전하면서 이긴게 많다.
1109년 기사인데, 이시기에는 아예 대패를 한다.
'통합도 완벽히 안이루어진 여진' 에게도 고전을 겪었는데, 중국제패한 금을 꺾을수 있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가?
그렇다면 당시 연합해야할 남송은 뭐하고 있었느냐? 하면,
1129년에 금의 남하가 이루어지고 송은
임안에서 결사항전 하겠다고 뻐기지만
'3달' 만에 임안까지 털리고
당시 남송의 황제 고종이라는 인간은
배타고 바다로 튀어버린다.
즉 통합되지도않은 이민족을 고전하면서 승리하고
나중엔 심각한 패배까지 겪는 고려의 전력과
당시 바다로 ㅌㅌ까지해야했던 남송의 상황을 비추어보았을때
글쓴이가 말하는것은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3줄요약
1. 당대 엘리트들이 결정했기때문에 이해할만하다는것은 궤변이고, 문벌귀족들의 자식이 아닌 백성들이 죽을 확률이 훨씬높은게 전쟁.
2. 별무반은 3년정도의 훈련을 받은 징집병이고, 고려는 당시 군사징발에 지쳐하고있었기에 민심이 전쟁을 외친다는건 어불성설.
3. 국자감생은 조선으로 치면 유생들정도로 민심을 대표하지않으며, 이미 여진정벌에서 고전을했고 대패하기도 하였으며, 당시 남송은 이미 털리고 있던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