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요즘 우후죽순 생기고 있는 벌집 아이스크림 전문점
보빨 일게이들이라면 김치녀가 졸라서 한 번쯤 가봤거나
한 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어제 백화점 갔다가 벌집 아이스크림가게가 입점해있길래 친구한테
우스게 소리로 저거 다 가짤껄 천연이면 공급이 딸릴꺼라고 했었는데
(사실 거지라서 사먹을 엄두가 안남ㅠㅠ)
오늘 티비보다가 깝놀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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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내용은 네이버 블로그 펌이다.
요즘 벌집아이스크림이 큰 인기다.
쫀득쫀득한 벌집. 그런데 의외로 예전에 먹던 벌집이랑 좀 다르다.
씹어도 씹어도 녹지 않고 넘어가지도 않는다. 왜 일까?
벌집이 천연밀랍이 아니라 파라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
양봉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중국산 벌집틀을 사용하는데 그 벌집틀엔 파라핀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파라핀은 석유를 증류하여 얻는 포화탄화수소의 혼합물. 가연성의 흰 왁스 같은 고체이다.
여기서 물에 녹지 않고, 벤젠이나 에테르 에스테르에만 녹는다는 말은 인체 내에서 소화흡수가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파라핀은 우리가 잘 아는 크레파스의 원료이기도 하다. 크레파스를 먹는 사람있나?
3줄요약
1.벌집 아이스크림 먹으면
2.노짱따라간다
3.자세한건 오늘 11시 먹거리 X-file에서...
천연벌집 사용하는곳 있을라나 나도 봐야겠다.
일게이들아 크레용팝스 몸에 안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