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이상은 한것 같다 철근만
일당은 18만 5천원 반장급 일당이다
철근일 처음할때 하루일당이 3만원 이였나 여튼 기억두 가물가물
한우물만 파면 할만하다 이기야...
철근이라는 직종은 콘크리트 타설전에 철근으로 조립하고 콘트리트 타설 작업하는거다.
사진 막짤이 옹벽의높이가 4미터 이상가면 바닦에 눕혀놓고 저런씩으로 사이즈 벽의 크기에 맞추워서
도면되로 철근간 간격 맞추워서 타워로 들어서 세운다.
난 주로 천안에서 일을하고 요즘은 천안 아산역 바로앞 팬타포드 맞은편의 중흥건설이라는 데에서 일한다.
지하 5층 지상 40층 짜리
팬타포드 영향이 튼것같다.
여튼 요즘 노가다라는 직종에 젊은 넘들이 너무 없어서 큰일이다.
30대 초반 찾아보기가 힘들정도
태반이 조선족들 철근소장이 조선족인 경우도 많다.
뉘미럴 소장님 소장님 그람서 일해야된다.
단가도 국산 기능공과 별 차이도 안나고 기능공 17만원
일 없으면 조선족들 팀 꾸려서 다니는데 15만 5천원에도 일 기여 들어간다.
단가는 조선족들이 다 까먹는거.....
올해안에 일당 20만원 기능공들 전체적으로 올라갈것 같다.
마흔 중반에 고추 벌떡선다 이기야....
질문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