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익점 각하
본인은 텐가파는 사람이 2명이 있는지도 모르고 타인을 딸익점각하로 오인하여 헛저격을 하였고,
각하께서 말씀하시던 보따리와 제가 생각하는 소량밀매형식의 보따리와의 차이도 인지하지못하고
정식 수입상이신 딸익점 각하를 불법밀매보따리 장사 취급을 하여 가격이 보따리스럽지 않다는 망언으로
각하의 심기를 어지럽혔습니다.
그리고 현재 한국에서 다른 장사치들이 얼마나 남겨먹는지도 모르며, 15년전 꼬꼬마때 만을 생각하며
현실과 괴리된 뻘 글을 써갈겼습니다.
본인은 앞으로 자중자숙하면서 딸익점각하의 장사에는 일절 태클걸지 아니할 것이며,
오직 새시대의 오나홀 수입과 장사에 적극협력 할 것을 다짐합니다.
본인에 대하여 딸익점 각하의 특별한 아량과 너그러운 선처가 있으시기를 앙망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