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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베간 여시 나이트썰처럼 전남친 그리워 하는 정도에서 그치면 다행이다.

링크 -> http://www.ilbe.com/3528749332

 

2. 제대로 미친년 만나면 인생이 피폐해진다.

 

3. 미친년은 가급적 피해라..

 

 


썰주화 달게 받는다.

 

일베에서 방금 여시충이 바람펴놓고 전남친 그리워한다는 썰 보니까

 

그정도면 양반이지 싶다.

 

예전에 미친년 한명 사겼었는데

 

첨엔 당연히 몰랐지. 이년이미친년인지 ㅋㅋ

 

근데 사귄지 한 4~5달쯤 됐을 무렵 바람핀거 나한테 걸렸었음

 

좆같아서 상대 안할라고 며칠동안 연락 씹다가 확실히 선 그어놔야겠다 싶어서

 

직접 불러서 할말있다고 하고 불러다가 '니 잘못한거 알지? 솔직히 바람핀 타이틀 걸린 니랑 더이상 못만나겠다. 헤어지자.'

 

하니까 미친년이 처음에 '다시생각해보면 안돼??' 하길래

 

'이것도 열번은 다시 생각해본거야. 그만하자' 했음

 

그리고 할말 했으니 집가야겠다 싶어서 집가는데 발목붙잡더라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미친년이 지 잘못은 생각안하고 구차하게 군다 싶어서

 

 '씨발년아. 잘못이 있으면 알아서 좀 떨어져라' 하고 발로 털어버리고 다시 돌아서 가니까

 

이 년이 파우치에서 커터칼 꺼내들고 '너 이대로 가버리면 손목 그어버릴꺼야!!'하고 소리치는데

 

미친년 ㅋㅋ 바람핀년 구라쟁이 습관이 어디가겠어 ㅋㅋ 하고 그냥 갔는데 소리지르면서 손목긋더라

 

그때 와이셔츠 입고있었는데 문득 '아 솔직히 와이셔츠는 좀 아깝다' 싶어서 바로 양말 벗어다가 그걸로 지혈해줌.

 

지금도 증오하는사람 양말로 지혈해 주는것도 충분히 베풀어줬다고 생각한다

 

암튼 씨발 바람피워놓고 또 내가 헤어지자면 뒤질것처럼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데 씨발

 

쌩까면 되는걸 이라고 생각하는 새끼 있을텐데 그럼 이런 썰도 없겠지 시발.

 

구라아니고 내가 전화 좀 씹으면 집 앞까지 와서 좆뺑이 치던년이다

 

나 집에서 나오거나 집에 들어갈때까지 씨발

 

그것도 한겨울에 씨발 진짜 이새끼 그냥 냅둬서 뒤지면 또 씨발 내가 개새끼 소리 듣겠지 하고

 

모텔 데려다주면 와 씨발 미친년이 진짜 간절하긴 한지 옷벗기고 바로 덮치더라.

 

간절한 마음은 알겠는데 지 본능으로 억제가 불가능한 바람기를 씨발 내가 어떻게 충당해 내란건지 개같은년.

 

미친년은 절대로 만나지 마라.

 

참고로 자살 코스프레는 존나 많이했었다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디진다고 개지랄을 했었는데 졸피뎀 수면유도제잼 씨발

 

그리고 맨처음 떡칠때 생리혈 그것도 존나 썩는 티가 나는 피로 처녀막 터졌다고 구라깜

(그래도 이건 솔직히 요즘 아다가 얼마나 있겠냐 해서 넘어감 걍. 돌이켜보면 괘씸함 씨발;; 더러운 생리혈로;)

 

아주 씨발 첫섹스부터 희대의 개구라쟁이년

 

좀 보고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헤어질 때 내가 그 년 자취방갔는데 남자랑 떡치는 소리 들려서

 

처음에 아 씨발 두새끼 다 죽여버릴까 해서

 

일부로 '너없이 못헤어져 ㅜㅜ' 처음에 시전좀 하고 문열길 기다렸지만 안열어주더라

 

그래서 이정도면 어짜피 앞으로 볼일도 없겠지  담날 바로 쌩깜

 

며칠동안 나한테 욕문자 날라오는데 ㅋㅋ 내가 욕답장해주니까 씹더라 ㅋㅋㅋ 정신슨리까지함 ㅋㅋㅋㅋㅋ

 

근데 좆같은건 미친년이 한 2달뒤인가 지 친구시켜서 나한테 또 접근하더라

 

암튼 니들 미친년은 절대로 만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