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누나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상식적인 사람이었을뿐인데 노조파업 복귀했다고온갖 비아냥과 욕에 왕따에 시달리고 꿋꿋이 견디다 하차하고
드디어 복귀했는데 앞으로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