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자지껄하게 안놀면 찐따라고 생각하는건지

그렇게 보이지않으려고

일부러 말을 많이한다던가
개드립 난발한다던가
거친장난을 친다던가
막말을 한다던가
(주변에 여자라도 있으면 더심해지고 ㅡ.ㅡ..)

보고있으면 안쓰러울지경

군대에서도 있었고
중고딩때도 그런애는 있더라

무시안당하려고
속으론 어색하면서
거친척 대범한척 유쾌한척
ㅡ.ㅡ


만약 이런 게이있으면
자기가 어떤사람인지 진지하게생각해봐라
유쾌해보이고 싶은건지
자기가 유쾌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