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친구 없어서 나처럼 일베질 하는 게이들아 반갑다

 

오늘은 내가 전에 읽었던

 

마거릿 히긴스의 자유를 위한 희생 이란 책을 보고

 

할짓없는 일게이들 책이라도 보라고

 

추천겸 간단히 설명해줄께

 

마거릿 히긴스 가 누구냐?

 

히긴스.jpg

미모 ㅍㅌㅊ?

 

우리 모솔 아다 일게이들 한테는 너무 큰 백마임(172cm ㅆㅌㅊ?)

 

1920년 생으로 22살의 나이로 기자로 들어간 그녀는

 

2년 뒤에는 유럽특파원이 됬고 또 2년 뒤에는 베를린 지국장이 된 인물이야(능력ㅅㅌㅊ?)

 

1950년 6월 25일 전쟁이 터지자

 

그녀는 바로 한국으로 날아갔어

 

거기서 그녀는 국군의 후퇴과정과 당시 상황을 생생히 목격했어

 

그리고 지금도 논란이 된 한강철교 폭파 도 보고왔어

 

그녀는 아슬아슬하게 일본으로 다시 갈 수 있었고

 

곧 그녀는 맥아더 장군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와

 

히긴스 맥아더.jpg

맥아더도 큰데 꿀리지 않盧?

 

여기서 중요한거!

 

좌빨들이 흔히 선동하잖아

 

어떻게 그 위험한 한강전선에 군사령관 맥아더가 국군 일개 병사따위와 대화 했냐

 

애초에 거기 간게 조작이다!!!!

 

많이들 봤을꺼야

 

하지만 히긴스의 회고록을 보면

 

맥아더와 수원비행장에 내려 바로 한강 전선으로 간다는 내용이 나와

 

직접적으로 병사와 대화한 얘기는 안나오지만

 

맥아더는 한강전선을 갔었어

 

그녀는 맥아더 옆에서 6.25전쟁 직후부터 미군 파병까지

 

당시 미군 수뇌부가 어떤 상황인지 생생하게 전해 주기도해

 

그리고 그녀가 정말 대단한 이유는

 

우리가 아는 왠만한 전투에 직접 참여해서 봤다는거야

 

한간전선이 무너지고

 

대전이 위태로울때  미군이 들어와

북괴잡으러 왔수이다.jpg

(북괴 잡으러 왔습니다.~)

 

스미스특수임무대대 라고 하지

 

미군은 2개 사단이면 6.25를 끝낼줄 알았지

 

스미스특임대는 어쩌면 미군의 그런 자신감 때문에 빠르게 보낸거일수도 있어

 

하지만 정말 실수한게 있어

 

북괴군들은 중일전쟁때 중국의 팔로군으로 활동했던 군인들이 대부분이었고

 

전투력 또한 정말 높았어 그리고 하나더

 

국군도 "이것들" 때문에 무기력하게 무너졌지

 

34.jpg

SU-100.jpg

바로 t-34와 su-100자주포 였어

 

마거릿 히긴스는 스미스특임대를 따라서 미군의 첫 전투를 직접 봤어

 

바로 오산전투야

 

t-34 존나쌔네.png

미군들이 t-34와 su-100을 잡기위해 대전차포를 쏘지만 팅겨내는걸 목격하고

 

한 미군이 대전차포를 쏘다가 그대로 쓰러지는걸 목격하게 돼

 

 6.25전쟁 최초의 미군 전사자이지...

 

그리고 곧 지옥이 시작됬지

 

2차대전때도 짬좀 있던 스미스대대는 북한군에게 괴멸당하기 시작한거야

 

처형 당한 미군.png

(이런식으로 포로처형도...)

 

히긴스는 그 광경을 목격하고 기사로 썼어

 

미군 특히 미8군 워커장군은 그런 그녀의 기사가 군 사기를 떨어트리고

 

그녀가 죽으면 왜 관리 못했냐는 여론이 부담스러워 그녀를 추방시키려 하지만

 

그녀는 끝까지 반항했고 계속 남게 됬어

 

히긴스는

11.jpg

 

미군전투복을 입고 창모자를 쓰고 미군들이랑 같이 다녔어

 

덕분에 여자처럼 안보였다고 해

 

그녀는 낙동강 전선에서도 엄청난 일을 해

 

미 27보병연대가 있던 낙동강 전투는 지옥 그 자체였어

 

하지만 히긴스는 아랑곳하지않고 전방에서 계속 취재를 했어

 

어? 시발년 군인들 싸우는데 방해되盧?

 

라는 생각이 들꺼야

 

하지만 그녀는 취재뿐만 아니라 부상병들을 옮겨주고 수혈까지 하고

 

직접 위생병에게 지혈법 같은 응급처치 기술을 배워 부상병들을 돌봐줘

 

낙동강 방어를 담당했던

 

마이켈리스.jpg

존 마이켈리스 대령(훗날 주한미군 사령관도 역임)

 

27연대장이었던 존 마이켈리스 대령은 그녀의 회사였던 신문사의 독자투고에

 

우리 연대 전투를 보도한 히긴스 기자의 기사에는 중요한 게 한 가지 빠졌다.

그녀는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부상병들에게 수혈을 해주었다.

그녀의 헌신적인 노력이 없었으면 많은 병사들이 목숨을 잃었을 것이다.

히긴스 기자의 그날 행동은 가히 영웅적이었다



라고 적어

 

정말 몸으로 뛰는 기자였어

 

또 그녀는 한국 해병대의 통영 상륙작전에도 참가하게되

 

여기서 그녀는  한국 해병대에 대해서

 

그들은 귀신도 잡을 수 있을것이다 라는 말을 하지

 

이게 바로 지금도 한국 해병를 부르는 지칭인

 

귀신잡는 해병대

 

가 되었어

 

또 그녀는 6.25전쟁에서 가장 위대했던 전투 1/5 확률이었던

 

인천상륙작전에도 참가하게 되

 

실제도 월미도 상륙 당시

 

5번째 상륙정을  타고 해병대들과 함께 상륙을 해

 

해병.gif

가자! 서울로!

 

그녀는 "해병 30명과 기자 2명이 탄 우리의 상륙정이 방파제에 부딪쳤다. 적의 소총 탄환은 계속해서 날아와 우리 주위에 물을 튕겼다.

우리는 물속으로 뛰어 들어가 배를 방패삼아 한동안 엎드려 있다가 방파제에 뚫린 큰 구멍으로 들어갔다”

 

라고 기사를 쓰며 생생하게 전달해줬지

 

그녀는 정말로 서울수복과 그밖에 많은 전투를  직접 경험하게되

 

그리고 미 해병 1사단의 가장 큰 전투였던

 

장진호 전투 에도 직접 참여해

 

장진호.png

그녀는 지옥같던 그곳을 해병1사단 대원들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

 

그녀는 이러한 생생한 기사로 1951년 퓰리쳐 상을 수상하고 얼마후에

 

WAR IN KOREA 란 책을 썼어

 

내가 읽은 자유를 위한 희생 이란 책도 저 책에서 제목만 바뀐거야

 

모쏠아다 백수 일게이들은 나처럼 시간 많을테니 한번 읽어봐

 

아니 꼭 읽어야해

 

3줄요약

1.마거릿 히긴스의

2.자유를 위한 희생 이란 책 꼭 읽어라

3.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게 아니란걸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