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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충들이 망했다는 복싱이 지금도 스포츠스타 수입 1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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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전에도 복싱은 1경기에 대전료 100억이상 받는건 허다함.

지금 물가대비 최소 500억에서 천억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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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최근 시합은 기본 대전료 450억에 ppv 수당으로 800억가량 챙김.

그리고 셀레브리티들 대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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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UFC의 현실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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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정=창성청=칭챙총이라 불리는 정찬성 대전료 2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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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치는 프로레슬링하다 온 놈이 20년 전통 ufc에서 챔프먹고 최고 대전료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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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앤더슨 실바 최고 대전료 60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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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급 독보적인 챔프라 불리는 조제 알도 기본 대전료 10만불에 승리수당 10만불로 경기당 평균 수입 2억



이렇게 여전히 복싱이랑 mma의 벽은 넘사벽인데 유독 ufc충들만 mma가 복싱 거의 따라 잡았다느니 

메이웨더,파퀴아오가 mma 진출하면 1라운드에 죽는다느니 눈가리고 아웅질.


복싱이 ufc보다 대전료도 훨씬 높고 상승할 수 있는 발판이 넘사벽인데 ufc 파이터들은 왜 복싱을 안하고 mma를 할까?

그건 ufc파이터들 거의 다 복싱 진출하면 로컬복서 선에서 끝날 ㅎㅌㅊ운동 능력이고

mma 선수들을 보면 복싱,유도,레슬링,주짓수 각 분야에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하고 mma라는 우물로 몰려드는 우물안 개구리이기 때문이지.



대표적인 사건을 소개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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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에서 복싱을 잘하기로 유명한 주도산은 복싱의 클리츠코 형제를 보고 빈틈이 많다고 자기가 ko시킬 수 있을거라 했다.


클리츠코 형제가 누구냐면

http://s2.reutersmedia.net/resources/r/?m=02&d=20110910&t=2&i=498599923&w=&fh=&fw=&ll=580&pl=378&r=2011-09-10T233625Z_01_BTRE7891TKS00_RTROPTP_0_BOXING

최근 10년동안 한번도 패하지 않은채 복싱 모든 기구의 벨트를 싹쓸이한 헤비급 레전드라고 할 수 있지.

형제 모두가 말이야!

이런 클리츠코를 이길 수 있다는 주도산은 왜 클리츠코 형제처럼 연수입 천억씩 벌어들이는 복싱판엔 못오고 대전료 3~4억 받으면서 ufc에 남아 있는걸까?

주도산의 클리츠코 비하 발언은 mma라는 마이너한 스포츠 선수의 열등감을 여실히 표출한 발언이 아닐까 싶다.



대전료 외에도 ufc가 마이너스포츠라는 결정적인 반증은

대다수 챔피언들이 10전만에 격투기 최강단체라는 ufc에서 챔피언 벨트를 두른다.

그래놓고 60억분의 1, 격투의 신,신을 꺾은 사나이 등 오글거리는 수식어 붙여주는 자기들만의 리그.



그럼 복싱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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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30전을 뛰고 무패로 올라와야 챔프 벨트를 두를까 말까하는게 복싱판이야.

그렇다고 떡밥들이랑 싸워서 전적 올리느냐?

자기 전적이 30승이라면 상대 전적도 무조건 30승에 비슷한 상대랑만 싸운다.

복싱은 4라 복서,6라 복서,8라 복서,10라 복서,로컬 복서,세계급 복서라며 단계별로,

또 전적대로 복서들 수준을 정해놓은 시스템이라  30전 무패의 복서는 무조건 30전에 승률 90%이상이 실력 비슷한 상대랑만 경기가 성사된다.

아마추어 전적 200전이상 되는 올림픽복싱 메달리스트들이 프로복싱 데뷔해서 그 중에서도 특출난 몇몇만 챔프 먹는 피말리는 경쟁 지옥문이 복싱판이다.

자본이 집중되는 곳에 사람도 집중되니 복싱엔 선수층이 엄청 두터워.그래서 복싱판에서 성공하는 선수들은 뭘 해도 성공하는 타고난 선수들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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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떠오르는 복싱 샛별 에드리안 브로너 왈:

(mma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기자의 질문에)솔 찍히 말하면 나는 MMA를 진짜 스포츠라고도 생각안해. 생각해봐 누구든지 MMA에 뛰어들어서 성공할 수 있다고. (인터뷰어를 향해)너도 그럴 수 있어. 생각해봐 네가 복싱 씬에 들어와서 월드챔프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해? 복싱은 타고나는 거야... 하지만 MMA를 봐 지금 당장 너라도 서브미션 스킬을 배우고 챔피언이 될 수 있을껄? 시간은 좀 걸리겠지. 사실 네가 뭐하는지 좃도 관심없지만서도. 네가 복싱에 뛰어든다 생각해봐. 너는 죽었다 깨어나도 챔피언 레벨이 될 수 없어. 당신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는 거지. 그 세계가 그런 걸 어떡해.







2줄 요약:

격투기매니아들아 복싱 관련 글마다 복싱은 망했고 mma랑 싸우면 진다는 소리 하지 말자.

복싱은 복싱이라는 스포츠로 봐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