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팔뜨기 왕과 앵무새라는 작품이다.
프랑스 고전작품이다. 52년도 작품으로
감독의 장편은 단편들도 몇개 빼고는
이작품 하나밖에 없다. 마치 한국의 배용균같은 감독이다
철저히 작가주의 (달마가 동쪽으로 간까닭)
루이델릭상, 베니스 특별상도 수상한바있고
실제 연극배우들의 성우, 유명 작곡가가 만든 배경음악 내용등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고전작이다.
특히 이작품은 미야자키의 작품을 보았다면,
스타일과 주제에서 많은 유사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거 말고도 스스로 운명을 개척한다는 소녀상은..
러시아 눈의 여왕이라는 고전 작품에 나타난다..
여기에도 영향을 존나 받았다.
그전에 서양 고전들을 TV시리즈등도 만들면서 리바이벌식으로 발표했다면
이 작품을 통해 지브리의 역사를 바꿨다라고 지브리에서 인증한 애니이기도 하다.
루이델릭 상 수상
서민들을 대표하는 천재 지식가 앵무새로 나온다.
(전 세계를 돌며 다양한 지식을 습득한 앵무새로 나오는데
다양한 외국어를 구사 할줄알며 동물들의 언어도 구사할수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것으로 시작된다.
5+3 = 8+8= 16세라는 괴상한 왕이 왕국이 살고있다.
눈이 사팔뜨기로 세계를 사팔뜨기처럼 꼬인 관점으로 보는 왕이다
자신밖에 모르며.. 하도 할께 없다보니..
하루종일 사냥과 고독을 즐기는 여생을 보낸다.
왕국에는 어딜가나 그의 동상이 있고
사냥연습을 하지만
언제나 빗나가기 때문에 병정들은 이렇게 구멍을 뚫어준다.
알게 모르게 죽은 동물 혹은 사람들
언제나 세계를 관철하려는 앵무새는 왕을 무척이나 싫어하고
왕의 훼방꾼이다.
쓸떼 없는 새를 뒤로한체.. 업무들을 읽어주는 병정들
왕은 그딴 업무는 관심이 없고.. 자신의 초상화를 화가에게 부탁한다.
열심히 왕그리고 있는 화가
너무 똑같이 그려서 사팔뜨기까지 그대로 표현했다.
빡친 왕~! 화가를 운지시킴
로켓 엘리베이터를 타고 자기만의 안식처로 갈려고 하지만
봤다는 이유로 다시 운지
다시 그림을 보고 빡친 왕..
사팔뜨기 눈을 지우고 정상인 눈으로 그림을 수정한다.
사팔뜨기라며 희롱하는 앵무새, 빡친왕은 잠자리에 든다.
고요한 밤이 된후 할배동상은
서로 사랑하라는 목적으로 그려진 그림들,
그들(양치기 소녀, 굴뚝청소부) 에게 조언들을 해준다.
끊을수 없는 관계.
양치기소녀 그림은
왕이 아끼는 그림이었다.
그림속의 왕은 사이 좋아보이는 두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본다.
이제 탈출하는 길만이 남았어.
그림속의 왕에게 들켜버린 아이들
저 소녀는 나랑 결혼해야만 한다.. 어리석은 굴뚝 청소부야.
빨리 도망치자.
꿀뚝을 통해서 탈출에 성공한 아이들
이색기 뭐야..
운지
어 ㅅㅂ 그림이 살아서 움직이네.. (또 다른 자아)
아 ㅅㅂ 도망치자..
컴플렉스에 찌든 너같은 왕은 왕이 될수없어.
운지
항상 덫에 걸리는 앵무새의 아들을 굴뚝소년이 구해준다.
그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서로 도와주며,
이 자연에 대해서 지구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지구는 둥글고, 주위를 맴돌며, 태양은 빛이 나며~~
빡친 왕~!
그들을 잡아와라
앵무새의 꼬임에 넘어가. 결국 그들은 소년 소녀들을 찾지 못한다.
아 이놈들 어디갔지..
계속 도망치기에 바쁘다.
앵무새 친구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피할수 있었지만
결국에는 들켜 다시 도망치게 된다
도망
도망
박쥐 경비원들은 그들을 유심히 지켜본다
이놈들은 현재 지하 하층민 굴로 들어갔다..
빨리 잡아라.
하층민의 거주공간을 로봇으로 파괴하기위한 준비
그리고 그들을 찾자..
계속 해서 도망
도망치는 중.. 일반 시민들을 만나게 된다.
태양이 있나요? 어떻게 생겼나요? 밖은 빛이 있나요? 희망 있나요?
하나하나 설명해주지만....
도시 운지
시민들 운지
다시 도망
함정에 걸린 그들
양치기 소녀는 나랑 결혼해야해
흑흑흑 이 변태색기가
앵무새와 굴뚝 버러지는 죽이지는 않을테니
왕을 위해 일을 하도록 하여라..
동상 양산
처음에는 제대로 일하다가
경비원이 잠시 떠나자.. 빡진 앵무세와 굴뚝 소년
안전검사하는 사람이 이걸 보고 기겁한다
이색기들 사자소굴에다가 잡아 넣어 족쳐야겠다
28조항에 의해 자비는 없다.
사자 소굴로 운지.
하지만 맹인의 아름다운 음악으로.. 동물들을 즐겁게 해주고
앵무새의 능력으로 그들에게 같이 잘 살자며 설득시킨다.
강제 결혼식을 기다리고 있는 양치기 소녀
감옥에서 탈출한 동물들과 앵무새 양치기 소년
왕은 아내로 받아들이지만
양치기 소녀는 아무말이 없다..
하지만 강제 결혼식 거행
왕실 특파원은 이소식을 알린다.
왕 불꽃쇼
친구들아 왕을 족치자
이건,. 내꺼야
앵무새가 또 훼방을.. 앵무새를 족쳐라~!
그럴순 없지..
양치기 소년과 치열한 격투
왕실가들을 몰살
로봇이 성과 건물들을 모두 운지 시킨다..
빛이 있는 곳에서 살수있어.
앵무새의 자아가 담긴 모자를 로봇에 걸어주자..
인공지능으로 변화한다;
이놈이 아직까지 살아있네.
입바람으로 날려버리기
아 ㅅㅂ 이제 폐허만이 남았구나.
사람들은 다 떠났고 아무것도 없다..
공상에 빠진 로봇 (나는 단지 도구에 불과한것인가)
마지막으로 덫에 걸린 소중한 생명을 구한다.
마지막 찌꺼기인 새장까지 부시고
영화는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