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4살 앰창인생게이다 하하하
일베에 앰창인생이라 힘들다 힘들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오늘은 내가 다 올킬 해볼까해 ^오^
현실에서는 겉모습 평범하다.. 속으로는 맨날 끙끙앓지만..ㅋㅋ 일베에다가 한번 썰 좀 풀어보려고..
아 물론 몸은 멀쩡하니 장애게이들에게는 사과한다.
첫짤부터 약하게 갈게.
단란주점 보이노????? 아!!울어머니가 술집여자다!! 흔히 마담이라고 하지?
울 어머니가 술집 하셨었다.. 물론 영업도 직접하셨고.. 덕분에 어릴때부터 저녁만되면 혼자 집에있었다..
밥도 맨날 혼자 라면끓여먹고 이상한거만 먹고..
새벽마다 술집년들 존나 집에 데리고오고 난리피우고 ㅋㅋ 그래서 초딩때 가출했다 ㅍㅌㅊ????
둘째짤 달린다

울엄마 술집하시다가 망하셔서 집안 개 씹 민주화당하고 생계곤란 군면제 ㅅㅌㅊ??
군인 60만명.. 2년에 한 5~6천명이 생계곤란으로 면제 받는다는데 20대 초반남성중 하위1%미만이네 내가
어머니가 경제관념이딴거 없고 저축도 하나도 안했다ㅋㅋ 집안일도 안하고 내가 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3째 짤 달린다!!
요시!!!!!!!!친부자 관계가 성립되지 않음!!!! 트리플 크라운 달성!!!!!!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ㅆㅌㅊ???????
이짤은 옛날에 글올려서 일베온적 있다.. 말 그대로 20년넘게 아빠라고 알고있던 친아버지가
아저씨로 계급 강등된 사건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그대로 간단하게 울 엄마가 원나잇해서 나를 낳은거다..
주워온거 아니냐 입양아니냐 하는데 엄마랑은 유전자검사했는데 친모맞댄다.
아빠랑은 초딩때까지 같이 살다가 이혼했는데 그래도 연락은 간간히 주고받고 명절땐 만났었다,
근데 호적이 개판이라 정정하려고 유전자 검사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엄마도 멘붕 나도 멘붕 아빠한텐 아직도 비밀로하는중
씨발 열받는게 내가 엄마 한테 지랄했다 대체 이게뭐냐고 엄마는 잡아떼더라 자긴 다른남자랑 그런적없다고
그러면서 쪼개더라?? 어이없더라 무슨 성모 마리아야????? 섹스도 안했는데 애를가지나ㅋㅋㅋㅋ
또 나 임신했을때 술담배 존나 하셨다더라 피꺼솟..
이후로 보혐 개씹 극에달한다 세상엔 믿을여자 엄마밖에 없다는데 난 엄마도 못믿는다..ㅋㅋ
그래도 어쩌겠냐 낳아준 엄만데 솔직히 존나 밉긴 밉다. 그래도 최소한의 자식된 도리로 월급 중에 30%는 갖다드린다..
이거 주작이라고 저격해서 일베간사람 있었는데 그 글에다가 댓글로 내가 다 해명해놨다.. 궁금하면 찾아봐
넷째짤은 아빠 관련 썰..
넷째짤은 이글을 쓰게 된 계기다.. 솔직히 울 아버지 너무 불쌍하지않노??
평생 나를 친자식으로 생각하면서 살텐데... 그래서 아버지 임종하실때 최후의 스킬로 "사실 나 아버지 친자식아니에요^오^"
하면 생명연장 스킬로 사용 가능할거같아서 쓰려고 계획중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이 일 이후로 아빠한테 더 잘해드리고
원래는 명절에만 만났는데 이제는 한달에 한번씩 찾아가서 용돈도 드린다 효심(?) ㅍㅌㅊ?
근데 찾아갔더니 뭔 애터미? 이상한 다단계회사에서 사진속에 뭔 건강식품이랑 화장품이랑 냄비같은거
잔뜩 사놓으셨더라..가뜩이나 반지하에서 혼자 사시는데 없는살림에 왜그러시는지...
1시간 설득했는데도 안되더라.. 걍 나오면서 너무 깊게는 하지말고 적당선에서 하시라
하고 나와서 집가는데 발걸음이 존나 무겁더라..ㅋㅋㅋ 이젠 아빠까지 속썩이냐..
난 나름 티타늄멘탈이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걍 열심히 살고있는데.. 자꾸 부모님들이 속썩인다..
집안도 개거지고 내가 돈을 잘버는것도 아니고 ㅋㅋ왜 나한테는 이런 시련이 오는지 ㅋㅋ
솔직한 말로 이세상 부모님없고 나혼자였으면 좋겠단 생각 존나 하는데 어쩌겠냐..
최소한의 자식된 도리는 해야지..
굵직굵직한 썰 몇개 더있는데 그건 내 지인들이 알아서 저격 맞을까봐 그건 안쓴다..
그것까지 쓰면 그랜드슬램 달성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다가 풀고싶었는데 일베에다 쓰니까 후련하다!!!!
야!!기분좋다!! 이정도면 올킬가능??
5줄요약
1.어머니 술집여자.
2.생계곤란 군면제.
3.어머니 원나잇해서 나낳음
4.아버지 다단계
5.그래도 자식된 도리로 한달 월급 30%는 꼬박꼬박 갖다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