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때 미친개 학생주임이 등교길 저를 부르더니
눈 화장 했다고 정말 미친듯이 머리를 갈기는 겁니다.
(저는 눈위아래에 다크서클이 굉장히 심합니다)
옆에서 여자선생님이 만져보시더니 아니라고 눈짓을 주십니다 그러자 민망
한듯 들어가라고 하는데, 자기가 잘못한 일에는 인정도 안하고 사과도 안
하면서 학생들 조금만 잘못 하면 손 부터 올라가고.
수업 시작하기전에 친구랑 말하고 있는데 수업시작종치기전에 들어와서 수
다떤다고 나오라고 해서 캐비넷옆에 조그만 공간으로 밀쳐서 정말 개맞듯
이 맞어서 다리며목이며 얼굴 팔 에 모두 멍들고 일년에 학생들 잡아서
대여섯번씩 n#46468;리고. 이쁜애들은 교무실로 데리고 와서
만지고 미스코리아 하라고 하면서 교칙에 어긋나는 색상있는 목폴라 입고
와도 안때리고 색깔 비슷한데 약간 틀린거 입고 왔다고 n#46468;리고 정말
세상에 선생한다고 깝죽되고..
정말 공감됩니다 이영화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상에 인간도 아닌것들이 선생이라고 교단애 서있고.
정말 이영화 대박 희망합니다.
C 사립 부속 여자 고등학교
1999년 3학년 학생주임 1997 1-6반 담임
너희들한테 정말 은혜갚고 싶다
하,
이 영화를 보니 또 떠오르는군요,
4~5년전인가.?
초등학교6학년때,
겨울방학끝나고 3반으로 갔다.
초1도 아니고 무슨 반전체 자기소개를 하질안나,
그래서 우리반친구들은 했고, 몇명은 안했다.
내 차례일때 나가면서 말할꺼 생각했다
막 앞에 서니 말이 안나오네.
몇초뒤 말을할려고 입을 여니
너 절로가
그래서 갔다. 나랑 5명정도 걸렸다
발표안한놈들 사탕2봉지씩이다 하는게 아닌가?
와 화가났다 정말.
그래서 발표다시 할게요 하니
됐어 넌 3봉지야 하는게 아닌가 ㅅㅂ
열받았다. 그래서 담날 사갔다
그리고 잘 다니다가
꼭 이상하게
내가 잘못한거 없는데 내 보고 n#51620;랄을 하고
내친구한테도 n#51620;랄을 한다 ㅅㅂ참 뭐 같지.
그리고 모르고 쓰레기봉투 사가야하는날
안사가서 친구들이랑 슈퍼가서 사와서 학교다시 들어오니 내 봉투는 안받
는다는게 아닌가? 와 나.
봉투 돌돌말아잇는거 초딩들은 그런거 애들이랑 장난치는데
그 교사는 봉투가지고 장난쳤다고 내께 더럽다고 하질 안나..
더럽지도 안던거 걍 공중에서 붕붕했는데 아! 나,,
꼴보기 싫다고 하고 내 보고 눈깔 사시냐 하고 사시도 아닌데 사시라카고
더럽다 카고
이빨에서 냄새도 안나는데 개코인가 냄새난다고 하고 친구들은 아무냄새도
안난다고 하는데 아--
공부못한다고 초삐리때 보충시킨다고 남아라고 하질 안나
그래서 친구들이랑 몇명남았지
그거까지 봐줘
초등학교 3학년문제집 가지고 오라는게 아닌가?
와..내가 아무리 공부못해도 초3꺼는 다하는데
완전 사람을 무시하는게 아닌가
참 뭐 갔아서 청소하고 걍 집에 갔다
하루뒤
아침부터 날 교실뒤 구석지 휴지통잇는곳에 세우는게 아닌가? 저녁5시까지
밥도 안먹이고
정말 열받았다.
한 4일동안 그렇게 하고 도저히 열받아서 못잇었다
그래서 4교시때 친구들한테 가방좀 달라카고 도망갔다
다음날 또 n#51620;랄한다
그래서 내가 말대꾸 했다
잘못도없는데 왜 4일동안 저녁5시까지 세우냐고요
밥도 안먹이고 제가 뭐 잘못햇는데요 하니
그 뭐지,,어른도 아프다는 각목비슷한걸로 팔을 쌔게 때리는게 아닌가 아
눈물나드라.
참고 잇다가 어이없어서 눈물흘렸따
그리고 자꾸 있다가 또 날 가지고 시비거는게 아닌가
그래서 하루 학교빠졌다
그리고..
자구 사람바보취급하고 잘못없는데 나만 패고
책상그기서 전기 찌직? 하는거 내 손가락에 느껴서
아파서 악 했는데 연기하지마라고 하고
이 선생 말안할려고 하다가 말한다.
진해 경화동 경화초등학교 이름 황00
공주병은 졸라 걸려가지고
지입으로만 씨부리고 청소돠주지도 안코
수돗물좀 튀엇다고 패질 안나
내 지금 고삐리인데,
그때 한번봤는데
가서 뭐라칼라카다가 내가 참았다.
걍 교사를 그만두지
후배들한테 또 그짓거리 하지말고
이제 더이상 내 삶에서
선생님이란
신뢰를 가지고 평생 은혜를 간직하고
살아야할사람이아닌.
내기억에서
김해 ㄱㅇ..고등학교 선생은
평생 저주를 품고살아야할 사람들로
각인됐다 .
중학교때까지 선생님과의 믿었던 신뢰도
고등학교때의 불신으로 다들 똑같아보인다 .
.......
... L선생님.
다행인줄아세요
안녕하신가 망구 이00..
아직도 수원고에 잘있나..?
수원중에있을n#46468; 시절을 하나 내밀어볼까..?
10월
안영철에게 밟혀서... 목뼈 부셔졌는데..
오히려 안영철을 감싼거같더라...
왜 아버지가 내가 그따구로 되서..
동료교사들 모아서 아버지 말리고..
게다가 짭세 불러온다며 협박까지했었잔아.
게다가 이런말까지 했고..
"어떤 애는 발목뼈가 부셔졌는데.. 왜 애가 그러케 n#46124;다고.. 학교에
와서 행패 부리냐"고 말한거 나 아직 못잊어..
그리고 그것뿐이면 난 이증세가 오래가지 않았을거야..
그러나행동에...나는 후유증에 시달리며..
교사들... 그리고.. 양아치 학생 그리고 수원중00학년 졸업생 (예를들면
박00.양00.오00.임00) 그새끼들보면 아직도 역겹거든.. 특히 양00.. 넌 고
등학교가고나서 개념이 마니 상실했구나..잘못을 구별도 못하는 돼지새끼
가.. 니친구놈이 끼어들어서 내가 머라하니까 싸대기 날리냐!! 개념없는
육돼지새끼야!
머.. 다시 이00에게 말하자면..
기억해..? 나에게 아주 치욕적이고도 비사람취급한거..
1주동안 힘들게..물리치료하고온 나에게 아주 크나큰 증오심을 만들게 해
주더군.. 내가 돌아오고나서 내자리에 앉았는데.. 다른학생이 내자리가 아
니라며.. 말하더군.
그래서 내자리는 어디있냐고.. 뭍더니....그 지저분한
마포걸래들이 널려있는 청소도구함과같이 구석에 처박았더군... 게다가 책
상위에는.. 꾸정물이 뚝.뚝.흘렀고..
그래서 따지더니 넌 회피만하대.. 그리고..
옆에 신00은 끼어들어서 너 머하는 짓이냐고 짓거린거.. 나 아직도 못있어
.. 왜냐고..? 나는 니n#46468;문에..
기여코 여태까지 내목은 통증에 울부짓고.. 그리고 나는 수원중 00학번 졸
업생인원중 80정도되는 인원을 보면 호흡하기 매우 곤란하거든.. 그래서..
증오스럽거든...
고1 학창시절 가난한 집안 형편에 한옥집에 세들어 어렵게 살고 있던때 한
여름 폭우가 오던 날. 잠을 자던 저와 동생 방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당시
담임이였던 선생님께선 당연히 알게 되었고 그 후 1년 뒤 여름 비가 오던
날 수업시간에 그 선생님은 아이들 앞에서 내 이름을 부르며 웃으면서 올
해는 집 안무너 졌니? 라고 하셨었죠. 친구들은 웃었고 난 고개를 숙이고
있을 뿐이였답니다. 학창시절 무심한 선생님들의 말 한마디에 아이들은 쉽
게 상처 받고 오래 간직한답니다...
고3담임선생님.. 맨날 상담할때도 자기 바뿌다고 안되고, 그러면서 맨날
개그콘서트 보러다니고 놀러나 다니고... 한번은 우리반 애가 발표하는 애
한테 목소리가 작아서 안들린다고 했더니, 그 후에 담임선생님이 매쉬는시
간마다 교무실에 부르고, 아예 보충1시간에 불러서 교무실에서 혼냈는데,
내용이 너때문에 가족이 망한다는등, 기분이 엿같다는등, 내가 니 언니였
으면 귀싸대기를 때렸다는등...... 평소에는 우리한테 욕을 어떻게 하냐고
하면서 단둘이 있을때는 그러네요. 그뿐만 아닙니다. 싫어하는 애한테는
괜히 화내고 선생님들 앞에서는 착한척 다하고... 휴... 정말...
초등학교1학년때........
수업시간에
국어책에 있는 시를 보고 느낌을 쓰는 시간이 있었죠.
저는 쪽수를 못들어서 두리번거리던중,
짝의 국어책 쪽수를 보려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그런데갑자기
짝하는소리와 함께 제 고개는 다시 되돌아 갔습니다.
앞에 담임선생이있었던것이었습니다.
저는 쪽수를 보려고 했던것이라고 계속 말했지만
그 담임은 듣지도 않았습니다.
끌어내서 뺨을 갈기고
윽박지르고
부모님소환하겠다고 협박하고
그게 초등학생 그것도 1학년 학교들어와서
학교라는 단어에 적응도 못하던 아이에게 할짓입니까?
저는 분명히 봤습니다.
한 아이의 고개가 저처럼 돌아가던것을......
그아이의 엄마는 매일같이 찾아와 여름엔 선풍기 겨울엔 히터, 그외 잡다
한것등 발이 닳을세라 교실을 드나들었던 사람이었죠. 절 혼낸후, 그아이
에게 가서
머리를 쓰다듬으며 미소지으며 칭찬을해주더군요.
그 땐 몰랐습니다. 내가 잘못한줄 알았습니다.
알면 엄마가 걱정할까봐 집으로 돌아온후
바로 방에 들어가서 내내 울었습니다.
뺨을 맞은건 지금까지도 그선생에게 맞은적
한번 밖에 없습니다. 억울하죠.
시간이점점흐르면서 깨닫게 되더군요...
이게 세상의 이치구나..
이게 그 파렴치한 선생의 이치구나.....
지금은 명예퇴직한 전 서울 K초교 S여선생
잊지않겠다.
절대로 그날의 설움을.......
기억안났었는데...정말 잊었었는데...우린 조용하고 모범생들이 많은 학교
였다. 그때 당시는 많은 범생들의 집합소였다. 그랬다. 그래서 체벌도 없
었고 말로 하면 알아듣는 그런 학교.고3때였다. 우리 담임은 우리를 맡았
을때 인기짱인 선생님 생활 4년차의 윤리선생님 이었다. 2년간 교과목 담
당을 하다가 그 전 해에 문과반 담당이었다가 그해 이과반 담당을 맡게 되
었다. 우리반은 딴반보다 말썽이 많은 반이라 했다.....그 반의 반장을 하
게 된 나는 그해 살면서 평생들을 불쌍하단 소릴 들어야 했다. 선생님은
애들과 맞지 않아 뒤에서 내가 코치하는 대로 움직였고, 선생님께 인사도
안하던 아이들은 인사를 했다. 여름방학내내 고3교실 한번도 오지 않았고,
수능이 끝나고 학교에 온 다음날...청소시간에도 오지 않았다. 혼자서 청
소 지도하고 다른 반 담임한테 물어물어 종례하고 나중에 다 끝나고 왔을
때 우리 반의 의자 하나가 없어서 서있을수 밖에 없었다. 그가 왜 서있냐
구 묻쟈 앉을데가 없어서요라고 하자 나를 완전 바보로 만들었다.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고 자기를 놓고 장난하냐고 교무실로 끌고 갔다. 선생님들
전부 다 아는데...그 앞에서 악을 지르면서 나를 바보로 만들었다...자신
이 오바하는거 다른 선생님들도 다 아는데...오히려 교무실 나서는데 1학
년때 담임이 위로해주더라..나한테 원서쓸때 상위 20˜?쨉?상위 40„ 특차
로 지원할수 있는 학교를 갈수 있냐구 비웃었다. 원서에 도장 찍어주지 않
을꺼라고...내가 가고싶은덴 한군데도 못 넣었다. 내 친구한텐(갠 상위
5~10‚¬이였다.) 넌 학교 못간다고 써간 원서를 찟었다. 내친군 지원도 안
하고 재수했다. 잘 사는 그치한텐 벌벌 떨면서 원서 써주더라...울반 이과
반 2등에서 꼴지로 대학갔다. 절반은 원서 다 찟겼다..아직도 그러고 있나
...
고아원에 서 자란 남자아이가 있었다 산속에 있는 고아원 하지만 애들은
신경쓰지않고 어울려 놀았다 그러던 어느날 내가 3학년이 되었다
난 그아이와 같은반이되었다
아이들은 사물함 위에 올라가서 노는 아이들 그틈 그 고아원에 한아이도껴
있다
그 아이는 부모가 없다
당현히 삐둘어 졌다 원래 이런 아이는 더 감싸줘야 하는것이 아닌가?
그 아이의 짤디 짧은 머리를 잡고 아이머리를 벽에 박는다
퍽... 소리가 교실에 울리고 교실은 고요해졌다
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 눈물만 핑 돌았다
그 아이를 발로차고 욕하고 ... 다른 아이들은 안그랬나?
그것도 인간이라고 시골학교 보내서 아이 하나 죽여 놓나??
이건 가르치기보단 애죽이는것 가르치는거지
애들이 커서 당신 닮으면 우리한국사회 어떻겠냐
부모 없다고 차별 받는아이 불쌍하지도안아?
그리고 그 남자아이가 어느날 학교에 안왔다
"이새끼 왜 학교 안왔냐 아는사람?"
한 남자 아이가 나와 말했다
"엄마 만나러 기차역 갔어요 "
"..."
아무말도 안하는 그런 동물만도 못하는인간
내가 지금 얼마나 후회하는지 아세요?
그때 폭력신고라도할걸... 정말... 그때 내자신이 바보같기만 하군요
우리 한국에서 남여 차별도 그렇고 부모 없어 차별... 너무 차별이 많은거
아닌가요 ?
선생님들도 왜 저런 선생으로 뽑는지
공부 잘해서 꼭 선생님되면 뭐해 ?
애들 패기만 하는데
안그래 ??
내가 니 이름만 알았어도 여기에 올리는거야
너 그때 지켜보던 애들 심점 모르지?
무서워서 다 벌벌 떨고있었어
소름이 쫙 끼치 도록 정말 선생이라는 당신이 싫었어
왜 ? 돈만 쳐먹을거면 선생질 왜하냐?
아무것도 할수없는 애들심정 아냐 ?
그냥 모른척... 지나갈뿐 맨날 애패는거
좋냐?
눈에 찐하게 쌍카플 지고 매일 술마시듯 애나패고
장난하나??중학생되면 다 학생들이 시간표 담당선생님한테 가서 시간표 받
아와야되냐?다른반은 다 담임선생님이 알아봐주는데 반애들 얼마나 난감했
는줄알아 ?시간표 바뀐것도 모르고 체육시간도아닌데 체육하러 나가고 그
러고도 우리한테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안하고 지각했다고 엉덩이나 막대리
로 때리고 너 변태지?남선생이면 남선생답게좀 하지 그리고 우리 여학교인
거 알잖아 ? 몰라 ?우리가 남자로보여 ?맨날 돼지새끼들 엉덩이나 막대기
로 때려서 좋냐 ?그게 다른선생들 귀에 들어가니까 부끄럽냐 ?우리가 말할
땐 안해주고 선생들이 부탁하면 해주냐 ?학생이라고 차별하고 너는 니 애
들 없냐 ?
니 애들도 이렇게 키우냐?너는 안그럴걸?? 우리보단 안심하겠지선생은 애
들 가르치라고있지 차별하라고있냐 ?무시해도 되는거냐??운영비는 맨날 10
만원 가까이 내고 넘게도 내는데 도대체 그렇게 처먹고도 왜 그러는거냐?
니가 나 대충뽑아서 대전가는것도 몰랐어다른애들은 다알던데 선생님들이
알려줬다는데 내가 뭘알고 너한테 물어?이제는 안때리겠지 선생들 귀에 니
가 한짓 다 들어갔으니까 그리고 교감??우리 학교 여학생들 왜 건들고다니
는데?우리언니도 당할뻔했어 신고당해서 경찰서도 갔었다며? 그렇게 무릎
꿇고 빌거면 왜 여학생들을 건드려 미친*아
안녕하세요?
저 채0이에요^^
저 아직도 기억합니다
MBC에서 드라마 궁 이 한참 인기일때^^
제가 귀가 찢어졌었잖아요-
............... 화장실에서.
화장실 창고의 철문이 내려와서
제 귀를 쫙~ 찢었잖아요.
그때. 저는 귀가 찢어진지..
진짜로.. 진짜 몰라가지고...
[무슨...소리지?]
하고 거울을 봤는데....
웃고계시더라구요.
바로 옆에서요...
그리고 제가.
[무슨,, 좋은일 있어요?]
그러니깐...
[야. 니이름 신채0이래며?
풋- 니 설마 궁에 나오는 걔랑
똑같다고 생각하는거 아니냐?]
라며 말씀하시더라구요..
[........... 뭐예요.
선생님 이름도 한00이잖아요.
.. 그게 뭐 어쨓다고 씨비야..]
하면서. 중얼대니깐. 찢어진
귀쪽으로 뺨을 갈기시더니 하시는말.
[이게 어디서 말대꾸야?!!!]
[!!!]
...........................................
하하.. 선생님. 제가 언제
그 신00이랑 나랑 같다고 말한적 있어요?
.. 나는 한번도 그딴말 한적 없는데.
왜 ... 왜그러셨는지...?
그때. 그 뺨만 안때렸다면, 지금
오른쪽 귀가 안들리는 일은 없었을텐데요.
저.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이 영화 정말 좋은 영화네요...
......... 녹양초......
잊지 못할겁니다...
이 영화를 보고,, 죄책감 느껴서... 앞으론...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했으면 하는데...
제 .. 마음의 상처가 너무큰 나머지...
선생님을..... .... 죽여버리고 싶네요.
개봉일-. 하루 남았습니다.
비디오 나오는 즉시, 가지고가서.
보여드릴께요.
니가 얼마나 잔인한 짓을 했는지,
얼마나 큰 못을 나에게 밖았는지,
내가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는지,
알게 해줄께, 한00..
5학년 미술 전담이었던 신선생... 넌 기억못할지도 모르겠구나... -_-
미술수업들어와서는 수업은 안하고 대뜸 우리를 책상위로 올라가 무릎을
꿇게 시켰지!!! 이유인즉슨 반마다 다 있는 화이트보드를 너희는 왜 안 사
다놓느냐며... -_-;;
어이가 없네... -_- 그걸 우리가 왜 사와야하지?? 화이트보드없으면 수업
을 못하니?? 교실 벽에 칠판 안 붙어있든???
그리고 또하나... 미술수업중에 뒷자리의 뚱뚱한 M양이 과자를 먹고있었는
데... 그건 M양이 잘못했으니 마땅히 혼나야하지만...
너가 한 말이 교실에 졸라 크게 울려퍼졌지... "아이고, 저 배좀 봐!!!!
나같으면 저렇게 안 산다!!!"
그때 뻘쭘하게 서 있던 M양을 잊을 수가 없다... 내가 당사자가 아니었는
데도...
신00, 그때 왜 그랬니??? ㅋㅋㅋ
강00 선생
...
매일 1학년인 자기 아들 급식떠오라고 시키고
촌지 받고
(아직 이름도 기억한다 하0이 엄마 한테 받은거!!)
...
그러고 어떻게 헀는지 기억나지?
...
아직도 초등학교 졸업앨범보면 화가 나는데...
그때부터 선생을 싫어했는데 너때문에
...
지금선생이되겠다는 애들 보니까 느낀다
왜 선생들이 그따윈지...
그렇게 힘들게 들어갔으니 자리보존하면서
돈 많이 많이 벌고 싶었겠지...
...
근데... 왜 가르치지는 않고 버릇만 들여놨지??
...
그때는 20 살이 되면 죽이러 가겠다고
하루에도 열두번씩 다짐했는데...
...
난 아직도 이선생을 잊을수가 없다.
우리들은 미술시간이 없어지길 원했다
미술시간은 1,2교시인데 ,, 우린 그걸 정말
진심으로 두려워했다.
그 선생은 싸이코였다.
우리반에 조금 반항기가 있는 아이가 있었다,
하지만 어느정도 선을 넘지는 않아서
선생님들도 너그러이 용서해주었다
그런데 그 선생만은 달랐다.
그 아이가 크로키 시간에 만화책을 보자
미술선생은 만화책을 뺏고 그 아이에게
부모님 까지 들먹이며 상스러운 욕을 했다.
그 아이는 화가나서 왜 우리 부모님까지 싸그리
욕먹어야 하냐고 따졌다.
그러자 미술선생은 극도로 화를 내며 다짜고짜
그 아이의 뺨을 갈기고 벌을세웠다 , 그 아이는 억울하단 눈빛으로 미술선
생을 째려보았다 ,,,
그게 화근이었다 미술선생은 내 책상에 놓여져있던
샤프로 그 아이의 팔을 찍었다 ,, 우리는 경악했다
그 샤프가 10분의 3은 그 아이의 팔에 박혀있었기
때문이다 , 그 아이는 기절했다 , 그리고
미술선생은 아무일도 없었단 듯이 그아이를 가르키며 나에게 말했다."야
너 저것좀 치우고 와"
난 놀랐지만 그 아이를 보건실로 들쳐매고 갔다
결국 미술수업중 교실로 그 아이의 부모와 교장선생이 찾아왔다 , 부모들
은 화를 내며 왜 해를 가했냐며
다그쳤다, 미술선생은 눈물을 흘리며 화를 다스릴수
없었다 그 아이가 먼저 나에게 욕을하고 날 때렸다
고 거짓말을 했다 , 부모들은 우리를 바라보며
물었다 정말이냐고 우리는 거짓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우리까지 그 아이처럼 될까봐 거짓말을 하였다,
부모는 한숨을 내쉬며 교장 선생과 그냥 가셨다
그런데 그 미술선생은 그들이 가자마자
피식 웃으며 말했다" 말하면 ,,너도 ○○처럼
된다 ㅋ " 우리는 정말 어이가 없었지만
웬지 무서워져서 가만히 있었다,, 이제 생각나지만
그 미술선생 ,, 아직도 그딴짓하고 있을까..
난 아마도 악마를 만났던것 같다,, 중학생이
된 지금도 난 그 선생을 잊을수가 없다,,
언젠가는 다시 찾아가야 겠지?
선생덕에 지금 내가 이렇게 비참한 삶을 살고 있다.
고마워. 그 은혜 잊지는 않을꺼야. 정말 고마웠어.
꿈을 짖밟아버려주고 희망이었던것을 딴 아이한테 주고 친구들앞에서 망신
살을 주는건 기본이고 하루에 몇번씩 불러내서 폭력이랑 폭언을 같이 쓰고
.. 정말 너때문에 하루하루 비참하게 살아간다. 정말 죽이고 싶어.
정말 저주스럽고 니깟거 언제든지 죽일수 있어.
그런데.... 웃기게도 나보다 더 너를 죽이고 싶어하는얘들이 많아. 너때문
에 너 하나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손이랑 발을 다쳐서 예고 시험에도 못나
갔어.
아주 꿈에 가까워질수 있는 시험을 치러 갈수 있었는데 너때문에 ... 니가
떄리지만않았어도 ....
니가 때려서 손을 다쳤기 때문에 미술전공한다는 얘들... 피아노전공 한다
던 얘들... 그냥 그렇게 연습만 죽도록 하고 있었는데 너때문에 시험치러
도 그 근처에도 못갔어. 학부모들이 찾아오니까 교감교장 다 나서서 너
도와주더라 언제 그렇게 친했었니...웃겨...
학부모들이 진정하고 돌아서니까 너네끼리 욕하더라.
어르신들이 또 욕은 잘해요 뒷담도 잘 ~ 까시고....
언젠간 그은혜... 정말 잘 갚을께.. 그때동안 정말정말
건강해야되..ㅎㅎ
점심시간에 밥먹다가 젓가락을 떨어뜨렸다,
다시 줄을 서지 않고 젓가락을 집어 갔다는 이유로
나를 이렇게 가르치신 부모님 정신상태를 들먹이고
전교생이 모여서 밥을 먹는 학생 식당에서
균형을 잃어 쓰러질때까지 사정없이 뺨을 때리신
선생님..
이해할수 없다,
죽을때까지,,
정말 너만은 잊지 않고 기억하겠어,
8년정도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름도 생각나지 않는군요.
아마 세0인가 그럴겁니다.
체육도 가르치곤 했지요
절 화장실로 데려가 성추행을 하였고
성관계까지 갈뻔했지만
그기까지는 다행히 가지 않았습니다.
매일 수업이 끝나면 맨위층에 있는 화장실로 절 부르셨죠.그떄 전 초등학
생이였고..
그기억은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많은 시간이 흘러 크게 생각나진 않았는데
이영화를 보니 다시 기억나는군요.
물론 따뜻하고 사랑으로 다스리는 좋은 선생님들도 많으시겠지만.드물에
썩어빠진 정신상태로 학생들을 사랑으로 가르친다는 단어가 더럽혀질만한
짓들을 해오시는 선생님들이 많습니다.볼수 있다면 꼭 선생님꼐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제가 따로 복수 하지 않아도 평생 죽을때까지 가책을 느
낄만한 양심!은 있으리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아직 꽃도 못피운 어린아이에게 몹쓸짓을 해놓고
너 남들한테는 절대 이러면 안된다 라고 다정히 말씀해주신 당신에게 정말
감사드려야되나요?
안녕
존경하는 선생님
전 중학교때 과외안한다고
샘한테 맞은 학생이다요
다시이러면 사시미 뜬다
대한민국에서 촌지 받는 샘들
사라질때까지 지켜 보겠다 그리고 과외 안하면
사랑으로 포용 할수 있는 아랑을 가져라 알었어
다시이러면 삼천교육대 보낸다........
2..3년전..도서관에서일어난일.그사람38세남.그해여름날..강의수업시간마
치고.분주하게도서관에 들어와.앉아책보고.피곤해 자는여자를..마주보고있
는여자의테이블아래로..그남자다리를..쭉펴고..그기를..여러차례상습적으
로..이상한짓하다가.도서관이..발칵.뒤집힌.그놈..선생될ㄹ려구..임용고사
준비하더라....글구..그사람..모여학교에..재직해있더라.....ㅣㅆ.불완전
한.학생집단을..전달자.입장에서..교육시킬때..그전달자는..해당지식보다
는.이해관계에서.일어나는..그의.폭넓은인성이갖추어야..한다..고로..전달
자의..선생이란.직업은..완전하지않는학생을.잘교감해야하는..어렵고.어마
어마한.자리인데..현실속에..그직업인들은..자기도취.반복학습에의한..상
습적인.폭언.폭력을.휘두르는.중독자들!!!.. 사회는..각성하라.. 가르치
는 선생이모자라..주먹구구식으로.현존시험시스템으로.마구뽑지말구..그교
단에.너무나중요한..인성 인격시험자격을제도화해서.변별해야하고..정부는
.그노력에만전을기하시오...
영화관갔다가 이거 예고보는 순간 떠오르는 선생이 있었다.
88년...와우...18년전인데 이름하며 당시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르는 것은
그만큼 내가 상처를 깊게 입었다는 뜻일거다..
지금은 경상북도내 로테이션하면서 초등학교 선생질하고 있겠지...서ㅇ
란...x같은 x....
도시락싸오면 전부 꺼내게해서 맛있는반찬 자기그릇에 골라담고 고기반찬
보이면 다 가져가고 주걱턱 1반주임이랑 같이 모여서 쟤는 누구며 쟤는 엄
마가 뭐하며 손가락질해가면서 못사는집 애들은 벌레보듯 했던 x....
김ㅎㄱ..이란 여자애가 뭐가 그리 맘에 들었는지 노상칭찬에 각종경시대회
는 다 데려가고 매일매일 칭찬했으며 책걸이할땐 화장시켜서 노래까지 부
르게했었지..그 빨간 입술이 아직까지 기억나는군....젠장...
준비물을 안가져왔을거야..우리집이 못사는 축에 속했었지...울엄마도 찾
아오시는덴 무감각하신 분이었으니까....주걱턱 1반주임불러서 같이 야단
쳤었지? 수치심과 억울함에 울어버리는 날 흘겨보면서 복도로 내쫓고..나
만 그랬겠냐? 초등학교 3학년애들이 뭘 알겠어? 그래도 모여서 얘기하면
울샘은 너무 편애가 심해...이런 얘기가 주였다...
나도 교원자격증있고 교단에 서봤지만 어째 그럴수 있었나싶을때가 많
다...
서ㅇ란....너 이영화 잘봐라. 내가 꼭 당신한테 해주고 싶은게 여기 다 들
어있다.
당신같은 여자..지금도 애들한테 상처주고 있을테지?
3학년 2반 민00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선생님 그날 기억하시죠..? 우리반 돈잃어버린날...
와... 완전 어이없더군요.. 제가 교실에 제일 먼저 들어왔다는 이유로절
지목하는 애들앞에서 감싸주지는 못할 망정... 조용히 교무실로 데려가서
... 돈내놓으라고 하셨죠,...? 교양있고 품위있는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지
신 분이... 나중에 제가 돈 안훔쳤다고 우니까 이러시더군요... "미친년아
돈 내놓으라고,,, 니가 무슨 도둑년이니?" 와.... 어이없다... 교양있고
품위있는 여선생님이... 학생 앞에서 그렇게 비속어 늘어놓으시면 좋으시
겠어요?!!! 그리고 알고보니까... 걔 사물함 속에 돈이 들어있더군요...
나참 당신 생각만하면 닭살이돋아 알아?
이인자 (별칭) 선생님 기억나니?
이중인격자. 줄여서 이인자.
이 글을 당시 6학년 1반 아이들 중
한명이라도 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촌지녀들에 대한 사랑을 아끼지 않으셨던
사랑하는 인자.
너희 삼촌과 우리 엄마가 친분이 있단 걸
안 뒤로 봉사위원임에도 촌지를 하지않는다며
괴롭혀오던 나에 대한 태도를 싹 바꾸던
사랑스러운 인자.
내 친구가 상한 우유를 마셨다고
버럭 화를 내며 초무안을 주던
사랑스러운 인자.
집이 좀 살던 한 여자아이에게만
마치 엄마처럼 보살핌을 아끼지않던...
그 아이만 살짝 불러내 용돈을 주던
캐사랑스러운 인자.
용수에게 머리 안감았다고,
더러운 자식이라고 무안을 주던
사랑스러운 인자.
막판에 우리엄마가 우리 학교 음악 선생님으로
오시자 태도가 돌변하던
사랑스런 인자.
옆반 선생님,
난로에 고구마 감자 구워주실 때,
우리반 난로는 불 한 번 뗀 적이 없고
자신의 발 밑에만 1인용 난로를 감추고 있었던
사랑스런 인자.
대구경0초등학교 최0혁 선생님 큭
선생님에 대해 말좀 하려구요.
저는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이지만
5학년때 일과 제 친구 일좀 말하려구요.
너무 이른 것 같지만 사소한것 하나하나
마음에 담아두는 저로써는 지금 이 기회밖에 없
을 것 같은 저로써는 올려야겠어요.
5학년때 선생님 반이였던 제친구가 이런말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학교 수업 다 마치면 여자애들이 앉는 책상만
디카로 찍는 다고. 그것도 웃으시면서.큭
또 그 반애가 저희반애 좀 괴롭하고 그랬다구
그 애 밟았다면서요?그 반이였던 애들이 다 말하더라구요.이렇게." 그 애
밟았어요.선생님이."거의 모든
애들이 이렇게 말하더군요.그리구 지금
제가 6학년 됬을 때 저희반 영어교과 선생님이
되셨더라구요?어느날 쉬는 시간이 되도
뭐 그러려니 했는데 제 친구가 잠깐 엉덩이 들었다
다시 앉은 것 가지구 "미친년."이라며 욕을 하시더군요.
그 때 저희반 모두가 얼음이 됬었습니다.근데 그때
당연한거란듯이 표정을 짓고 있더군요. 그리구 제가
그 때 장면을 보지 못했는데 친구들 말로는 선생님이
제 친구를 때리셨다면서요?그렇게 트집잡고 싶으세요?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할 수 없는 트집으로 애들 때
렸다는 거 수없이 들었습니다. 제발 좀 자제하세요.
그리구 그런 말 하면 더 때리고 소리지르고 또
변태짓도 하는 그런 선생 싫습니다.제발 저희 학교에서
나.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