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발 닥터헤드폰 이라는 까페를 2006년 부터 활동한 선캄브리아 시대급 고인인데
까페 눈팅 해오면서 진짜 리뷰어란 이름으로 가장한 개 병신같은 선동꾼 새끼가 사람들을 마고 선동질 하고 있어서 내가 since 2006 이후 처음으로
누군가를 비판하는 글을 썼거든... 근데 이 시발 리뷰어라는 사람이 존나 지 고집 부리면서 절대 주장을 안꺾더라...
그래서 내가 나름 6년간 쌓아온 내공으로 씹 선동꾼을 털어주기로 마음먹음..

세상에 모든 저가이어폰은 죽었단다...
시발 존나 어그로의 기운이 피어오르는게 보인다. 존나 선정적이다
.
요새 이어폰 유저들 사이에서 '쿼드비트'라는 lg 옵티머스 g의 부속품으로 딸려나오는 이어폰이 화두인데. 이게 시발 번들주제에 18000원 이라는 가격으로
별도 판매가 되는 중이다. 유명한 음향기기 측정 사이트인 골든이어스 에서 측정했는데. 수치가 나름 잘 나와서 사람들이 마구 현혹되고 있다.

이 개새끼가 존나 십새끼인게... 그냥 전문가도 아니면 간단하게 감상문이나 올리고 찌그러져 있지. 나름대로 리뷰를 포토샵질도 하고 손좀봐서
"마치 전문가가 평가한것 마냥" 꾸며 올렸다는 거다. 그냥 눈팅족들은 내용도 잘 모르고 쉽게 넘어가도록 되어있다.
잘봐라 저새끼가 서두를 어떻게 시작하는지... 제가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즉 존나 주관적인 평가라는 거다. 기억해라
다음은 비교대상 설정 컷이다.

솔찍히 여기서 이어폰 관심없는 새끼들도 이 씹새끼의 대상설정이 얼마나 잘못된건지 알 수 있을거다
18000원짜리 번들이어폰과 40만원짜리 이어폰을 비교하는 것 까지는 그래.. 내가 봐줄 수 있다... 근데 시발 헤드폰이랑 비교한다는게 말이되냐???
이게 무슨 뜻이냐면.. 40만원짜리 이어폰이랑 비교한 것은 모닝과 람보르기니를 비교한거라고 보면되고
헤드폰과 비교한것은... 모닝과 헬기를 비교한거라 보면된다...
또 다른 컷이다..

이건 골든이어스 라고하는 음향기기 사이트에서 측정한 그래프인데..
저새끼가. 시발 지멋대로 해석해서 올리고 있다.
보면 'step response에서도 쿼드비트가 저음과 고음의 재생능력이 좋은 이어폰 이라는 것을 확일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적어놨다.. 근데. 저음과 고음 재생능력이 좋은지 안좋은지는.. frequency response 라고....

이렇게 생긴 그래프로 확인하는 건데. 개새끼가 좆도 모르면서 지멋대로 해석한다음에 객관적 정보를 지 주관을 객관화 시키는데에
이용해 먹고 있다는 거다... 위에서 분명히 지가 '제가 들어보았습니다' 라고 주관적 평가임을 말했으면서....
참고로 step response는 기기의 반응력과 소리의 안정성을 측정하는 것이다.
이게 댓글 내용임...

이 개새끼한테 내가 증거를 들이미니까. 존나 당황한듯. 지가 맞다고 우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잘봐라 저새끼의 마지막 말을...
'무식하면 말을 마세요..'..
이거 어디서 많은 듣는 이야기 아니냐??? 받아 칠 내용이 없으니까 은근슬쩍 글쓴이와 나는 수준이 다르다 라는식으로
구렁이가 담넘어가듯 이야기하는 방식.. 이거 갑자기 이새끼의 정치적 성향이 알고싶어진다.
(그래서요 깔깔깔..)

일관된 답변...
'무식하면 말을마세요..'
자 댓글을 다 읽어보았을 때.. 누가 무식해 보일까...
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논리적으로 따지는 사람이 무식한 사람일까?? 무식한점이라면 불의를 못참고 지적질한거 뿐인데???
내가 이새끼가 올려놓은 리뷰들을 하나씩 다 살펴보니까. 시밸넘이
남의 사진과 정보를 마음대로 퍼와서 마치 지가 쓴것처럼 올려놓더라
좆문가새끼..!!!
쿼드비트라는 이어폰??? 어떠냐고 묻는다면 내가 이렇게 이야기 해줄께..
그거 그냥 18000원 값 하는거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 번들이어폰 따위가 er4와 견줄 수 있다???
세상엔 공짜란 없는거다 친구들아.. 환상을 버려라.
그리고 저 쿼드비트라는 이어폰은 이어폰 제작 소기업이. lg의 하청을 받아 만든거라더라..
요새 사람들이 어그로꾼에 선동되서 순간적으로 관심을 주고 있는 모양인데..
그 이야기를 소기업이 들었는지. 따로 제작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 ....
애들아 그렇게 되면 뭐가 잘못될 수 있는지 아니??? 만약 그 아이사운드라고 하는 소기업이 순간적인 붐에 이끌려 이어폰을 제작한다고 치자
나름대로 잘 팔릴거라고 만드는거 같은데... 그렇게 제품화 하는 공정과정에 많은 돈이 투자될거야..
그런데 만약. 이 붐이 사그러 들고.. 이어폰의 수준이 객관적으로 드러나게 되는 순간 어떻게 될까..
투자금 대비 수익금이 존나 저조해질 가능성이 높다. 내가 그렇게 망하는 회사를 한두개 본게 아니야..
그러니까. 전혀 근거없는 어그로는 심각한 범죄행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았으면 좋겠다.
확실한 정보를 알고싶은 일게이 새끼들은.
http://cafe.naver.com/drhp/280772
여기에 들어가서 내용을 훑어 보도록하자.
그리고 시밸 존나 까는거다...
세줄요약
1. 개병신 찐따같은 리뷰어새끼가 말도안되는 이야기로 선동질해댐
2. 불의를 못참는 일게이인 내가 객관적 정보와 내공을 가지고 테클을 검
3. 씹새끼는 끝까지 의견을 굽히지 않고 '무식하면 말을말라' 는 말로 일관함 WOON JI!
선동꾼 까는 글은 뭐다?
ps.
헤드폰, 이어폰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라 다 대답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