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 예쁨, 비쌈, 악어무늬 가끔씩 쪽팔릴 것 같음, 핏하고 옷갠찬은데 비쌈


랄프로렌 : 선망의 대상, 비쌈, 말무늬 없는 옷들이 예쁜 것 같음, 언젠가 랄프로렌 옷들로만 코디하고 싶음


타미힐피거 : 색감예쁨, 비쌈, 굳이 사고싶지는 않음


빈폴 : 질이 좋음, 폴로따라쟁이느낌이 없잖아 있음, 디자인카피를 많이 함, 그래도 질은 갠찬음


유니클로 : 이너로 매우 좋음(티셔츠, 내의, 팬티, 양말 기타등등), 아우터는 자제해야 할 것 같음, 보아후드 헠헠 


지오다노 : 핏하게 잘나옴, 가격이 만만해서 쉽게 살 수 있음, 기본템이 갠찬은 것 같다. 제질은 그닥,,,,


자라 : 비쌈, 도저히 스파브랜드라고 부를 수 없는 가격(특히 아우터), 명품 카피들이 보이는데 그래도 예쁨, 가격 애미출타 


흐엔므 : 뭔가 어정쩡한 스파,,,,유니랑 자라의 사이에 있는 느낌,,,, 별로 안좋아함


스파오 : 싼느낌? 잘안사봐서 모르겠음


솔타시 : 존나 비쌈,,,, 일반적인 대학생에겐 무리인 브랜드,,,,졸업하고 월급받으면 간간히 살만할 것 같음, 예쁨


어스앤댐 : 옷이 핏하게 잘나오는듯, 백화점 유니캐쥬얼매장에서 다 보이는 브랜드, 가격도 그럭저럭 살만함, 


앤듀 : 여기도 어스앤댐이랑 비슷하게 핏하게 잘나오는 듯, 대학생들도 그래도 살만한 가격의 브랜드, 질도 평타취 하는 것 같음


커스텀멜로우 : 옷이 예쁨, 그러나 비쌈, 카드홀더 ㅎㅎㅎ, 후려치기 잘하는 브랜드, 백화점에서는 정가주고 못사겠다


시리즈 : 셔츠예쁨, 그래도 조금 비쌈, 그래도 사놓으면 적당히 오래 입을 것 같음


아베홀리 : 좀비스타일, 팔이 존나존나 김, 좆같음, 울프죠는 좀 갠찬은 것 같음


갭 : 여자들이 갭 티셔츠 입으면 가끔 예쁨, 그 이외는 naver 미국브랜드임에도 싼티남


나이키 : 운동선수


아디다스 : 운동선수, 오리지널의 경우 신박한 것 몇 개 있음, 그러나 소화할 수 있는 사람 극소수 같음


지이크 : 후려치기 할 떄 안사면 안 될 것 같은 브랜드, 블레이저 핏이 나한테 좋았음,


닥터마틴 : 한국에서만 비싸게 팜 ,,,,, 알프레드는 예뻣음,


호킨스 : 레드윙 카피, 그러나 가성비 최강 


레드윙 : 예쁨, 오리지널, 비쌈, 겉으로는 호드윙이랑 구분하기 힘들 것 같음 




걍 명품 같은 것 제외하고 대학생 1학년이  생각하는 브랜드 느낌 ㅎㅎ